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것의 수익률인베스트월드
자산 비교투자 성향

배우기

지식 백과방법론데이터 출처위기 도감투자 이야기

서비스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문의FAQ

본 서비스는 과거 데이터 기준으로 계산된 결과를 제공하며,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2026 인베스트월드

← 인사이트

[시황 분석] 시황 분석

그날의 사건을 숫자로 끝까지 따라갑니다

‘인베스트월드’가 직접 작성·운영하는 분석입니다.

최신 글2026년 9월 17일

[시황 분석] 금리는 0.25%p 올랐는데 코스피는 -0.04% — 대신 원달러가 사흘 만에 2.91% 뛰었습니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2026년 9월 17일 새벽(한국시간)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 로 만들었습니다. 2023년 7월 이후 3년 2개월 만의 인상 이고, 표결은 12-0 만장일치 였습니다.
  • •숫자만 보면 "금리 인상"이라는 제목이 시장을 뒤흔들었어야 할 것 같은데, 정작 9월 17일 코스피는 -0.04% 로 사실상 보합이었습니다. 대신 크게 움직인 건 따로 있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사흘 만에 2.91% 뛰었습니다.
7개 섹션

전문 읽기 →

지난 글 (28)

2026년 9월 16일

[시황 분석] 6,717.97 — 나흘 하락 중 되돌린 건 21.4%뿐, 달러로는 오히려 마이너스였습니다

전날(6,627.26) 대비 +1.37% 오른 자리입니다.

2026년 9월 15일

[시황 분석] 6,627.26 — 코스피 나흘째 하락, FOMC는 인하 대신 인상을 보고 있습니다

9월 10일부터 9월 15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했고, 나흘 누계로는 -6.02%입니다.

2026년 9월 14일

[시황 분석] 코스피 6,684.4 — 사흘 만에 -5.21%, 그런데 연초 대비는 아직 +55.10%입니다

오늘(월) 코스피가 하루 만에 -3.26% 빠지며 6,684.4로 마감했습니다.

2026년 9월 11일

[시황 분석] 미국 8월 CPI(2026-09-11) — 근원 0.3%, 예상보다 한 칸 위. 미 10년물이 2년 만에 4.975%까지 올랐습니다

한국 시간 9월 11일(금) 밤 9시 30분,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했습니다. 숫자부터 보겠습니다.

2026년 9월 10일

[시황 분석] 코스피 -0.25%, 코스닥 +0.79% — 9월 10일, 지수가 반대로 갈린 이유

오늘(9월 10일) 한국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2026년 9월 9일

[시황 분석] 코스피 7,051 재탈환(2026-09-09) — 3거래일 롤러코스터 뒤에 웃었지만, 6월 고점 대비는 아직 -22.6%입니다

미국 8월 CPI는 이틀 뒤인 9월 11일(금)에 나올 예정입니다.

2026년 9월 8일

[시황 분석]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4.78% — 5% 문턱 앞, 코스피는 하루 만에 4.6% 뛰었다가 다시 꺾였습니다

한 줄 요약: 미국 장기금리가 5% 문턱을 두드리는 고금리 국면 속에서, 국내 증시는 AI·반도체 기대감에 하루 만에 4%대씩 오르내리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5일

[시황 분석] 반도체 +3.37%, S&P500 -0.38% — 8,139거래일 중 50번뿐인 조합인데, 그 다음은 동전 던지기였습니다

먼저 기준 시점을 밝혀둡니다. 이 글은 9월 5일(토)에 쓰지만, 다루는 장면은 미국 9월 4일(금) 세션 입니다.

2026년 9월 4일

[시황 분석] 금리 -3bp에 금은 +2.87% — 어제 쓴 설명이 하루 만에 정반대로 검증됐습니다

"명목금리가 기대인플레이션보다 빨리 오르면 실질금리가 오르고, 이자를 주지 않는 금은 보유 기회비용이 커집니다." 그래서 유가가 뛰는데도 금이 빠졌다고 설명했습니다.

