투자 지식 백과
MDD, XIRR, 복리의 법칙부터 환율 효과, 생존자 편향까지 — 장기 투자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개념을 카테고리·난이도별로 정리했습니다. 처음이라면 추천 순서를, 성향을 안다면 성향별 학습 경로를 따라가 보세요.
FOMO·고점 추격을 정면으로 다루는 순서
기민함은 강점. 다만 추격 진입과 잦은 매매가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 2최신 편향과 홈 바이어스 — 투자자가 쏠리는 두 방향최근 급등을 미래로 착각하는 편향
- 3투자자가 흔히 빠지는 심리 함정 — 편향의 전체 지도놓칠까 봐 뛰어드는 FOMO·군집 심리 인식
- 4수수료와 세금이 복리를 갉아먹는 크기잦은 매매가 새는 비용(수수료·세금)
- 5복리의 두 방향 — 시장에 머문 시간과 음(-)의 복리타이밍보다 머무는 시간이 만드는 복리
이 순서는 특정 종목·상품 추천이 아니라, 그 성향이 놓치기 쉬운 개념을 보완하는 학습 순서입니다.
입문 추천 코스
“수익(복리)은 크지만 낙폭·비용·물가·내 심리를 함께 본다” — 초급편만으로 투자의 큰 그림을 잡는 순서입니다.
146 개 개념
기초·투자 마인드셋
투자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태도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 저축·투기와의 차이, 목표와 기간, 비상금
저축·투자·투기를 가르는 기준, 그레이엄의 세 가지 잣대, 목표와 시간지평 설정, 비상금 분리, 그리고 위험과 수익이 비례하는 이유를 우리 데이터로 계산한 실제 손실 기간과 함께 정리합니다.
주식은 회사의 조각이다 — 보통주·우선주, 시가총액, 액면분할까지
주식이 왜 '회사의 조각'인지부터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시가총액 계산법, 액면가의 정체, 애플·테슬라의 액면분할까지. 주식이라는 한 단어에 들어 있는 다섯 개념을 순서대로 풀어내고, 우리 가격 데이터로 실제 낙폭까지 확인합니다.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다는 것 — 채권과 금리, 단리와 복리
채권이 '차용증'인 이유, 금리가 왜 돈의 값인지, 금리가 오르면 채권 가격이 왜 떨어지는지, 그리고 단리와 복리가 시간과 함께 벌어지는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안전자산이라 불린 국채가 실제로 얼마나 빠졌는지는 우리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펀드와 ETF — 여럿의 돈을 모아 굴리는 그릇의 종류
펀드와 ETF는 같은 말처럼 쓰이지만 가격이 매겨지는 방식부터 다릅니다. 개방형과 폐쇄형, 주식형·채권형·혼합형, 그리고 100년에 걸친 이 그릇들의 역사를 정리합니다.
주가지수란 무엇인가 — 코스피·S&P500·나스닥100, 그리고 MSCI 체계
지수는 어떻게 하나의 숫자가 되는지, 코스피와 S&P500의 계산 방식은 어떻게 다른지, 나스닥100이 왜 더 크게 오르고 더 크게 빠지는지, MSCI의 World·EM·ACWI는 무엇을 담는지 정리합니다. 지수별 최대낙폭과 회복 기간은 우리 데이터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주가는 어떻게 정해지나 — 호가창, 주문 유형, 그리고 거래를 멈추는 장치
주가를 정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호가가 만나 체결되는 원리부터 호가창 읽는 법, 시장가와 지정가의 차이, 예약주문의 한계, 그리고 서킷브레이커와 VI까지. 그 장치들이 실제로 작동한 날의 낙폭은 우리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계좌를 열고 첫 주문을 내기까지 — 증권계좌·티커·거래시간·결제일
은행 통장과 증권계좌의 결정적 차이에서 출발해 CMA와 예금자보호, 종목코드와 티커, 한국·미국의 거래시간, 그리고 T+2 결제까지 첫 주문에 필요한 실무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결제까지 걸리는 이틀이 얼마나 큰 시간인지는 우리 데이터로 재봅니다.
배당 — 이익을 나눠 받는 돈과 그 숫자를 읽는 법
배당의 지급 구조, 배당수익률 계산식과 그 분모의 함정, 세금 15.4%, 고배당과 배당성장 ETF가 담는 회사가 왜 달라지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물가가 오르면 무엇이 줄어드나 — 명목과 실질, 그리고 실질금리
인플레이션이 '물건값 상승'을 넘어 내 돈의 구매력을 깎는 과정, 명목금액과 실질가치의 차이, 실질금리와 피셔 방정식까지. 한국 소비자물가 데이터로 26년간의 실제 구매력 변화를 직접 계산해 보여줍니다.
환율 — 해외투자 수익률을 바꾸는 두 번째 변수
환율의 개념부터 외화를 자산으로 보는 관점, 환율을 반영한 해외투자 수익률 계산, 그리고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까지 한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핀테크가 낮춘 문턱 — 로보어드바이저와 소수점 투자
연 0.25%의 로보어드바이저 수수료와 0.1주 단위 소수점 거래. 핀테크가 실제로 무엇을 바꿨고, 그 편의 뒤에 어떤 비용과 제약이 남는지 정리합니다.
미리 정해두고 파는 주문 — 스톱·스톱리밋·트레일링 스톱·OCO
손절 주문은 손실을 없애는 장치가 아니라 위험을 관리하는 규칙이었습니다. 스톱과 스톱리밋의 트레이드오프, 트레일링 스톱의 작동 방식, OCO의 구조를 정리하고, 휩쏘가 실제로 어떤 모습이었는지 2020년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재무제표 3종 읽는 법 —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
손익계산서·재무상태표·현금흐름표가 어떻게 하나로 이어지는지, 각 표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그리고 왜 이익이 났는데도 회사가 무너질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재무제표를 잘 읽어도 주가의 낙폭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은 우리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주가 배수로 기업 가치를 재는 법 — PER·EPS·PBR·PSR·EV/EBITDA·PEG
PER이 낮으면 싸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이익으로 재는 PER과 EPS, 순자산으로 재는 PBR, 매출로 재는 PSR, 빚까지 얹어 재는 EV/EBITDA, 성장률로 나눈 PEG까지 여섯 배수의 공식과 각각이 가리지 못하는 위험을 정리하고, 높은 배수에 산 뒤 실제로 몇 년이 걸렸는지 우리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얼마나 잘 벌고 현금을 남기나 — ROE·ROA·잉여현금흐름·현금전환주기
같은 이익도 무엇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주주 돈으로 나눈 ROE, 전체 자산으로 나눈 ROA, 회계이익 대신 실제 현금을 보는 잉여현금흐름, 그리고 그 현금이 한 바퀴 도는 시간을 재는 현금전환주기까지 네 지표의 연결과 함정을 정리합니다.
