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적립하면?

2004년부터 20년간 S&P 500 ETF(SPY)에 매월 30만 원씩 적립식으로 투자했을 때의 실제 과거 데이터 결과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ETF (SPY) · 매월 30만 원 정기 매수 · 20년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4-07-01 ~ 2024-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4-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82,913,241원
수익금
210,613,241원
누적 수익률
+291.3%
연환산 수익률(XIRR)
12.2%
매수 횟수
24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9.9%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5개월

손실 개월 수: 23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72,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82,913,241원 (+291.3%), 최대 낙폭(MDD) -39.9%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년은 한 번의 경기 사이클을 넘어 두 번 이상의 대형 위기를 관통하는 긴 시간입니다. 2004년부터의 이 구간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고점 대비 반토막),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금리 인상 하락장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하락장을 여러 번 겪고도 계속 적립했다면'이라는 질문에 대한 대표 답변입니다.

결과 해석

적립 기간이 10년에서 20년으로 늘면 초기에 넣은 금액이 복리로 불어날 시간이 길어져, 총투자금 대비 최종 평가금액의 배수가 눈에 띄게 커집니다. 다만 그 20년 안에는 최대 낙폭이 크게 벌어진 구간과, 원금을 회복하기까지 여러 달이 걸린 손실 기간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 지표에서 최종 성과와 함께 이 낙폭·손실·회복 구간을 대조해 보세요.

주의·한계

수정종가(배당·분할 반영) 기준이며 환율·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20년이라는 특정 과거 구간의 결과일 뿐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시작 시점을 몇 년만 옮겨도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4-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년 적립은 10년과 무엇이 다른가요?

초기에 넣은 돈이 복리로 불어날 시간이 두 배가 되므로, 총투자금 대비 배수가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신 그만큼 많은 하락장을 지나야 합니다. 아래 지표로 직접 확인하세요.

2008년 금융위기도 이 기간에 포함되나요?

네. 2004~2024 구간은 2008년 금융위기와 2020년 코로나 폭락을 모두 포함합니다. 최대 낙폭 지표에 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배당·환율·세금은 반영되나요?

배당·분할은 수정종가로 반영되지만, 환율·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과거 20년이 미래에도 반복되나요?

아니요. 과거 데이터를 보여줄 뿐이며 미래 수익률을 예측하거나 특정 투자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