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에 매월 30만 원씩 5년 적립(DCA)하면?
2019년부터 5년간 비트코인(BTC)에 매월 30만 원씩 분할 매수(DCA)했을 때의 실제 과거 데이터 결과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비트코인 (BTC) · 매월 30만 원 정기 매수 · 5년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9-07-01 ~ 2024-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4-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72.1%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6개월
손실 개월 수: 8
고점 회복 기간
13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18,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59,941,574원 (+227.6%), 최대 낙폭(MDD) -72.1%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9년부터의 5년은 비트코인 역사에서 가장 극적인 구간 중 하나입니다. 2020년 코로나 폭락, 2021년 사상 최고가 랠리, 2022년 테라·루나 붕괴와 FTX 파산으로 이어진 고점 대비 70% 이상의 폭락이 모두 이 안에 담겨 있습니다.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에 '기계적으로 매월 같은 금액을 넣는' 분할 매수가 어떤 경로를 지났는지 보여줍니다.
결과 해석
분할 매수(DCA)는 가격이 폭락할 때 오히려 더 많은 수량을 담게 해 평균 단가를 낮춥니다. 그 결과 이 기간의 XIRR은 다른 어떤 자산보다 높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동시에 최대 낙폭도 다른 자산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깊습니다. 높은 수익률 지표 옆에 놓인 최대 낙폭·손실 기간을 반드시 함께 보세요. 이 낙폭을 견딜 수 없었다면 결과는 전혀 달라집니다.
주의·한계
수정종가 기준이며 환율·거래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비트코인은 극단적 변동성 자산으로, 최대 낙폭이 70%를 넘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과거 5년의 결과일 뿐 미래를 전혀 보장하지 않으며, 시작 시점을 옮기면 손실 구간에 진입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4-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DCA(분할 매수)가 무엇인가요?
가격과 무관하게 매월 같은 금액을 기계적으로 나눠 사는 방식입니다. 폭락 때 더 많은 수량을 사게 되어 평균 단가가 분산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 기간 최대 낙폭은 왜 이렇게 깊나요?
2022년 테라·루나 붕괴와 FTX 파산으로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70% 넘게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이 서비스는 이 낙폭을 숨기지 않습니다.
5년 데이터면 충분한가요?
비트코인의 신뢰할 만한 일별 데이터가 2014년 후반부터 시작되어, 안정적으로 계산 가능한 5년 구간을 선택했습니다. 더 짧은 역사라는 한계를 감안해야 합니다.
이 결과가 비트코인 투자를 권유하나요?
아니요. 과거 데이터로 분할 매수의 경로를 보여줄 뿐이며 어떤 투자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극단적 변동성 자산임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