2026년 9월 2일

[시황 분석] 국제유가 5일 +10% — 미 국채 금리 2025년 이후 최고치까지 밀어올렸는데, 금은 왜 같이 빠졌나

한 줄 요약: 유가가 뛰었고, 금리가 따라 올랐고, 위험자산이 물러섰습니다. 그런데 안전자산으로 알려진 금까지 같이 빠졌습니다. 이 마지막 한 줄이 오늘 글의 주제입니다.

2026년 8월 28일

[시황 분석] 물가가 3.3%에서 멈춰 섰습니다 — 시장은 '인하'가 아니라 '인상'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조용한 발표였습니다. 예상과 정확히 맞았고, 전월과 같았습니다.

2026년 8월 28일

[시황 분석] 가계 빚이 처음 2,000조를 넘었습니다 — 그 돈의 일부는 주식으로 갔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가계신용 잔액입니다. 가계신용은 금융회사에서 받은 가계대출에 카드 결제 전 사용액(판매신용) 까지 더한, 가장 넓은 의미의 가계부채 지표입니다.

2026년 8월 28일

[시황 분석] 엔비디아는 +13.6%, 삼성전자는 -2.1% — 같은 8월, 정반대로 간 자산들

8월이 거의 끝났습니다. 사이트에 쌓인 시세로 자산별 성적표를 만들었습니다. 한국 자산은 2026년 8월 28일, 미국 자산은 8월 27일 종가 기준입니다.

2026년 8월 27일

[시황 분석] 96년 만에 깨어난 1930년 관세법 338조 — 캐나다 50% 관세가 한국 투자자에게 남긴 질문

이번 조치의 무게는 세율 50%가 아니라 '338조'라는 네 글자 에 있습니다.

2026년 8월 27일

[시황 분석] 매출이 106% 늘었는데 마진 전망은 내려갔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을 읽는 두 개의 눈

2026년 8월 26일, 엔비디아가 2027 회계연도 2분기(7월 26일 종료)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8월 27일

[시황 분석] 두 달 만에 -38.6% — 코스피가 겪은 낙폭을 과거 다섯 번과 나란히 놓아봤습니다

모든 수치는 이 글 작성 시점의 사이트 최신 데이터인 2026년 8월 21일 종가 기준입니다.

2026년 8월 24일

[시황 분석] 미국 8월 PMI 56.0 — 서비스만 뜨겁고 제조업은 식는다, 한국은 이 '두 온도'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한 줄 요약: 복합 PMI는 예상을 +2.0포인트 상회했고, 서비스는 무려 +2.8포인트나 웃돌았습니다. 반면 제조업은 예상을 -0.7포인트 하회했습니다. 같은 날, 같은 나라의 데이터인데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2026년 8월 23일

[시황 분석]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2배 확대 2026년 8월 — 정부가 장기금리를 누르려던 그 주, 금리는 제자리로 돌아오고 달러와 금·은이 움직였습니다

발행 예정일: 2026-08-23 작성일: 2026-08-22 지표코드: us_treasury_buyback

2026년 8월 22일

[시황 분석] 월마트·타깃 2분기 실적 2026년 8월 — 어닝 서프라이즈의 정체는 '관세 환급', 실제 미국 소비자는 2022년 바닥권에 있었다

발행 예정일: 2026-08-22 작성일: 2026-08-20 지표코드: us_tariff_consumer

2026년 8월 21일

[시황 분석] 비트코인 디커플링 2026-08-21 — 반도체 -8% 폭락하는 날, 비트코인은 왜 버텼나

2026년 8월 19일, 한국 증시에서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0일

[시황 분석] FOMC 7월 의사록 + 미 국채금리 쇼크 — 연준 3명이 "올려야 한다" 외칠 때, 코스피는 하루에 5% 빠졌습니다

한 줄 요약: 동결 자체는 예상 범위였지만, 위원 3명이 일제히 "즉각 인상" 요구를 한 것이 2016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시장은 이 수치를 "재인상 가능성"으로 읽었고, 미 국채금리가 20개월 만의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코스피가 하루 만에 5% 가까이 무너졌습니다.