이 회사가 버틸 수 있나 — 유동비율·당좌비율·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
단기 지급능력을 보는 유동비율과 당좌비율, 장기 빚 부담을 보는 부채비율, 그리고 그 빚을 실제로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는 이자보상배율까지. 네 지표가 어떻게 이어지고 어디서 어긋나는지, 재무가 흔들린 회사의 주가가 실제로 어디까지 갔는지 우리 가격 데이터로 함께 확인합니다.
수익률 지표
무엇을 수익이라 부르는가원금이 2배·3배 되는 시간을 암산하는 법
72·70·69·114·144의 법칙이 어디서 나왔는지, 왜 잘 맞는지, 그리고 실제 시장에서 두 배가 되는 데 몇 년이 걸렸는지를 우리 가격 데이터로 계산해 나란히 놓았습니다.
복리의 두 방향 — 시장에 머문 시간과 음(-)의 복리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손실 구간이 줄어드는 이유와, 손실이 복리로 무거워지는 반대 방향을 함께 봅니다. 보유 기간별 손실 비율, 상승폭 상위 며칠을 뺐을 때의 결과, 닷컴 버블의 회복 기간을 우리 가격 데이터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현금흐름이 오갈 때 수익률을 재는 법 — XIRR·IRR·MWR·TWR
매달 나눠 넣은 돈의 성적표는 총투자금 대비 몇 %로 잴 수 없습니다. XIRR과 IRR, 금액가중수익률(MWR)과 시간가중수익률(TWR), 수정 디에츠법이 각각 무엇을 재는 자인지 정리합니다.
기간을 바꿔 보는 수익률 — 연환산·보유기간수익률·롤링
짧은 기간을 1년으로 늘려 잡은 숫자, 누적수익률을 햇수로 나눈 숫자, 시작일 하나로 뒤집히는 숫자. 기간을 다루는 수익률의 세 가지 오해를 정리합니다.
표시된 수익률에서 빠진 것들 — 배당·비용·세금
같은 시장, 같은 기간인데 지수는 마이너스이고 계좌는 플러스인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 가격수익과 총수익, 총수익과 순수익, 그리고 세후수익률의 차이를 계산으로 확인합니다.
복리 주기와 실효연이율(EAR) — 자주 붙일수록 얼마나 유리한가
같은 명목 이율이라도 이자를 연 1회 붙이느냐 매일 붙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주기별 실효연이율(EAR)을 끝자리까지 계산하고, 그 차이가 실제 시장의 하루 변동과 비교해 어느 정도인지 우리 가격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
평균의 함정 — 산술평균, 기하평균, CAGR, 로그수익률
같은 자산에 '연평균'이 두 개 나오는 이유를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차이로 풀고, 변동성 드래그와 로그수익률까지 실제 계산으로 확인합니다.
벤치마크를 이겼는데 알파는 마이너스였다 — 초과수익·젠센의 알파·정보비율·정보계수
벤치마크를 이긴 것과 실력으로 이긴 것은 다릅니다. 우리 데이터에서 벤치마크를 앞선 자산의 젠센 알파가 마이너스로 나온 사례를 놓고 초과수익, 젠센의 알파, 정보비율, 정보계수의 차이를 풀어봅니다.
시장 전체는 비싼가 — CAPE·배당할인모형·주식 위험 프리미엄
10년 평균 이익으로 시장 밸류에이션을 재는 CAPE, 미래 배당을 현재가치로 환산하는 배당할인모형, 그리고 위험을 감수한 대가를 재는 주식 위험 프리미엄. 세 도구가 각각 무엇을 말해 주고 어디서 침묵하는지, 그리고 고평가 구간에서 시작한 12년이 실제로 어떤 성적표였는지 우리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리스크·낙폭
수익엔 항상 낙폭이 따른다최대 낙폭과 회복 — 얼마나 깊이, 얼마나 오래
MDD의 정의와 회복 비대칭 공식, 낙폭 지속기간과 손실 지속 기간의 차이를 정리하고 우리 가격 데이터로 기준에 따라 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변동성이란 무엇인가 — 표준편차에서 변동성 군집까지
표준편차와 분산, 연환산 방법, 롤링 변동성, 변동성 군집까지. 우리 가격 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자산별 변동성과 함께 정리합니다.
위험 한 단위당 얼마를 벌었나 — 위험조정수익률과 샤프·트레이너 지수
수익률이 높은 쪽이 더 좋은 투자라는 통념을 위험조정수익률이 어떻게 뒤집는지, 샤프 지수와 트레이너 비율의 공식·해석 기준·한계를 우리 가격 데이터 실측값과 함께 정리합니다.
시장과 함께 움직이는 위험 — 베타·상관계수, 그리고 CAPM과 증권시장선
베타는 시장이 움직일 때 내 자산이 얼마나 크게 반응했는지를 재는 숫자입니다. 상관계수와 무엇이 다른지, 분산으로 없앨 수 있는 위험과 없앨 수 없는 위험은 어떻게 갈리는지, CAPM과 증권시장선까지 우리 데이터 실측 베타와 함께 정리합니다.
시장이 예상하는 변동성 — 내재변동성과 VIX
옵션 가격에서 역산한 내재변동성과 그 대표선수인 VIX를 정리하고, 우리 데이터로 VIX의 분포·주가와의 상관·실현변동성과의 격차를 직접 계산합니다.
규칙과 데이터가 주문을 내는 시장 — 알고리즘 매매·HFT·대체데이터, 그리고 플래시 크래시
사람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주문을 내는 알고리즘 매매의 원리와 4단계, 마이크로초 단위로 경쟁하는 고빈도매매, 위성영상과 카드결제까지 동원하는 대체데이터,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얽혀 몇 분 만에 시장을 무너뜨린 2010년 플래시 크래시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나쁜 쪽 흔들림만 재는 지표들 — 소르티노·하방편차·반분산·오메가·게인투페인
샤프 지수와 소르티노 비율은 같은 자산·같은 기간에도 값이 두 배 차이 납니다. 분모를 하방 위험으로 바꿨을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하방편차·반분산·오메가 비율·게인 투 페인 비율까지 우리 데이터 실측값으로 확인합니다.
