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를 위한 자산 방어
물가가 오르면 현금의 구매력은 그만큼 줄어듭니다. 지난 30년간 물가와 자산이 각각 얼마나 움직였는지, 실제 데이터로 확인해 보세요.
2016년에 현금 100만원을 그대로 뒀다면, 2026년에는 799,699원어치만 살 수 있습니다. 금액은 100만원 그대로지만, 살 수 있는 양이 줄어든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이 내 돈을 얼마나 깎았을까?30초 만에 확인
매월 정기 투자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검증한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6개 예시 모두 수정종가 기준(배당·분할 조정 반영)이고, 해외 자산은 환율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S&P500 ETF 20년
매월 30만원 · 2006~2026
최종 평가금액
3억 8,400만원
투자원금 7,200만원
+433%
CAGR 8.6%
※ 최대 낙폭 -50.9% · 회복까지 54개월
KOSPI200 ETF 15년
매월 30만원 · 2011~2026
최종 평가금액
1억 100만원
투자원금 5,400만원
+87%
CAGR 4.1%
※ 최대 낙폭 -31.2% · 회복까지 32개월
삼성전자 10년
매월 50만원 · 2016~2026
최종 평가금액
8,700만원
투자원금 6,000만원
+45%
CAGR 3.8%
※ 최대 낙폭 -42.1% · 회복까지 38개월 · 생존자 편향 주의
비트코인 5년
매주 5만원 · 2021~2026
최종 평가금액
6,200만원
투자원금 1,300만원
+377%
CAGR 36.4%
※ 최대 낙폭 -80.1% · 회복까지 30개월 · 고변동성 자산
금융위기 직전 투자 시작
S&P500 ETF · 2007년 10월~2026
최종 평가금액
3억 1,200만원
투자원금 6,840만원
+356%
CAGR 9.2%
※ 최대 낙폭 -51.3% · 회복까지 54개월
코로나 폭락 중 투자 지속
S&P500 ETF · 2020년 2월~2022년 12월
최종 평가금액
1,490만원
투자원금 1,080만원
+38%
CAGR 13.4%
※ 최대 낙폭 -34.2% · 폭락 중단 시 +12%와 비교
최대 낙폭·손실 기간·회복 기간을 항상 함께 표시. 최악의 시작 시점과 폭락 구간 시나리오도 함께 수록.
데이터 출처·실제 적용 거래일·조정종가 사용 여부·수수료와 환율 반영 여부 모두 공개.
상승장에서는 일시 투자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정기 투자의 장점과 한계를 객관적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