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자산별 성적표를 사이트 시세로 직접 계산했습니다
8월이 거의 끝났습니다. 사이트에 쌓인 시세로 자산별 성적표를 만들었습니다.한국 자산은 2026년 8월 28일, 미국 자산은 8월 27일 종가 기준입니다.
| 자산 | 8월 수익률 | 연초 대비 | 2026년 최대 낙폭 |
|---|---|---|---|
| 비트코인 | +26.8% | -9.0% | -39.6% |
| 코스닥 | +16.5% | -9.4% | -47.4% |
| 금(GLD) | +13.7% | +6.6% | -26.4% |
| 엔비디아 | +13.6% | +22.4% | -19.3% |
| 나스닥100(QQQ) | +4.8% | +17.7% | -11.7% |
| S&P 500(SPY) | +3.2% | +13.7% | -8.9% |
| 코스피 | +2.9% | +61.1% | -38.6% |
| 미국채 20년(TLT) | +1.5% | -2.1% | -8.4% |
| 삼성전자 | -2.1% | +115.0% | -42.8% |
| SK하이닉스 | -3.8% | +154.5% | -54.7% |
한 달 안에+26.8%에서 -3.8%까지벌어졌습니다. 같은 나라, 같은 산업 안에서도 방향이 갈렸습니다.
이 글은 그 격차가 어디에서 왔는지를 봅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다룹니다 —같은 표를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정반대 결론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8월 1위 자산은 연초 기준으로 마이너스이고, 8월 최하위 자산은 연초 기준 1위입니다. 어느 쪽도 거짓이 아닙니다.
가장 눈에 띄는 한 줄 — 엔비디아와 한국 반도체
8월에 벌어진 일 중 설명이 필요한 것은 이 조합입니다.
| 종목 | 8월 수익률 | 8월 21일 대비 |
|---|---|---|
| 엔비디아 | +13.6% | +6.2% |
| 삼성전자 | -2.1% | -8.7% |
| SK하이닉스 | -3.8% | -4.4% |
8월 26일 엔비디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962억 달러로 전년 대비+106%, 데이터센터 매출은+117%였습니다. 발표 뒤 주가는 올랐습니다. 8월 21일 214.72달러에서 8월 27일227.98달러로+6.2%입니다.
같은 기간 한국 메모리 두 종목은내렸습니다.
여기서 앞선 글의 서술 하나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어제 글에서 저는 HBM 단가 상승이 엔비디아에는 원가이고 한국 메모리 공급사에는 판가라서하나의 사건이 반대 부호로 읽힐 수 있다고 썼습니다. 그 서술 자체는 조건부였습니다 — "가속기 수요가 유지된다는 전제가 있어야 성립한다"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벌어진 일은 그 조건부 서술의반대쪽이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이 좋았는데도 한국 메모리는 함께 오르지 않았습니다.'수혜주'라는 연결은 생각보다 훨씬 느슨합니다.
가능한 설명은 여럿입니다. 실적이 이미 가격에 반영돼 있었을 수도 있고, 메모리 업황과 가속기 수요가 다른 시계로 움직일 수도 있고, 그 주에 한국 시장 고유의 다른 이유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이 데이터만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확인된 사실은 이렇습니다.고객사의 좋은 실적이 공급사의 주가로 자동 이전되지 않았습니다.

연초 대비로 보면 순서가 뒤집힙니다
한 달만 보면 오해하기 쉽습니다. 같은 표를 연초 기준으로 다시 세워 보겠습니다.
| 자산 | 8월 | 연초 대비 | 순위 역전 |
|---|---|---|---|
| 비트코인 | +26.8% (1위) | -9.0% | 1위 → 최하위권 |
| 코스닥 | +16.5% (2위) | -9.4% | 2위 → 최하위 |
| SK하이닉스 | -3.8% (최하위) | +154.5% | 최하위 → 1위 |
| 삼성전자 | -2.1% | +115.0% | 하위 → 2위 |
8월에 가장 많이 오른 둘이 연초 기준으로는 마이너스이고, 8월에 가장 많이 빠진 둘이 연초 기준으로는 1·2위입니다.
순위가 통째로 뒤집혔습니다.