낙폭으로 위험을 재는 세 가지 자 — 얼서 인덱스·페인 인덱스·칼마 비율
표준편차는 오르는 것도 위험으로 셉니다. 고점 아래에 얼마나 깊이, 얼마나 오래 잠겨 있었는지만 재는 얼서 인덱스·페인 인덱스와, 최대낙폭 한 번으로 나누는 칼마 비율을 우리 가격 데이터 실측값과 함께 정리합니다.
최대예상손실을 숫자로 — VaR와 조건부 VaR
VaR의 정의와 세 가지 계산법, 그리고 우리 가격 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신뢰수준별 VaR·조건부 VaR을 비교하며 이 지표의 한계를 확인합니다.
정규분포가 놓치는 것 — 팻테일·왜도·첨도, 블랙스완과 회색 코뿔소
극단은 드물다는 통념이 왜 틀렸는지, 우리 가격 데이터로 시그마별 실제 발생 횟수를 세어 확인하고 블랙스완과 회색 코뿔소의 차이까지 정리합니다.
한 곳의 사고가 전체로 번질 때 — 시스템 위험·거래상대방 위험·유동성 위험과 CDS
1998년 LTCM과 2008년 리먼·AIG를 따라가며 한 기관의 실패가 어떻게 금융 시스템 전체로 전이되는지, 거래상대방 위험과 유동성 위험은 그 경로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그리고 그 시기 자산별 수익률이 우리 데이터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정리합니다.
자산군 이해
무엇에 투자하는가규모와 질로 나눈 주식 — 우량주·대형주·소형주, 그리고 동전주
우량주(블루칩)의 조건과 한계, 미국은 금액·한국은 순위로 나누는 시가총액 구분, 동전주(페니스톡)의 유동성과 시세조종 위험을 우리 가격 데이터로 계산한 실제 낙폭과 함께 정리합니다.
예금·적금·CMA와 예금자보호 1억원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자보호 한도가 1억원으로 올랐습니다. 예금·적금·CMA의 이자 계산 방식 차이와, 무엇이 보호되고 무엇이 보호되지 않는지를 유형별로 정리합니다.
미국 주식 시장의 구조 — 나스닥과 NYSE, 그리고 ADR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증시의 두 거래소와 대표 지수 네 가지, 그리고 외국 기업이 미국에서 달러로 거래되는 방식인 ADR의 구조와 환율 위험을 실측 낙폭과 함께 정리합니다.
한국 주식 시장 한눈에 보기 — 코스피와 코스닥은 무엇이 다른가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장 기준·규모·변동성 차이, 한국거래소(KRX)의 구조, 그리고 두 지수가 실제로 겪은 낙폭과 회복 기간을 우리 가격 데이터로 계산해 정리합니다.
금리가 움직일 때 채권 가격은 얼마나 흔들리나 — 표면금리·YTM·듀레이션·볼록성
'채권은 안전자산'이라는 말이 어디까지 참인지부터 짚고, 표면금리와 만기수익률의 차이, 듀레이션이 만기와 다른 이유, 볼록성이 만드는 유리한 비대칭을 우리 국채 ETF 데이터의 실측 낙폭과 함께 설명합니다.
금·은·백금은 어떤 자산인가 — 인플레이션 헤지라는 통념의 실제
1980년 금의 고점과 그 뒤의 긴 겨울, 금이 물가가 아니라 실질금리를 따라간 이유, 그리고 우리 데이터로 계산한 금·은·백금의 낙폭과 회복 기간을 함께 봅니다.
성장주·가치주, 경기민감주·경기방어주 — 주식을 성격으로 나누기
1927년 이후 관찰된 가치 프리미엄과 2010년대 성장주의 역전, 그리고 경기민감주와 경기방어주의 베타 차이까지. 주식을 두 축으로 나눠 내 포트폴리오의 위험 성격을 읽는 법입니다.
기업이 증시에 들어오는 길 — IPO와 스팩, 발행시장과 유통시장
공모가와 락업, 상장 첫날 급등의 통계, 스팩(SPAC)의 구조와 2020~2021년 붐의 뒷정리, 그리고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의 차이를 실제 상장 사례의 낙폭 데이터와 함께 정리합니다.
MMF·CD·CP·RP — 하루짜리 돈이 굴러가는 시장
MMF의 '벅을 깬다'는 말, CD와 CP의 결정적 차이, RP가 사실은 담보 대출인 이유. 2008년 Reserve Primary Fund와 2019년 미국 레포시장 발작으로 단기 자금시장의 위험을 짚습니다.
무엇을 담느냐로 갈리는 ETF — 채권·섹터·테마·스마트베타
이름 끝의 세 글자는 같아도 안에 무엇을 담았는지에 따라 위험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채권·섹터·테마·스마트베타 ETF의 구조와 각각의 함정을 비교합니다.
누가 발행하는가에 따른 채권 — 국채·회사채·지방채·그린본드
발행자가 정부냐 기업이냐 지자체냐에 따라 채권의 위험과 이자가 어떻게 갈리는지, 미국 지방채의 면세 혜택을 한국에 그대로 적용하면 왜 안 되는지, 그리고 녹색채권의 라벨이 무엇을 보장하지 않는지를 실측 낙폭과 함께 정리합니다.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들 — 직접·리츠·조각투자와 Cap Rate
실물을 직접 사는 것과 리츠로 조각을 사는 것의 차이, 리츠가 위기에 더 깊게 빠진 이유, 자본환원율이 감추는 것, 그리고 조각투자의 유동성 위험을 우리 데이터의 실측 낙폭과 함께 정리합니다.
원자재 투자 — 에너지·금속·농산물과 선물 롤오버 비용
원자재는 왜 배당도 이자도 없이 가격만으로 움직이는지, 2008년과 2020년 원유가 보여준 극단적 변동, 그리고 콘탱고가 원자재 ETF의 수익을 갉아먹는 구조를 우리 데이터의 실측값과 함께 정리합니다.
채권 사다리와 재투자 위험 — 만기를 계단처럼 나누면 무엇이 달라지나
만기를 여러 해로 나누는 채권 사다리와, 이자·만기 원금을 다시 굴릴 때 생기는 재투자 위험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TLT·SHY·IEF의 실측 낙폭과 손실 기간, 미국 10년물 금리의 실제 궤적으로 두 위험의 크기를 비교합니다.
암호자산과 블록체인 — 비트코인에서 디파이·토큰증권까지
2,100만 개라는 상한은 누가 지키고, 디파이 예치총액은 왜 1,770억 달러에서 880억 달러대로 줄었을까요? 암호자산·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와 디파이·토큰증권까지 중립적으로 정리합니다.