2026년 8월 19일

[시황 분석] 코스피 7,200 재탈환 2026-08-19 — 한국이 AI 메모리의 심장이 된 이유, 외국인 8조 원의 귀환과 놓치면 안 될 리스크 2가지

한 줄 요약: 외국인이 8조 원을 들고 돌아왔고, 코스피는 7,200을 터치했습니다. 그 배경에는 AI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이어진다는 글로벌 시장의 판단이 있습니다.

2026년 8월 18일

[시황 분석] 브렌트유 $91 돌파, 호르무즈 봉쇄 2026-08-18 — 유가 40% 급등, 연준 딜레마, 그리고 내 지갑의 이야기

한 줄 요약: 2026년 1월 $65 수준이었던 브렌트유가 6개월 만에 $91.53으로 40%+ 급등했습니다. 단 하루 교전으로 호르무즈 통항이 86% 막히자, IEA는 3분기 글로벌 공급 결핍이 한 달 전 예측의 2배라고 공식 경고했습니다.

2026년 8월 17일

[시황 분석] 잭슨홀 2026 D-10 — 같은 무대, 2022엔 S&P -3.4% 2025엔 +1.5%였습니다

한 줄 요약: 잭슨홀(8/28)은 9월 FOMC(9/16)보다 19일 먼저 옵니다. 워시 의장의 첫 연설 톤 하나에 시장 방향이 뒤집힌 전례가 있습니다.

2026년 8월 16일

[시황 분석] 미국 7월 소매판매 -0.6% + 소비자심리 51.0 — 물가는 잡혔는데 지갑도 잡혔다

한 줄 요약: 두 지표 모두 예상을 큰 폭으로 하회했습니다. 소매판매는 예상 대비 -0.7%p, 소비자심리는 -3.5pt 서프라이즈입니다. 9개월 만의 첫 소매판매 마이너스와 심리 지수 동반 악화가 겹친 "이중 쇼크"입니다.

2026년 8월 12일

[시황 분석] 코스피는 -38.6%, 2배 상품은 -84% — 배수는 왜 회복을 불가능에 가깝게 만드는가

코스피는 6월 22일 종가 9,114.55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그 직전인 6월 19일에는 장중 9,385.59까지 올라 장중 기준 최고치도 새로 썼습니다.

2026년 8월 12일

[시황 분석] 물가 30년 +124% — "그래서 희소성 자산"이라는 결론은 시작일 하나로 뒤집힙니다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2020년=100)는 2026년 7월 119.77입니다. 전년동월비는 2.8%로 한국은행 목표 2.0%를 여전히 웃돕니다.

2026년 8월 12일

[시황 분석] 비트코인 온체인 지표 2026년 8월 — 같은 데이터를 본 전망이 2026년 $25,000부터 2035년 $1,300,000까지 갈린 이유

비트코인 이야기를 하다 보면 반드시 등장하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단기 보유자 실현가격, 현물 거래 회전율, 활성 지갑 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현물 ETF 순유입. 이른바 온체인 지표 입니다.

이 글들이 지키는 것

  • —발표 수치의 출처와 기준일 — 같은 지표라도 기관·기준일이 다르면 값이 달라집니다
  • —수익률 옆에는 언제나 같은 기간 최대낙폭·손실 구간·회복 기간
  • —본전에 필요한 상승률 — 낙폭과 회복은 대칭이 아닙니다
  • —역사 속 비슷한 사건과의 비교(같은 계산 기준으로)
  • —계산에 쓴 원본 데이터 파일·구간·가정
  • —확인하지 못한 수치는 쓰지 않고, 쓰지 않은 이유를 밝힙니다

계산 기준은 계산 방법론과 동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