!8월 순위 vs 연초 대비 순위 — 완전히 뒤집힌 표
이것이 '기간을 어디서 끊느냐'의 문제입니다. 같은 데이터로 정반대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 8월만 보면 → "코스닥과 비트코인이 살아났다"
- 연초부터 보면 → "코스닥과 비트코인은 여전히 마이너스다"
둘 다 사실입니다.어느 쪽을 인용하느냐가 곧 주장이 됩니다.수익률 표를 볼 때 기간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최대 낙폭까지 넣으면 그림이 또 달라집니다
수익률만으로는 그 돈을 들고 있던 사람이 무엇을 겪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2026년 최대 낙폭을 함께 놓겠습니다.
| 자산 | 연초 대비 | 2026년 최대 낙폭 |
|---|---|---|
| SK하이닉스 | +154.5% | -54.7% |
| 코스닥 | -9.4% | -47.4% |
| 삼성전자 | +115.0% | -42.8% |
| 비트코인 | -9.0% | -39.6% |
| 코스피 | +61.1% | -38.6% |
| 금(GLD) | +6.6% | -26.4% |
| 엔비디아 | +22.4% | -19.3% |
| 나스닥100 | +17.7% | -11.7% |
| S&P 500 | +13.7% | -8.9% |
| 미국채 20년 | -2.1% | -8.4% |
코스닥은 연초 대비 -9.4%인데 그 사이 -47.4%를 겪었습니다.
숫자 두 개를 나란히 놓으면 그 해가 어땠는지가 보입니다. 결과는 거의 제자리인데 중간에 절반 가까이 빠졌다는 뜻입니다.연말에 '올해 -9%였다'는 한 줄로 정리되면 그 과정은 사라집니다.
반대쪽도 있습니다. S&P 500은 연초 대비 +13.7%인데 최대 낙폭이-8.9%로 표에서 가장 얕았습니다. 수익이 가장 크지는 않았지만겪은 폭이 가장 작았습니다.

위 화면은 연초에 미국 지수 ETF를 샀을 때의 계산 결과입니다. 수익률 아래에 최대 낙폭·손실 기간·고점 회복 여부가 함께 표시됩니다.
같은 나라 안에서도 갈렸습니다 — 코스피와 코스닥
이번 표에서 가장 설명이 필요한 쌍이 하나 더 있습니다.
| 8월 | 연초 대비 | 2026년 최대 낙폭 | |
|---|---|---|---|
| 코스피 | +2.9% | +61.1% | -38.6% |
| 코스닥 | +16.5% | -9.4% | -47.4% |
같은 나라, 같은 통화, 같은 금리 환경입니다. 그런데 연초 대비로70%포인트 넘게벌어졌습니다.
이유의 상당 부분은무엇이 들어 있느냐입니다. 코스피는 시가총액 상위에 대형 반도체가 크게 자리 잡고 있고, 코스닥은 중소형·성장 업종의 비중이 큽니다. 2026년에 대형 반도체가 크게 오르는 동안 코스닥은 그 흐름에서 비켜서 있었습니다.
여기서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한국 주식'이라는 한 단어로 묶으면 이 차이가 통째로 지워집니다.
'국내 주식이 올랐다/내렸다'는 문장을 볼 때마다 어느 지수를 말하는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같은 해에 하나는 +61.1%, 다른 하나는 -9.4%였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의 2026년 최대 낙폭-47.4%는 이 표에서 SK하이닉스(-54.7%) 다음으로 깊습니다.결과는 거의 제자리인데 겪은 폭은 두 번째로 컸습니다.지수라고 해서 개별 종목보다 반드시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분산은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못 줄이나
8월 표는 분산의 성질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열 개에 나눠 담았다면 +7.7%였고, 그건1위(+26.8%)의 3분의 1도 안 되는 수익입니다. 대신최하위(-3.8%)도 피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잘 알려진 이야기인데, 덜 알려진 부분이 있습니다.분산이 줄여 주는 위험과 못 줄이는 위험이 다릅니다.
- 줄일 수 있는 것— 한 회사가 잘못되는 위험. 열 개에 나눠 담으면 하나가 반토막 나도 전체는 5%만 빠집니다.
- 줄일 수 없는 것— 시장 전체가 함께 빠지는 위험. 2026년 7월처럼 대부분의 자산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구간에서는 나눠 담아도 같이 빠집니다.
그래서 분산은'손실을 막는 장치'가 아니라 '손실의 크기를 정하는 장치'에 가깝습니다.
표에서 이 성질이 보이는 자리는 최대 낙폭 열입니다. 가장 넓게 퍼져 있는 S&P 500(500개 종목)의 낙폭이-8.9%로 가장 얕고, 단일 종목인 SK하이닉스가-54.7%로 가장 깊습니다.
그 사이의 순서도 대체로 담긴 종목 수를 따라갑니다.
다만 예외가 눈에 띕니다. 금은 하나의 자산인데 낙폭이-26.4%로 개별 주식들보다 얕았고, 코스닥은 지수인데-47.4%로 깊었습니다.'몇 개에 나눴는가'만이 아니라 '무엇에 나눴는가'도 함께 정합니다.
