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2011년 시작은 금융위기 저점 이후의 긴 회복장을 대부분 담아, 낙폭이 얕아 보이는 '좋은 구간 착시'를 조심해야 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SP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3.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4
고점 회복 기간
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83,598,382원 (+238.1%), 최대 낙폭(MDD) -33.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1년 7월은 2008년 금융위기 저점(2009년 3월)에서 이미 크게 회복된 뒤였습니다. 이후 15년은 2010년대의 장기 강세장, 2018년 말 급락, 2020년 코로나 폭락과 빠른 반등, 2022년 금리 인상기 하락, 그리고 AI 랠리를 포함합니다. 큰 위기의 '바닥'은 시작 이전에 지나가 있었기 때문에, 이 구간은 회복장이 상대적으로 많이 담긴 편입니다.
결과 해석
15년은 복리가 힘을 발휘하기에 충분히 긴 편이지만, 시작점이 위기 저점 이후라는 사실을 반드시 함께 봐야 합니다. 이 구간에도 2020년 코로나처럼 짧고 깊은 최대낙폭, 2022년처럼 길게 이어진 손실기간과 회복기간이 있었습니다. 다만 하락의 깊이가 상대적으로 얕아 보인다면, 그것은 지수의 안전함이 아니라 '좋은 출발점을 고른' 표본 효과일 수 있습니다. 시작 연도를 바꾸면 그림이 달라지므로 여러 기간을 함께 보는 것이 정직합니다.
주의·한계
세금·수수료·환율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특정 시작 연도에 의존한 결과라 다른 시점 시작 시 낙폭과 손실기간이 더 클 수 있습니다. 과거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달러 자산이라 원화 환산 성과는 환율에 좌우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낙폭이 생각보다 얕아 보이나요?
2011년 시작은 2008년 위기 저점 이후라 최악의 하락을 이미 지난 뒤입니다. 시작 연도를 앞당기면 최대낙폭이 더 깊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환율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이 계산은 자산 가격 기준이며 환율 변동은 별도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원화 투자자의 성과는 원-달러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10년·20년과 무엇이 다른가요?
담기는 위기의 수와 시작점이 달라 낙폭·손실기간·최종 배수가 달라집니다. 관련 기간을 함께 비교하면 착시를 줄일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