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 결과의 의미, 데이터 출처, 세금 처리 등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합니다.
아닙니다. 본 서비스의 결과는 세금, 거래 수수료, 환율 변동이 반영되지 않은 추정치입니다. 실제 투자 결과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차이가 납니다: (1) 세금: 해외 ETF 양도소득세(250만원 공제 후 22%), 배당소득세(15.4%)가 미반영됩니다. (2) 수수료: ETF 를 고른 경우 운용 보수(TER)는 이미 반영돼 있습니다. 보수는 NAV 에서 매일 차감되므로 그 ETF 의 가격 자체가 보수를 뺀 값입니다. 다만 지수(코스피·S&P500 등)를 고르면 지수에는 보수가 없어, 실제로 그 지수를 따라가는 ETF 로 샀다면 그만큼 덜 남습니다. 매수·매도 시 내는 거래 수수료는 어느 경우든 미반영입니다(단, 수수료 비교 기능에서는 포함). (3) 환율: 해외 자산의 경우 매수/매도 시점 환율 스프레드가 미반영됩니다. (4) 실제 거래 시점: 정확한 일자와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실제 투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교육·참고 목적입니다.
MDD(최대 낙폭, Maximum Drawdown)는 투자 기간 중 고점에서 저점까지 가장 큰 하락폭입니다. 수익률이 아무리 높아도, 그 과정에서 -50%를 견뎌야 했다면 많은 투자자는 공포에 손절매를 합니다. MDD를 알면 "이 투자로 최악의 경우 내 돈이 얼마까지 줄어드는가"를 미리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자산 배분과 위험 관리의 출발점입니다. 본 서비스는 MDD를 주요 위험 지표로 표시합니다.
해외 자산(미국 ETF 등) 계산 시 두 가지 모드를 제공합니다. (1) 달러 기준: 환율 변동 없이 자산 자체의 가격 변동만 반영. (2) 원화 환산: 각 투자 시점의 환율을 적용해 실제 한국 원화 기준 수익률 계산. 두 수치의 차이가 환율 효과입니다. 환율 데이터는 한국은행 기준환율 또는 주요 금융 데이터 제공업체 기준입니다.
장기적으로 상당한 영향이 있습니다. 연 0.5% TER 차이가 20년 복리 계산 시 최종 자산의 약 10%를 좌우합니다. 예: 연 7% 수익률 기준, 수수료 0%일 때 20년 후 1,000만원 → 3,870만원. 수수료 0.5%일 때(실질 6.5%) → 3,524만원. 차이: 346만원(약 10%). 수수료 1.0%일 때 → 3,207만원. 차이: 663만원(약 17%).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면 보수율(TER)이 낮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주요 금융 데이터 제공업체에서 수집한 수정 종가(adjusted close price)를 사용합니다. 수정 종가는 배당 지급과 주식 분할을 과거로 소급 적용한 가격으로, 실제 투자자의 총수익을 가장 잘 반영합니다. 환율 데이터는 한국은행 기준환율, 인플레이션 데이터는 통계청(한국 CPI) 및 BLS(미국 CPI)를 사용합니다. 원본 데이터 CSV는 정책상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방법론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아닙니다. 원본 가격 데이터(CSV 등)는 정책상 외부에 노출하지 않습니다. 이는 데이터 공급업체의 이용 약관 준수 및 데이터 품질 관리를 위한 것입니다. 시세 시계열이 필요한 계산(수익률·MDD·XIRR·롤링 윈도우)은 계산 엔진에서 수행하고, 비율만 다루는 계산(배당·연금·절세 화면)은 브라우저에서 수행합니다. 어느 쪽이든 제공되는 것은 결과값입니다. 연구 목적으로 가격 데이터가 필요하면 Yahoo Finance, Bloomberg, Investing.com 등 공개 데이터 소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정 종가(adjusted close)를 쓰므로 모든 결과가 배당 재투자 총수익 기준입니다. 배당 반영 여부를 고르는 옵션은 없습니다. 계산 엔진에 있던 배당 선택 인자(include_dividend)는 조정가 기반 계산과 이중 반영이 되어 제거했고, 응답은 기준을 total_return_dividends_reinvested 로 밝힙니다. 배당소득세 15.4%와 매매 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배당을 현금으로 받는 경우의 월별 금액은 배당 메뉴가 지급 기록으로 따로 다룹니다.
XIRR(내부수익률)은 수치 반복 계산으로 구해지며, 일부 극단적인 시나리오에서 수렴하지 못합니다. 수렴 실패가 발생하는 주요 경우: (1) 모든 투자 기간에 걸쳐 평가금액이 극도로 낮거나 0에 가까운 경우. (2) 투자 기간이 매우 짧아 현금흐름이 불충분한 경우. (3) 손익이 급격하게 변동하는 경우. 이 경우 XIRR 대신 단순 누적 수익률과 CAGR을 참고하세요. 계산 방법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방법론 페이지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