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코로나 폭락 직전부터 매월 30만 원씩 투자를 유지했다면?
투자 기간 · 2020년 2월 ~ 2022년 12월 (약 3년)
투자 방식 · 매월 30만원 vs 폭락 후 중단
대상 자산 · S&P500 ETF
3년 후 +38% vs 폭락 후 중단 시 +12%
운영자가 과거 데이터로 검증한 값입니다.
투자 기간 동안 넣은 원금 합계
종료 시점의 평가금액
투자 시점(타이밍)을 반영한 개인 수익률
장기 투자 중 실제로 견뎌야 했던 하락입니다. 이 부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 (MDD)
-34.2%
고점 대비 최대 하락
최장 손실 기간
5개월
원금 밑돈 최장 연속 기간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직전 고점을 되찾기까지
코로나 폭락 구간에서 투자를 계속 유지한 경우(+38%)와 투자를 중단한 경우(+12%)의 차이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단기 폭락에서 빠르게 회복한 것이 투자 지속의 주요 이점이었습니다.
하락 구간에서 투자를 멈추면 평균 매입단가를 낮출 기회와 이후 반등 수익을 함께 잃게 됩니다. 다만 이 결과가 모든 자산·모든 기간에서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