암호자산의 고유 위험 — 낙폭, 해킹, 그리고 거래소 파산
고점 대비 약 -80%와 -77%를 두 번 겪은 가격 기록, 그리고 마운트곡스·FTX처럼 거래소가 통째로 사라진 사건들. 암호자산에만 있는 구조적 위험을 실제 사례로 정리합니다.
아시아 신흥 시장 들여다보기 — 중국(A주·H주)·인도·동남아
중국의 두 거래소와 CSI300, 같은 회사가 두 값에 거래되는 A주와 H주, 스톡 커넥트, 인도의 센섹스·니프티50, 그리고 베트남·인도네시아까지. 성장 기대와 실제 낙폭을 함께 정리합니다.
유럽과 일본 시장 — 선진국인데 미국과 다른 이유
유로넥스트와 나라별 거래소, STOXX600·DAX·FTSE100 같은 대표 지수, 그리고 닛케이225가 1989년 고점을 되찾는 데 34년이 걸린 역사를 우리 데이터로 계산한 실제 낙폭·회복 기간과 함께 정리합니다.
선진국·신흥국·프론티어는 누가 어떻게 나누나
MSCI·FTSE 같은 지수 제공 기관이 나라를 선진국·신흥국·프론티어로 나누는 기준, 한국이 기관마다 다르게 분류되는 이유, 그리고 신흥국 투자의 위험이 실제 낙폭과 회복 기간으로 어떻게 나타났는지 정리합니다.
빌려서 하는 투자 — 공매도, 대차거래, 그리고 반대매매
공매도의 손익이 왜 일반 매수와 정반대 모양인지, 그 뒷단의 대차거래는 어떻게 굴러가는지, 그리고 빚을 낸 투자가 1929년과 2021년에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이어서 봅니다.
수익률 곡선 읽는 법 — 기간 프리미엄과 채권시장이 정부에 매기는 벌점
만기별 금리를 이은 선 하나로 시장의 기대를 읽는 법, 장기금리를 이루는 두 조각(기대 단기금리와 기간 프리미엄), 그리고 채권 투자자가 정부 정책에 벌점을 매기는 방식을 우리 금리 데이터의 실측 통계와 함께 정리합니다.
채권의 신용위험 — 신용등급·신용 스프레드·하이일드
회사채 금리에서 국채 금리를 뺀 값이 왜 시장의 체온계인지, 신용등급표에서 가장 중요한 한 칸이 어디인지, 그리고 하이일드가 위기 때 채권이 아니라 주식처럼 움직인 기록을 우리 데이터의 실측 낙폭으로 확인합니다.
물가가 40년 만의 최고였는데 물가채는 손실이었다 — 실질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
물가연동국채(TIPS·KTBi)가 원금을 물가에 맞춰 키우는 구조, 그럼에도 2022년에 손실이 난 이유, 명목금리와 실질금리의 관계, 그리고 채권시장이 말하는 기대물가(BEI)를 우리 데이터의 실측값과 함께 정리합니다.
레버리지·인버스 ETF — 하루 배수는 왜 장기 배수가 아닌가
2배·3배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가 매일 목표를 다시 맞추는 구조, 그 결과 쌓이는 변동성 감쇠, 규제 당국의 경고, 그리고 2018년 볼마게돈에서 실제로 벌어진 일을 한자리에서 정리합니다.
이자·상환 구조가 다른 채권들 — 무이표채·콜옵션부·변동금리부·전환사채
이자를 한 푼도 주지 않는 채권과 이자를 계속 새로 정하는 채권, 발행자가 먼저 갚아버릴 수 있는 채권과 주식으로 바뀌는 채권. 표면이율과 상환 조건이 어떻게 위험의 성격을 바꾸는지를 세금 규정과 실측 낙폭으로 확인합니다.
인프라·농지·산림·수집품 — 실물 대체자산의 현금흐름과 유동성의 값
유료도로와 발전소, 밭과 숲, 그림과 한정판. 실물 대체자산이 어디서 돈을 벌고 어디서 막히는지 USDA 실측 토지값과 우리 가격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사모펀드·벤처캐피털·헤지펀드 — 비상장과 절대수익의 구조, 그리고 비용
GP와 LP, '2와 20', 락업과 J커브, 파워 법칙까지 비상장·절대수익 영역의 구조를 정리하고, 버핏의 10년 내기 원문 수치와 우리 가격 데이터 실측으로 그 비용의 무게를 확인합니다.
스테이블코인 — '항상 1달러'라는 약속이 깨질 때
페그를 유지하는 세 가지 방식과, 2022년 테라·UST의 완전 붕괴 및 2023년 USDC의 일시 디페그를 통해 '안정'이라는 이름에 숨은 위험을 정리합니다.
옵션과 선물 — 권리, 증거금, 그리고 여러 변수를 동시에 맞혀야 하는 게임
옵션은 방향만 맞히면 되는 도구라는 오해에서 출발해, 콜과 풋의 권리 구조, 프리미엄, 델타·감마·세타·베가, 그리고 선물의 증거금과 일일정산까지 짚습니다.
커버드콜과 프로텍티브 풋 — 옵션으로 손익 구조를 바꾸면 무엇이 남는가
보유 자산에 콜을 팔아 인컴을 만드는 커버드콜과, 풋을 사서 하락을 잘라내는 프로텍티브 풋. 두 전략이 각각 무엇을 내주고 무엇을 받는지 대칭으로 놓고 살펴봅니다.
ELS·DLS·ELW — 조건이 붙은 수익률은 무엇을 숨기고 있나
'원금 손실 가능성이 낮다'는 설명 뒤에 놓인 조건부 손익 구조를 홍콩 H지수 ELS 사태로 확인하고, 레버리지가 더 큰 상장 파생증권 ELW까지 이어서 정리합니다.
포트폴리오·전략
어떻게 섞는가나눠 담으면 무엇이 달라지는가 — 분산의 직관, 상관관계, 그리고 실제 비중
분산은 크게 벌 확률을 조금 낮추고 크게 망할 확률을 크게 낮추는 거래입니다. 상관관계가 그 효과를 어떻게 만드는지,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바꾸면 실제로 무엇이 달라지는지 우리 가격 데이터로 직접 계산해 보여줍니다.
비중이 틀어졌을 때 — 리밸런싱의 원리와 두 가지 방식
정기 리밸런싱과 편차(밴드) 리밸런싱이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2008년 실제 가격으로 계산했을 때 리밸런싱이 어떤 국면에서 도움이 되고 어떤 국면에서 손해였는지를 함께 봅니다.
한 번에 넣을까 나눠 넣을까 — 거치식과 적립식, 그리고 가치평균법
뱅가드 연구가 말하는 거치식의 우위와, 그 통계가 성립하지 않는 나머지 3분의 1의 사례를 우리 가격 데이터로 직접 계산해 나란히 놓았습니다.
