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에 매월 30만 원씩 25년 적립하면?

2001년 시작은 닷컴 붕괴·2008 금융위기·2020 코로나라는 세 번의 폭락을 모두 통과한, 위기를 가장 많이 겪은 적립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SP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90,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525,693,246원
수익금
435,393,246원
누적 수익률
+482.2%
연환산 수익률(XIRR)
12.2%
매수 횟수
30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5.9%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4개월

손실 개월 수: 32

고점 회복 기간

9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90,300,000원최종 평가금액 525,693,246원 (+482.2%), 최대 낙폭(MDD) -45.9%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01년 7월은 닷컴 버블이 꺼지던 한복판이었습니다. 이후 25년은 2000~2002년 닷컴 하락 여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금리 인상기까지 굵직한 위기를 모두 포함합니다. 특히 2000년대 초반은 지수가 오래 부진했던 '잃어버린 10년' 논쟁이 있던 시기로, 초반 적립이 오래 원금 부근을 맴돌던 구간입니다.

결과 해석

이 구간의 핵심은 '가장 많은 위기를 겪고도 계속 넣었다면'입니다. 2008년의 큰 최대낙폭과 2000년대 초반의 긴 손실기간·회복기간이 반복해서 나타났고, 초반 몇 해는 넣어도 좀처럼 불어나지 않는 답답한 시기였습니다. 적립식은 이런 하락장에서 낮은 가격에 계속 사 모으는 구조라 이후 회복 국면에서 누적 수량이 힘을 냅니다. 그러나 중간에 멈췄다면 저가 매수 기회를 잃었을 것이라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주의·한계

세금·수수료·환율은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과거의 세 차례 위기가 회복됐다는 사실이 미래의 회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달러 자산이라 원화 환산 성과는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 번의 폭락이 실제로 다 포함되나요?

2001년 시작 기준으로 닷컴 후반,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폭락이 모두 이 구간에 들어갑니다. 각 위기마다 최대낙폭과 손실기간이 다르게 나타났습니다.

초반에 오래 부진하면 적립을 멈추는 게 나았을까요?

결과론적으로 멈췄다면 저가 매수 기회를 놓쳤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사후 데이터일 뿐, 미래 결과를 보장하는 조언은 아닙니다.

배당은 반영되나요?

가격 데이터 기준 계산으로 배당 재투자·배당세는 별도 명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성과에는 배당과 세금이 영향을 줍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