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에 매월 30만 원씩 30년 적립하면?

SPY 실데이터로 가능한 최장 구간으로, 초장기 복리의 힘과 그 사이 두 번의 대형 낙폭을 함께 봐야 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SP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199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08,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730,040,734원
수익금
621,740,734원
누적 수익률
+574.1%
연환산 수익률(XIRR)
10.8%
매수 횟수
36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50.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4개월

손실 개월 수: 25

고점 회복 기간

2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08,300,000원최종 평가금액 730,040,734원 (+574.1%), 최대 낙폭(MDD) -50.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1996년 7월은 SPY(1993년 상장)로 계산할 수 있는 사실상 최장 적립 구간의 시작점입니다. 이후 30년은 1990년대 후반 닷컴 강세와 2000~2002년 붕괴,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2022년 금리 인상기를 모두 통과합니다. 닷컴 붕괴와 금융위기 두 차례 모두 고점 대비 약 -50% 안팎의 큰 하락이 있었던 시기입니다.

결과 해석

30년은 매월 적립한 금액이 오래 굴러가며 복리의 배수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그러나 그 사이 두 번의 -50% 안팎 최대낙폭과, 각각 수년에 걸친 손실기간·회복기간이 있었다는 사실을 숨겨서는 안 됩니다. 초장기 성과가 크게 보이더라도 그 경로는 결코 매끄럽지 않았고, 원금이 반토막 나 보이던 시기를 여러 번 견뎌야 했습니다. 시간이 길수록 복리는 커지지만, 견뎌야 할 하락의 절대 크기도 함께 커집니다.

주의·한계

세금·수수료·환율 미반영 단순 계산입니다. 30년 결과가 좋다고 해서 미래 30년이 같다고 볼 수 없으며, 과거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화 환산 성과는 환율에 좌우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30년이 SPY의 최장 구간인가요?

SPY가 1993년 상장이라 1996년 시작이 실데이터로 다룰 수 있는 사실상 최장 적립에 가깝습니다. 그 이전은 지수 대체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두 번의 -50% 낙폭은 언제였나요?

2000~2002년 닷컴 붕괴와 2008년 금융위기 때 고점 대비 약 -50% 안팎의 하락이 있었습니다. 회복에는 각각 여러 해가 걸렸습니다.

오래 넣을수록 안전해지나요?

기간이 길수록 복리 배수는 커지는 경향이 있지만, 견뎌야 하는 하락의 절대 금액도 커집니다. '길면 안전'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