패시브와 액티브, 인덱스 펀드와 ETF —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지수를 통째로 담는 방식과 종목을 고르는 방식의 차이, 그리고 같은 지수를 담아도 인덱스 펀드와 ETF가 갈라지는 지점을 비용·세금·유동성으로 정리하고 우리 데이터 실측으로 확인합니다.
국제 분산투자 — 미국이 절반인 세계에서 나눠 담는다는 것
전 세계 주식의 절반쯤은 미국입니다. 그런데도 나머지에 나눠 담을 이유가 있는지, 2000년대와 2010년대를 우리 가격 데이터로 직접 계산해 따져봅니다.
지수는 무엇을 기준으로 비중을 정하나
같은 500개 종목을 담고도 비중 규칙이 다르면 바닥의 깊이까지 달라졌습니다. 시총가중·동일가중·전체시장·배당 지수를 우리 가격 데이터로 나란히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한 종목에 얼마를 넣을까 — 포지션 사이징과 켈리 공식
같은 종목을 골라도 비중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우리 가격 데이터로 실제 낙폭을 재고, 켈리 공식을 주식에 그대로 대입하면 어떤 숫자가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지수는 어떻게 만들어지고 정기변경되나
지수는 시장을 비추는 거울이 아니라 사람이 정한 규칙의 결과였습니다. 편입·가중·정기변경이라는 세 결정, 총발행주식에서 부동주로 옮겨간 과정, 러셀 재구성 날의 소동까지 시간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ESG·임팩트 투자 — 등급이 갈리는 이유와 그린워싱
같은 회사에 기관마다 다른 ESG 등급이 매겨지는 이유, 그린워싱을 규제가 다루는 방식, 임팩트 투자의 정의와 규모를 정리하고 청정에너지 테마의 실제 성과를 우리 가격 데이터로 계산해 붙였습니다.
60/40에서 올웨더까지, 이미 짜여 있는 자산배분 다섯 가지
60/40·3펀드·영구 포트폴리오·올웨더·골든 버터플라이가 어떤 순서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우리 가격 데이터로 다시 굴렸을 때 각각 얼마를 벌고 어디서 얼마나 무너졌는지를 정리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뼈대를 짜는 네 가지 방식
리스크 패리티·코어새틀라이트·바벨·전략적 대 전술적 배분을 한자리에 놓고, 60/40에서 위험이 실제로 어디에 몰려 있는지를 우리 가격 데이터로 계산해 확인합니다.
나이가 들면 비중을 어떻게 바꾸나 — 글라이드패스와 100−나이
100−나이 규칙, 글라이드패스, TDF가 각각 무엇을 정해 주고 무엇을 정해 주지 않는지 살펴보고, '채권을 늘린다'는 말이 실제로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우리 가격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팩터 투자 — 가치·모멘텀·퀄리티의 근거와 역사
싼 주식·오르던 주식·튼튼한 주식에 규칙으로 베팅하는 팩터 투자의 학문적 뿌리와, 프리미엄이 사라졌던 긴 구간을 우리 가격 데이터로 다시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 — 효율적 투자선·자본배분선·접점 포트폴리오·최소분산
가장 안전한 조합과 가장 덜 흔들리는 조합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마코위츠가 1952년에 세운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의 뼈대를, 우리 가격 데이터로 직접 그린 두 자산 효율적 투자선 위에서 확인합니다.
오르는 것을 따라 사는 전략 — 모멘텀·듀얼 모멘텀·추세추종
모멘텀이 학술적으로 관찰된 현상이라는 사실과, 그 현상을 규칙으로 옮겼을 때 실제로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는지를 우리 가격 데이터로 계산해 확인합니다.
벌어진 것은 좁혀진다는 가정 — 평균회귀와 페어 트레이딩
평균회귀와 페어 트레이딩이 기대는 가정을 설명하고, 실제로 함께 움직여 온 두 종목의 관계가 얼마나 오래 벌어질 수 있었는지를 우리 가격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행동재무·심리
가장 큰 적은 나 자신투자자가 흔히 빠지는 심리 함정 — 편향의 전체 지도
과신·군중 심리·닻내림·처분 효과가 어떻게 수익률을 갉아먹는지, 실제 계좌 데이터를 분석한 연구와 우리 가격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손실 회피 — 잃는 고통이 버는 기쁨보다 두 배인 마음
전망 이론·처분 효과·매몰비용·후회 회피를 하나로 묶어, 손실을 싫어하는 마음이 실제 수익률을 어떻게 갉아먹는지 실측 데이터와 함께 정리합니다.
최신 편향과 홈 바이어스 — 투자자가 쏠리는 두 방향
최근 성과를 과신하는 편향과 자국 주식을 과대 보유하는 편향이 어떻게 겹치는지, 2022년의 실제 수치와 코스피·S&P 500의 장기 실측으로 확인합니다.
남들이 하니까 — 군집 행동과 FOMO, 그리고 그 청구서
FOMO·군집 행동·사회적 증거가 어떻게 밈주식 광풍과 패닉셀링으로 이어지는지, 닷컴 버블과 2020년 급락의 실측 회복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어떻게 보여주느냐가 결정을 바꾼다 — 앵커링·프레이밍·심적 회계·화폐 착각
처음 본 숫자, 표현 방식, 마음속 계좌, 물가를 뺀 명목 금액. 같은 사실을 다르게 보이게 만드는 네 가지 장치를 실측 데이터와 함께 정리합니다.
나는 예외라는 착각 — 과잉 확신이 계좌에 남기는 자국
66,465가구의 실제 거래 기록에서 시작해 낙관 편향·통제 착각·자기귀인·더닝크루거까지, '내가 더 잘 안다'는 느낌이 비용으로 바뀌는 경로를 따라갑니다.
움직이려는 충동과 움직이지 않으려는 관성
뭐라도 해야 할 것 같은 행동 편향, 그대로 두려는 현상유지 편향, 내 것이 되는 순간 비싸지는 보유 효과가 어떻게 마켓 타이밍 실패로 이어지는지 데이터와 함께 정리합니다.
확률을 잘못 세는 여섯 가지 방식 — 도박사의 오류부터 복권형 선호까지
'이제 나올 차례'라는 착각에서 시작해 뜨거운 손·대표성·가용성·최신 효과·복권형 선호까지, 확률을 잘못 세는 습관을 실측 낙폭 데이터와 함께 정리합니다.
