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시나리오
운영자가 검증한 과거 데이터 기반 투자 시나리오입니다. 좋은 결과만 선별하지 않았습니다. 위험과 손실 기간을 함께 표시합니다.
모든 결과는 과거 데이터 기준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총 33개 시나리오 중 33개 표시 중
S&P500 ETF 20년 정기 투자
2006년부터 매월 30만 원씩 S&P500 ETF에 투자했다면?
연환산 수익률 약 8.6% (XIRR)
총투자금
7,200만원
최종 평가금액
3억 8,400만원
누적 수익률
+433%
연환산 (XIRR)
연 8.6%
최대 낙폭
-50.9%
최장 손실
36개월
고점 회복
54개월
2008 금융위기, 2020 코로나 등 여러 차례의 큰 폭락을 겪으면서도 20년간 매월 투자를 지속한 결과입니다. 투자 기간 중 최대 낙폭은 -50.9%였으며, 이전 고점을 회복하는 데 54개월이 걸렸습니다.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KOSPI200 ETF 15년 정기 투자
2011년부터 매월 30만 원씩 KOSPI200 ETF에 투자했다면?
연환산 수익률 약 4.1% (XIRR)
총투자금
5,400만원
최종 평가금액
1억 100만원
누적 수익률
+87%
연환산 (XIRR)
연 4.1%
최대 낙폭
-31.2%
최장 손실
28개월
고점 회복
32개월
금융위기 저점 직후 투자를 시작한 경우입니다. S&P500 대비 낮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시장은 장기간 횡보 구간이 많아 장기 복리 효과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납니다.
※ 배당 미포함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삼성전자 10년 정기 투자
2016년부터 매월 50만 원씩 삼성전자에 투자했다면?
연환산 수익률 약 3.8% (XIRR)
⚠️ 현재 시점의 대표 자산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생존자 편향이 존재합니다.
총투자금
6,000만원
최종 평가금액
8,700만원
누적 수익률
+45%
연환산 (XIRR)
연 3.8%
최대 낙폭
-42.1%
최장 손실
30개월
고점 회복
38개월
현재 국내 시가총액 1위 기업을 과거에 투자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계산한 결과입니다. 현재 대형주를 기준으로 과거 수익률을 계산하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 (생존자 편향).
※ 배당 미포함, 생존자 편향 존재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비트코인 5년 정기 투자
2021년부터 매주 5만 원씩 비트코인에 투자했다면?
연환산 수익률 약 36.4% (XIRR), 단 MDD -80.1%
총투자금
1,300만원
최종 평가금액
6,200만원
누적 수익률
+377%
연환산 (XIRR)
연 36.4%
최대 낙폭
-80.1%
최장 손실
24개월
고점 회복
30개월
비트코인은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지만 최대 낙폭이 -80.1%에 달합니다. 투자금의 80%가 사라지는 구간을 견뎌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에도 반복될 보장은 없습니다.
※ 고변동성 자산, 거래소 수수료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금융위기 직전 투자 시작 → 현재
2007년 10월 S&P500 고점에서 매월 30만 원씩 투자를 시작했다면?
19년 후 +356%, 회복까지 54개월
총투자금
6,840만원
최종 평가금액
3억 1,200만원
누적 수익률
+356%
연환산 (XIRR)
연 9.2%
최대 낙폭
-51.3%
최장 손실
36개월
고점 회복
54개월
역사적 최악의 시점 중 하나인 금융위기 직전에 투자를 시작했어도, 약 19년간 투자를 지속했다면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 투자 초반 -51.3% 손실과 54개월의 회복 기간을 버텨야 했습니다.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코로나 폭락 중 투자 유지
2020년 2월 코로나 폭락 직전부터 매월 30만 원씩 투자를 유지했다면?
3년 후 +38% vs 폭락 후 중단 시 +12%
총투자금
1,080만원
최종 평가금액
1,490만원
누적 수익률
+38%
연환산 (XIRR)
연 13.4%
최대 낙폭
-34.2%
최장 손실
5개월
고점 회복
5개월
코로나 폭락 구간에서 투자를 계속 유지한 경우(+38%)와 투자를 중단한 경우(+12%)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단기 폭락에서 빠르게 회복한 것이 투자 지속의 주요 이점이었습니다.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나스닥100 ETF 10년
2014년부터 매월 30만 원씩 나스닥100 ETF(QQQ)에 투자했다면?
연환산 수익률 약 18%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미국 전체시장 ETF 15년
2009년 금융위기 직후부터 매월 30만 원씩 VTI에 투자했다면?
금융위기 직후 시작의 힘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금(GLD) 20년 정기 투자
2004년부터 매월 30만 원씩 금 ETF에 투자했다면?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의 장기 성과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닷컴 버블 고점에서 나스닥 일시 투자
2000년 3월 나스닥 최고점에 1,000만 원을 투자했다면 언제 회복됐을까?
완전 회복에 15년 소요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블랙먼데이 직전 S&P 500 일시 투자
1987년 10월 블랙먼데이 직전에 1,000만 원을 투자했다면?
1년 안에 회복, 10년 후 3배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2021년 고점에서 나스닥 정기 투자
2021년 11월 나스닥 최고점부터 매월 30만 원씩 투자했다면?
