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GLD)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2014년부터 10년간 금 ETF(GLD)에 매월 30만 원씩 적립식으로 투자했을 때의 실제 과거 데이터 결과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금 ETF (GLD) · 매월 30만 원 정기 매수 · 10년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4-07-01 ~ 2024-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4-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17.1%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2개월
손실 개월 수: 27
고점 회복 기간
2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56,240,688원 (+54.9%), 최대 낙폭(MDD) -17.1%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금은 흔히 '안전 자산'으로 불리며, 주식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로 언급됩니다. 2014년부터의 10년은 초반 몇 년간 부진했다가 2019년 이후, 그리고 2020년 코로나·고인플레이션 국면에서 강세를 보인 구간입니다. 주식 지수만큼 극적으로 오르지는 않지만, 최대 낙폭이 상대적으로 얕은 것이 특징입니다.
결과 해석
금 적립의 누적 수익률은 같은 기간 주식 지수보다 낮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신 아래 지표에서 최대 낙폭이 주식 대비 얕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덜 오르지만 덜 흔들리는' 자산의 전형입니다. 수익률만 볼 것이 아니라, 낙폭·회복 기간과 함께 자신의 위험 감내 성향에 비추어 해석하세요.
주의·한계
수정종가 기준이며 환율·매매 수수료·세금 미반영입니다. 금은 배당이나 이자가 없어 오직 가격 변동으로만 손익이 결정됩니다. 과거 10년의 결과일 뿐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금이 항상 안전하거나 주식보다 낫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4-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은 왜 '안전 자산'이라고 하나요?
위기 국면에서 주식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포트폴리오 전체의 변동성을 낮추는 용도로 언급됩니다. 다만 '안전'이 손실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래 최대 낙폭 지표를 확인하세요.
금에는 배당이 있나요?
없습니다. 금은 배당이나 이자를 주지 않으므로 오직 가격 변동으로만 손익이 결정됩니다. 이 점이 주식·ETF와의 큰 차이입니다.
왜 주식 지수보다 수익률이 낮나요?
이 특정 10년 구간에서 금은 미국 주식 지수보다 덜 올랐습니다. 대신 최대 낙폭이 얕았습니다. 자산마다 '수익과 변동성의 균형'이 다릅니다.
환율·세금은 반영됐나요?
아니요. 환율·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