상관과 인과 — 함께 움직인다는 사실은 무엇을 증명하는가
교란변수와 역인과, 허위 상관과 무리 짓기 착각을 시간 순서로 짚고, 상관계수가 해마다 어떻게 뒤집혔는지 우리 가격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공포·탐욕 지수 — 기분을 재는 눈금과 계좌를 재는 눈금
공포·탐욕 지수, 풋/콜 비율, AAII 서베이, VIX 가 각각 무엇을 재는지 정리하고, 감정 지표를 매매 신호로 오해하지 않는 법을 실측 데이터와 함께 설명합니다.
다 알고 있었다는 착각 — 사후 확신·서사·확증 편향
결과를 알고 나면 왜 '그럴 줄 알았다'고 느낄까요? 기억이 결과에 맞춰 덮어씌워지는 과정을 2008년의 실제 낙폭·회복 데이터와 함께 따라갑니다.
생존자 편향 — 사라진 펀드와 사라진 기업은 통계에 없다
청산·합병으로 사라진 펀드가 통계에서 빠지면 평균은 어떻게 부풀려지는지, 지수와 개별 종목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우리 데이터에도 남아 있는 같은 한계를 실측과 함께 정리합니다.
백테스트가 거짓말하는 네 가지 방식 — 과적합·스누핑·p해킹·미래참조
과거 데이터에 맞춰 고른 전략이 왜 실전에서 무너지는지, 시도 횟수·다중검정·미래 정보 누출·소표본이라는 네 경로로 정리하고, 손대지 않은 과거 기록이 어떤 모습인지 우리 데이터로 보여 줍니다.
평균으로의 회귀 — 극단은 이어지지 않고, 평균은 종류가 여럿이다
극단적 성과 뒤에 평범한 결과가 따라오는 이유를 골턴의 키 연구에서 시작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간격·가중평균·기저율 무시까지 우리 데이터 실측과 함께 정리합니다.
비용·세금
수익을 갉아먹는 것들수수료와 세금이 복리를 갉아먹는 크기
연 1%가 20년·30년 복리로 쌓이면 최종 자산에서 얼마를 가져가는지, 그리고 한국 투자자가 부담하는 수수료·거래세·세금의 크기 순서를 실측 수익률로 계산해 보여 줍니다.
펀드·ETF 보수의 구조 — TER·로드·성과보수·수탁보수
매년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총보수(TER)부터 살 때와 팔 때 떼는 로드, 헤지펀드의 2와 20, 그리고 총보수 안에 녹아 있는 수탁·사무관리 비용까지 보수의 지도를 정리합니다.
호가 스프레드와 슬리피지 — 유동성이 곧 비용이다
사자마자 마이너스가 찍히는 이유, 시장가 주문이 예상과 다른 값에 체결되는 이유, 그리고 유동성이 사라진 날 그 비용이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를 실제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추종 오차와 괴리율 — ETF는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같은 지수를 담은 ETF끼리도 성과가 갈립니다. 추적차이·추종 오차·괴리율이 각각 무엇을 재는지, 우리 가격 데이터로 실제 격차를 계산해 확인합니다.
ISA와 절세 계좌 활용법 — 비과세·분리과세, 계좌별 자산 배치, 연말 점검
ISA는 세금이 0원인 계좌가 아니라 순이익 일부만 비과세하고 나머지를 9.9%로 분리과세하는 계좌입니다. 손익통산·과세이연·비과세 세 장치와 3년 의무가입의 의미, 계좌별 자산 배치 원리, 연말 점검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 — 넣을 때 깎아주고, 굴릴 때 미뤄주고, 찾을 때 매기는 세금
연금저축과 IRP는 한 묶음으로 불리지만 운용 규제부터 다릅니다. 세액공제 한도와 공제율, 인출할 때 내는 연금소득세 3.3~5.5%, 중도해지 시 기타소득세 16.5%까지 정리하고, 과세이연이 장기 결과를 얼마나 바꾸는지 우리 데이터로 추정합니다.
배당에 붙는 세금 — 15.4%의 구성, 2천만원의 문턱, 그리고 양도세와의 차이
국내 배당은 받는 순간 15.4%가 빠지고, 금융소득이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로 넘어갑니다. 미국의 적격배당 세제와, 손실을 상계할 수 있는 양도세와의 결정적 차이까지 정리했습니다. 배당이 장기 수익에서 차지한 몫은 우리 데이터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거래비용의 전체 그림 — 수수료·거래세·환전 스프레드
위탁수수료와 증권거래세처럼 영수증에 찍히는 비용, 그리고 호가 스프레드·시장충격·환전 스프레드처럼 찍히지 않는 비용을 한자리에 모아 크기를 비교합니다.
총보유비용(TCO) — 총보수 밖에 숨은 비용까지 더하면
총보수(TER)에 잡히지 않는 펀드 내부 거래비용, 회전율이 만드는 세금과 스프레드, 커미션에 섞인 리서치 값(소프트달러)까지 합쳐 투자의 진짜 비용을 보는 관점을 정리합니다.
주식 양도소득세 한 번에 정리 — 국내·해외 계산법과 환율, 그리고 금투세
국내 상장주식은 소액주주 비과세에 증권거래세, 해외주식은 연 250만원 공제 후 22%와 5월 자진신고입니다. 세금을 원화로 계산하기 때문에 생기는 환율 문제와, 폐지된 금융투자소득세의 경과까지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
금융소득 2천만원을 넘으면 생기는 일 — 종합과세와 건강보험료
이자와 배당의 합계가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로 넘어가고, 건강보험료까지 함께 움직입니다. 기준의 역사와 계산 구조, 그리고 같은 원금이 만드는 이자가 금리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우리 금리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손실을 세금에 쓰는 법 — 손익통산, 이월 불가, 그리고 워시세일
손실 난 종목을 팔면 세금이 줄어들까요? 한국은 같은 해 안에서만 통산되고 이월이 없습니다. 미국은 무기한 이월을 허용하는 대신 워시세일 규칙으로 30일을 막습니다. 두 제도의 차이와, 그 30일을 기다리는 동안 가격이 얼마나 움직였는지를 우리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주식을 물려주거나 물려받을 때 — 증여·상속세의 공제와 평가 방법
부모가 자녀 계좌에 넣어 준 주식도 세법상 증여입니다. 10년 단위로 다시 채워지는 증여재산공제, 상장주식을 평가기준일 전후 2개월 종가 평균으로 매기는 규칙, 10~50% 5구간 누진세율을 정리하고 그 4개월 평균이 당일 종가와 얼마나 벌어지는지 우리 데이터로 계산했습니다.