하락장 정기투자의 현재 상황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금융위기에도 S&P 500 정기 투자 지속
2007년부터 매월 30만 원씩 투자하며 금융위기 폭락에도 멈추지 않았다면?
폭락 후 꾸준히 모은 수량의 힘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코로나 폭락 중 S&P 500 정기 투자
2020년 2월 코로나 폭락 시작 직전부터 매월 30만 원씩 투자했다면?
폭락 통과 후 빠른 회복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S&P 500 vs 나스닥100 10년 비교
같은 기간, 같은 금액을 S&P 500과 나스닥100에 각각 정기 투자했다면?
분산 vs 집중의 선택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주식 vs 채권 vs 금 분산 투자
SPY(주식), TLT(채권), GLD(금)에 각각 같은 금액을 투자했다면?
자산 배분의 효과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마이크로소프트 10년 정기 투자
2014년 클라우드 전환 시기부터 매월 30만 원씩 MSFT에 투자했다면?
클라우드 혁명을 탄 복리
⚠️ 현재 시점의 대표 자산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생존자 편향이 존재합니다.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생존자 편향 존재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엔비디아 5년 정기 투자
2019년 AI 붐 직전부터 매월 30만 원씩 NVDA에 투자했다면?
AI 시대의 수혜
⚠️ 현재 시점의 대표 자산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생존자 편향이 존재합니다.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생존자 편향 존재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버크셔 해서웨이 20년 정기 투자
2004년부터 매월 30만 원씩 BRK-B에 투자했다면?
워렌 버핏과 함께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미국 리츠 ETF 15년 정기 투자
2009년부터 매월 30만 원씩 VNQ(미국 부동산 리츠 ETF)에 투자했다면?
배당+성장 리츠의 복리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KODEX200 정기 투자 20년
2004년부터 매월 30만 원씩 KODEX200에 투자했다면?
코스피 20년의 진실
※ 배당 미포함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삼성전자 정기 투자 20년
2004년부터 매월 30만 원씩 삼성전자에 투자했다면?
반도체 사이클을 넘어서
⚠️ 현재 시점의 대표 자산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생존자 편향이 존재합니다.
※ 배당 미포함, 생존자 편향 존재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나스닥 고점 일시 투자 후 10년 보유
2000년 3월 10일 나스닥 역사적 고점에 1,000만 원을 넣고 10년을 버텼다면?
10년 후에도 원금 미회복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코스피 고점 일시 투자 (금융위기 직전)
2007년 10월 31일 코스피 역사적 고점에 1,000만 원을 투자했다면?
금융위기 직전 국내 고점
※ 배당 미포함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비트코인 2021년 고점 일시 투자
2021년 11월 8일 비트코인 역사적 고점에 1,000만 원을 투자했다면?
암호화폐 고점 매수의 현실
※ 배당 미포함, 거래소 수수료 미반영, 고변동성 자산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금리 인상 직전 채권 일시 투자
2020년 8월 금리 최저점, 장기채 ETF(TLT)에 1,000만 원을 투자했다면?
채권도 반토막 날 수 있다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닷컴버블 붕괴 중 나스닥 정기 투자 지속
2000년 3월 붕괴 시작 직후부터 10년간 매월 30만 원씩 QQQ에 투자했다면?
10년 후 결과는?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2022년 금리 충격 중 정기 투자 지속
2022년 1월 하락장 시작 직전부터 매월 30만 원씩 QQQ에 투자했다면?
하락장을 통과한 투자자의 현재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오일쇼크·스태그플레이션 중 미국 전체시장 정기 투자
1973년 오일쇼크 직후부터 10년간 매월 30만 원씩 미국 전체시장(VTI 대체)에 투자했다면?
스태그플레이션도 이겨낸 복리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1973년 데이터는 지수 시뮬레이션 기준이며 실제 ETF 거래 기간과 다릅니다.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한국 vs 미국 ETF 비교
2010년부터 KODEX200과 SPY에 각각 매월 30만 원씩 투자했다면?
국내 vs 해외 장기 성과 차이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성장주 vs 가치주 비교
2010년부터 QQQ(성장)와 VTV(가치)에 각각 매월 30만 원씩 투자했다면?
성장 vs 가치: 어느 쪽이 유리했나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금 vs 비트코인 비교
2015년부터 GLD(금)와 BTC-USD(비트코인)에 각각 매월 30만 원씩 투자했다면?
전통 안전자산 vs 디지털 자산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BTC 고변동성 자산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배당주 vs 성장주 비교
2014년부터 VYM(배당)과 QQQ(성장)에 각각 매월 30만 원씩 투자했다면?
배당 소득 vs 시세 차익, 10년 후 어느 쪽?
※ 배당 미포함, 환율 미반영
이 조건으로 계산해보기 →시나리오 선정 기준
대표 시나리오는 투자 추천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장기 투자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선정했습니다. 좋은 결과만 골라 보여주지 않기 위해 최악의 시작 시점과 폭락 구간 시나리오를 함께 포함했습니다. 모든 결과는 과거 데이터 기준이며 미래 결과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