낙폭이 깊을수록 본전은 훨씬 멀어집니다
최대 낙폭 열을 볼 때 함께 알아 두면 좋은 성질이 있습니다.빠진 만큼 오르면 본전이 되지 않습니다.
절반이 빠지면 원래대로 돌아오는 데 두 배가 필요합니다. 표의 낙폭을 그대로 넣어 계산했습니다.
| 자산 | 2026년 최대 낙폭 |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 |
|---|---|---|
| SK하이닉스 | -54.7% | +120.8% |
| 코스닥 | -47.4% | +90.1% |
| 삼성전자 | -42.8% | +74.8% |
| 비트코인 | -39.6% | +65.6% |
| 코스피 | -38.6% | +62.9% |
| 금(GLD) | -26.4% | +35.9% |
| S&P 500 | -8.9% | +9.8% |
-8.9%는 +9.8%면 되지만, -54.7%는 +120.8%가 필요합니다.낙폭이 6배 깊어질 때 필요한 회복은 12배가 됩니다.
이 비대칭이 '최대 낙폭을 먼저 보라'는 말의 실질적인 근거입니다. 수익률이 같아도가는 길에 얼마나 깊게 빠졌는지가 회복에 걸리는 시간을 정합니다.

'디지털 금'이라는 말은 이번 달에 맞았을까
8월에 비트코인(+26.8%)과 금(+13.7%)이 나란히 올랐습니다. 둘 다 상위권입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성질이 비슷해 보입니다.
같은 표에서 다른 열을 보면 달라집니다.
| 8월 | 연초 대비 | 2026년 최대 낙폭 | |
|---|---|---|---|
| 비트코인 | +26.8% | -9.0% | -39.6% |
| 금(GLD) | +13.7% | +6.6% | -26.4% |
한 달은 같은 방향이었지만올해 전체로는 하나가 플러스, 하나가 마이너스입니다. 겪은 낙폭도 13%포인트 넘게 차이 납니다.
두 자산을 같은 성질로 묶어도 되는지는한 달이 아니라 여러 국면에서 같이 움직이는지로 봐야 합니다. 이번 달 하나로는 알 수 없습니다.
이 글은 어느 쪽이 낫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서로 다른 두 자산을 하나의 별명으로 묶는 순간, 표의 나머지 열이 안 보이게 된다는 점은 짚어 두겠습니다.
왜 '한 달 성적표'는 위험한가
월간 수익률 표는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표만 보고 움직이면 구조적으로 불리한 자리에 서게 됩니다.
한 달 성적표는 이미 지나간 한 달을 보여 줍니다.그 표를 보고 1위 자산을 사면, 사는 시점은 그 자산이 이미 오른 뒤입니다.
이번 표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만약 7월 말에 '7월 성적표'를 보고 그때 1위였던 자산을 샀다면 어땠을까요. 그리고 8월 말인 지금, 이번 표의 1위는 비트코인입니다.연초 대비로는 -9.0%인 자산입니다.
그럼 무엇을 봐야 하느냐는 질문이 남습니다. 이 글이 권하는 것은 표를 보지 말라는 게 아니라읽는 순서를 바꾸라는 쪽입니다.
- 낙폭 열을 먼저 봅니다.그 자산을 들고 있었다면 무엇을 겪었을지가 여기 있습니다.
- 기간을 두 개 이상 봅니다.한 달과 연초 대비가 다르면 그 차이 자체가 정보입니다.
- 수익률은 마지막에 봅니다.앞의 두 가지를 확인한 뒤에 보면 같은 숫자가 다르게 읽힙니다.
이 순서로 이번 표를 다시 보면, 8월 1위였던 비트코인은최대 낙폭 -39.6%에 연초 대비 -9.0%인 자산이 됩니다. 같은 표인데 첫인상이 달라집니다.
이 방식의 문제는 수익률이 아니라순서입니다. 정보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가격에 반영된 뒤이고, 남은 것은 그 흐름이 계속될지 아닐지의 도박입니다.
열 자산에 10만 원씩 넣었다면 8월 말 107만 7천 원
사례 1 — 8월 1일에 100만 원씩 나눠 넣었다면
표의 열 개 자산에 각 10만 원씩, 총 100만 원을 넣었다고 가정하면 8월 말 평가액은 대략107만 7천 원입니다(단순 평균 +7.7%).
한 종목에 몰았다면 결과는102만 9천 원(코스피)에서 126만 8천 원(비트코인)사이 어딘가였을 것이고,96만 2천 원(SK하이닉스)일 수도 있었습니다.