시장충격비용 — 큰 주문이 스스로 값을 밀어 올린다
주문 자체가 가격을 미는 시장충격비용부터 실행부족, VWAP·TWAP·아이스버그 주문, 다크풀과 주문흐름 판매(PFOF)까지 체결 과정에서 새는 비용의 지도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배당·현금흐름
현금흐름으로 보는 투자배당 재투자의 복리와 DRIP — 33년치 데이터로 확인한 배당의 몫
배당을 다시 사들이면 장기 총수익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DRIP(배당재투자플랜)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세금과 쏠림이라는 대가는 무엇인지를 S&P 500 총수익과 가격지수의 실측 격차로 확인합니다.
배당락일·기준일·지급일, 그리고 배당 캡처가 공짜가 아닌 이유
배당을 둘러싼 네 개의 날짜가 어떤 순서로 작동하는지, 배당락일에 주가가 떨어지는 것이 왜 정상인지, 그리고 배당락 직전에 사서 직후에 파는 배당 캡처가 왜 기대만큼 남지 않는지를 세금·비용·실측 변동성으로 정리합니다.
이 배당이 계속 나올까 — 배당성향과 커버리지로 뿌리를 확인하는 법
배당성향과 배당 커버리지 비율의 계산과 해석, 이익 대신 현금흐름으로 검증하는 이유, 배당성향이 치솟은 뒤 실제로 배당이 잘린 역사 사례, 그리고 고배당 묶음이 하락장에서 더 크게 빠진 실측 기록을 정리합니다.
배당성장주와 배당귀족 — 늘어나는 배당이 정말 더 나았을까
배당성장주의 정의와 배당성장률 계산, 배당귀족·배당왕의 편입 기준, 1973년 이후 배당 정책별 장기 성과, 그리고 배당귀족 ETF가 지수에 뒤진 최근 구간을 우리 실측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회사가 주주에게 돌려주는 세 가지 방식 — 자사주 매입·특별배당·주식배당
배당과 자사주 매입은 같은 주주환원으로 묶이지만 세금·유연성·주가 반영 경로가 다릅니다. 특별배당과 주식배당까지 나란히 놓고, 배당 재투자가 장기 총수익에서 차지한 몫을 우리 데이터로 계산해 확인합니다.
매달 현금이 들어오는 상품들 — 월배당·리츠·커버드콜·채권이자
월배당 ETF·리츠·커버드콜·채권이자가 각각 어떤 구조로 현금을 만들어 내는지, 그리고 그 현금의 대가로 무엇을 내주는지를 우리 가격 데이터의 실측 낙폭과 함께 정리합니다.
내 배당수익률이 9%라는 착각 — YoC와 고배당의 함정
매입가 대비 배당수익률(YoC)이 왜 실제 수익률이 아닌지, 버핏의 코카콜라 배당이 실제로 얼마나 불어났는지, 그리고 높은 배당수익률이 배당 삭감의 전조가 되는 배당 트랩의 구조를 실측 데이터와 1차 자료로 정리합니다.
거시·환율·물가
실질로 보면 달라진다물가를 빼고 나면 실제로 얼마나 벌었나
명목과 실질의 차이, 100년 넘게 이어진 화폐가치 침식, 그리고 물가를 이기려는 자산들이 치른 대가를 한국·미국 물가 데이터와 우리 가격 데이터로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환율이 수익률을 어떻게 바꾸나 — 그리고 통화 분산
달러로 잰 수익률과 원화로 잰 수익률은 같은 자산 같은 기간에도 크게 갈립니다. 환율 효과가 붙는 방식, 달러/원 환율의 실제 기록, 통화 분산의 효과와 한계를 실측값으로 정리합니다.
경기 사이클과 자산 가격 — 강세장·약세장, 그리고 원자재 슈퍼사이클
경기 확장·수축 국면에서 자산이 어떻게 다르게 움직였는지, -20%라는 약세장 기준은 무엇이며, 원자재 슈퍼사이클은 왜 길고 깊은지 역사와 실측 수치로 정리합니다.
강달러의 두 얼굴 — DXY·기축통화·쌍둥이 적자·안전통화
달러 인덱스(DXY)의 구성과 역사, 기축통화 달러의 특권과 트리핀 딜레마, 쌍둥이 적자 가설, 달러 스마일 이론, 안전통화의 실제 움직임을 우리 가격 데이터의 실측값과 함께 정리합니다.
중앙은행은 무엇을 하나 — 기준금리·재정정책·테일러 준칙·포워드 가이던스
물가와 고용을 조율하는 중앙은행의 임무, 기준금리 한 번이 대출·환율·자산가격으로 퍼지는 다섯 갈래 경로와 그 시차, 정부의 재정정책과의 역할 분담, 적정 금리를 계산하는 테일러 준칙, 그리고 말로 정책 효과를 내는 포워드 가이던스까지 한자리에 정리합니다.
금리를 정하는 회의 — 미 연준 FOMC와 점도표, 한국은행 금통위
세계 금리의 기준을 정하는 FOMC의 구성과 연 8회 일정, 분기마다 공개되는 점도표를 읽는 법과 오해하지 말아야 할 이유, 그리고 한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의 구조와 2% 물가안정목표를 정리합니다. 금리 결정이 실제 자산 가격에 남긴 자국도 우리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통화위기의 해부 — 아시아 외환위기부터 통화스왑까지
1997년 아시아 외환위기와 신흥국 통화의 구조적 취약성, 자본 유출입이 환율을 움직이는 경로, 그리고 통화스왑이라는 방파제를 원달러 실측 데이터와 연준 1차 자료로 정리합니다.
물가지표 읽는 법 — CPI·PPI·PCE와 근원물가
같은 물가를 재는데도 지표마다 숫자가 다릅니다. CPI가 만들어지는 방식, PPI와 PCE의 자리, 헤드라인과 근원의 차이를 한국·미국 물가 데이터로 직접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경기지표 읽는 법 — GDP·실업률·PMI·경기선행지수·소비자심리
GDP와 실업률은 왜 뒤늦게 알려주고, PMI의 50과 소비자심리의 100은 무엇을 기준으로 한 숫자인지, 경기선행지수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정리합니다.
침체가 오는지 어떻게 아나 — 2분기 규칙, 연착륙과 경착륙, 금리 역전
'2분기 연속 GDP 마이너스'가 왜 공식 정의가 아닌지, 연착륙과 경착륙은 무엇이 갈랐는지, 장단기 금리 역전이 침체 신호로 불리는 근거와 한계를 함께 정리합니다.