나눠 담으면 최고를 놓치는 대신 최저도 피합니다.8월처럼 방향이 갈린 달에는 그 성질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사례 2 — 6월 고점에 코스피를 샀다면
앞서 다룬 대로 코스피는 6월 22일 9,114.5에서 8월 28일 6,788.9로-25.5%아래에 있습니다. 100만 원이74만 5천 원입니다. 8월에 +2.9% 올랐지만 6월 고점은 아직 멀었습니다.
한 달 수익률이 플러스라고 내 계좌가 플러스인 것은 아닙니다.언제 샀는지가 그 사이에 있습니다.

위 화면은 같은 기간을 나눠서 넣었을 때의 결과입니다. 한 번에 넣은 경우와 최대 낙폭이 어떻게 갈리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 표에서 우리가 계산한 값과 인용에 그친 값
확정된 사실
- 표의 모든 수익률과 최대 낙폭은 사이트에 쌓인 시세 데이터로 직접 계산한 값입니다. 한국 자산 8월 28일, 미국 자산 8월 27일 종가 기준입니다.
- 엔비디아 분기 실적(매출 962억 달러, 전년 대비 +106%, 데이터센터 +117%)은 회사가 발표한 수치입니다.
확정되지 않은 것
- 어느 자산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예측하지 않습니다.
- 엔비디아 실적과 한국 메모리 주가가 왜 반대로 움직였는지 그 원인은이 데이터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확인된 것은 결과뿐입니다.
- 8월 한 달의 순위는다음 달의 순위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숨기지 말아야 할 숫자
- SK하이닉스는 연초 대비 +154.5%지만 2026년 최대 낙폭이-54.7%였습니다. 반토막 구간을 지났다는 뜻입니다.
- 코스닥은 연초 대비-9.4%이고 최대 낙폭은-47.4%였습니다.
- 비트코인은 8월 1위(+26.8%)지만 연초 대비-9.0%, 최대 낙폭-39.6%입니다.
- 코스피는 8월 28일 기준 6월 고점 대비-25.5%로 아직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 미국채 20년(TLT)은 연초 대비-2.1%입니다.채권도 마이너스가 납니다.
올해 초에 미국 지수를 샀다면 지금 얼마인가
표의 숫자를 읽는 것보다 직접 조건을 바꿔 계산해 보는 편이 오래 남습니다.
올해 초에 미국 지수를 샀다면 지금 어떻게 됐는지는 아래 주소에서 조건이 채워진 채로 열립니다.
https://investworlds.org/lump-sum?asset=SPY&start=2026-01-02&end=2026-08-27&amount=10000000
자산을 바꿔 가며 같은 기간을 비교해 보면 이 글의 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자산을 한 화면에서 나란히 놓고 보려면 아래를 쓰면 됩니다. 글쓴이가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 '거의 모든 것의 수익률'의 자산 비교 코너입니다.
https://investworlds.org/compare
기간을 바꾸면 순위가 뒤집힙니다
첫째, 기간을 바꾸면 순위가 뒤집힙니다.8월 1·2위가 연초 기준 최하위였고, 8월 최하위 둘이 연초 기준 1·2위였습니다. 어떤 표를 보든그 표가 어느 구간을 잘라낸 것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둘째, 한 달은 판단의 단위로 너무 짧습니다.이번 표에서 8월 1위와 연초 1위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한 달 성적표를 보고 자산을 바꾸면, 바꾸는 시점마다 이미 오른 것을 사고 이미 빠진 것을 파는 순서가 됩니다. 표는 참고하되 그 표에 맞춰 움직이지 않는 것이 실제로 어려운 부분입니다.
셋째, 수익률과 낙폭은 함께 봐야 합니다.코스닥은 결과가 -9.4%인데 과정은 -47.4%였습니다. 두 숫자 중 하나만 알면 그 해를 절반만 아는 것입니다.
넷째, 낙폭이 깊을수록 회복은 훨씬 더 멀어집니다.-8.9%는 +9.8%면 되지만 -54.7%는 +120.8%가 필요합니다.
낙폭이 6배 깊어질 때 필요한 회복은 12배가 됩니다. 어떤 자산을 담을지 정할 때 이 비대칭을 먼저 계산해 두면, 급락 구간에서 계획을 바꾸게 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다섯째, 연결은 생각보다 느슨합니다.고객사의 좋은 실적이 공급사 주가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수혜주'라는 단어로 두 자산을 묶기 전에, 실제 데이터에서 같이 움직였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은 공개된 시세 데이터와 기업 공식 발표를 정리한 교육 목적의 분석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자산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으며, 향후 가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시세는 한국 자산 2026년 8월 28일, 미국 자산 8월 27일 종가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례의 균등 분산 계산은 표의 수익률을 단순 평균한 값으로, 실제 거래 비용과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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