물가가 내리는 게 왜 위험한가 — 일본 자산버블과 잃어버린 30년
디플레이션이 왜 소비를 미루게 하고 빚의 무게를 키우는지, 그리고 닛케이가 1989년 고점을 되찾는 데 34년이 걸린 과정을 실측 수치와 함께 정리합니다.
하이퍼인플레이션의 역사 — 화폐가치가 무너질 때
하이퍼인플레이션은 물가가 많이 오르는 상태가 아니라 기준 자체가 다른 현상입니다. 바이마르 독일·짐바브웨·헝가리의 기록을 정리하고, 한국이 겪은 최악의 물가와 환율 급등을 우리 데이터로 계산해 그 차이를 보여드립니다.
하루아침의 폭락 — 1929, 1987, 2020
다우 381.17에서 41.22까지 3년, 하루 만의 -22.6%, 한 달 만의 -34%. 세 번의 폭락을 깊이와 시간이라는 두 축으로 비교합니다.
나라가 흔들릴 때 — 1997 아시아 외환위기, 유럽 재정위기, 중남미 외채위기
태국 바트에서 시작해 한국까지 번진 1997년 위기, PIIGS로 불린 유럽 재정위기, 멕시코 디폴트에서 시작된 중남미 외채위기를 한 흐름으로 정리하고 코스피·원달러 실측값을 붙였습니다.
닷컴 버블과 그 뒷정리 — 나스닥 -78%, 그리고 회계부정
2000년 3월 나스닥이 5,048로 정점을 찍은 뒤 이어진 -78% 붕괴, 15년에 걸친 회복, 그 직후 드러난 엔론·월드컴 회계부정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거품은 어떻게 부풀고 꺼지나 — 튤립·남해·니프티 피프티·2015 중국
1637년 튤립 구근부터 2015년 중국 증시까지, 네 번의 거품이 부풀고 꺼진 경로를 같은 틀로 비교하고 우리 가격 데이터로 한국판 기록까지 확인합니다.
2008 글로벌 금융위기 — 서브프라임에서 리먼까지, 그리고 5년 반
MBS와 CDO가 어떻게 위험을 세계로 퍼뜨렸고, 리먼 파산이 무엇을 상징했으며, S&P 500이 얼마나 빠지고 언제 원금을 되찾았는지 실측 수치로 정리합니다.
환율은 무엇이 정하나 — 구매력 평가부터 환율 제도까지
빅맥 하나로 통화의 고평가·저평가를 재는 구매력 평가, 물가를 반영한 실질환율과 실질실효환율, 무역수지가 통화를 미는 원리, 그리고 고정과 변동 사이의 환율 제도를 차례로 정리합니다.
환헤지의 값 — 금리차·선물환·(H) 표기
환헤지는 위험을 없애는 장치가 아니라 두 나라 금리 차이만큼 값을 치르고 위험을 바꿔 끼우는 거래입니다. 이자율 평가와 선물환의 원리, (H) 표기의 뜻, 그리고 두 방향의 실측 사례를 함께 봅니다.
금리차로 버는 캐리 트레이드, 그리고 청산이 오는 날
싼 통화로 빌려 비싼 통화에 넣는 캐리 트레이드의 원리, 엔 캐리가 수십 년간 쌓여온 과정, 그리고 2024년 8월 청산 발작이 실제로 남긴 숫자를 우리 가격 데이터의 실측값과 함께 정리합니다.
인플레이션과의 전쟁 — 오일쇼크, 볼커의 20% 금리, 그리고 2% 목표
1970년대 오일쇼크와 스태그플레이션, 볼커의 초고금리, 물가안정목표 2%의 유래, 그리고 주식과 채권이 함께 무너진 2022년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금리로 안 될 때 쓰는 수단 — QE·QT·마이너스 금리·유동성 함정과 통화량
금리를 0까지 내려도 통하지 않을 때 중앙은행이 꺼내는 비전통적 수단들. 자산을 직접 사들이는 양적완화와 그것을 되돌리는 양적긴축, 금리를 0 아래로 내린 마이너스 금리 정책, 그 배경이 된 유동성 함정, 그리고 2013년 테이퍼 텐트럼과 통화량 지표까지 하나의 사이클로 정리합니다.
금융회사는 어떻게 무너지나 — S&L·LTCM·SVB, 세 번의 같은 실수
저축대부조합 위기, LTCM 파산, 그리고 2023년 SVB 사태를 나란히 놓고 금리 불일치와 레버리지라는 공통 원인을 짚습니다. 안전자산이라던 국채의 실제 낙폭도 함께 계산했습니다.
은퇴·인출·연금
모은 뒤 어떻게 쓰는가4% 법칙 — 은퇴 자산에서 매년 얼마를 빼 쓸 것인가
4% 인출률이 어디서 나왔고(벤겐 1994·트리니티 1998), 인출률을 5%·6%로 올리면 성공률이 68%·43%까지 떨어지는 이유, 가드레일식 조정, 그리고 한국의 연금수령한도와 미국 RMD 규정을 함께 정리합니다.
은퇴 자금 설계 — 얼마가 필요하고 어디서 나오나
연 지출과 배수로 목표 금액을 잡는 법,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의 3층 구조, 보험료율 9%에서 13%로 가는 개혁, 그리고 연금계좌를 실제로 굴릴 때의 원칙을 우리 데이터로 확인한 수치와 함께 정리합니다.
장수 위험과 은퇴 후 물가 — 돈이 나보다 먼저 끝나는 문제
오래 사는 것과 돈이 오래 버티는 것은 다릅니다. 한국의 기대여명 통계, 우리 데이터로 계산한 한국 물가의 구매력 반감 기간, 그리고 종신연금이 장수 위험을 어떻게 넘겨받는지와 그 대가를 정리합니다.
FIRE와 25배 법칙 — 코스트·바리스타 FIRE까지
FIRE는 고소득자만의 계획이라는 오해에서 출발해, 25배 법칙의 산술, 저축률 표의 원문 숫자, 코스트·바리스타 FIRE의 계산, 그리고 우리 데이터로 두드려 본 가정의 취약점을 정리합니다.
수익률 순서 위험 — 은퇴 직후 몇 년이 노후 전체를 가른다
평균 수익률이 같아도 나쁜 해가 앞에 오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우리 데이터로 시작 날짜만 바꿔 4% 인출을 돌려 본 결과와 함께, 현금버퍼·버킷·글라이드패스라는 세 가지 방어책을 정리합니다.
이 백과의 목적
이 지식 백과는 투자를 권유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투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알아야 할 개념들을 설명하여 더 나은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 자료입니다. 모든 내용은 교육 목적이며, 개인 상황에 따라 전문가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