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증시 저점(2020년 3월)에 S&P 500을 샀다면?
코로나 폭락이 바닥을 친 2020년 3월 23일, 시장이 가장 무서웠던 그날 S&P 500 ETF(SPY)에 1,000만 원을 넣었다면 지금 어떻게 됐을지 실제 과거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 먼저 알아둘 위험
주의: 결과적으로 저점이었지만, 당시에는 아무도 그것을 알 수 없었습니다. 또한 저점에 샀더라도 2022년 하락장 등 이후의 낙폭은 피할 수 없었습니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
2020년 3월 23일은 코로나 폭락이 바닥을 친 날입니다. 공포가 극에 달했던 이 시점에 미 연준·정부의 대규모 부양책 예고와 함께 시장은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왜 이 날짜인가
'가장 무서울 때 샀다면'이라는 반대 후크를 위해 코로나 폭락의 저점일을 매수 가정일로 잡았습니다. 첫 확진일 시나리오와 대조하면 진입 타이밍의 영향을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ETF (SPY) · 1,000만 원 일시 투자 후 장기 보유
방식 · 일시 투자(한 번에)
기간 · 2020-03-23 ~ 2026-07-01
금액 · 10,000,000원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24.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0개월
손실 개월 수: 0
고점 회복 기간
1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10,0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36,482,067원 (+264.8%), 최대 낙폭(MDD) -24.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0년 3월 23일은 코로나 폭락이 바닥을 친 날로 기록됩니다. 뉴스는 온통 봉쇄와 실업, 사망자 소식으로 가득했고 공포가 극에 달했던 시점입니다. 바로 그날 미국 연준과 정부가 대규모 부양책을 예고하며 시장은 반등을 시작했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가장 무서울 때 샀다면'이라는, 첫 확진일 시나리오와 정반대 후크를 다룹니다.
결과 해석
결과적으로 저점은 이후 강한 상승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다만 그 누구도 그날이 바닥인지 당시에는 알 수 없었고, 대부분의 사람은 공포 속에서 오히려 팔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저점에 샀더라도 2022년 금리 인상 하락장 같은 이후의 흔들림은 그대로 겪어야 했습니다. 아래 최대 낙폭·손실 기간에서 이를 확인하세요.
주의·한계
수정종가 기준이며 환율·수수료·세금 미반영입니다. '저점에 사면 된다'는 결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저점은 지나고 나서야 알 수 있으며, 이 페이지는 어떤 매수 타이밍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사건 사실 출처
- Reuters/Bloomberg: 2020-03-23 S&P 500 코로나 폭락 저점
- 미 연방준비제도(Fed) 2020-03-23 무제한 양적완화 발표
요청일 vs 실제 거래일
2020-03-23은 거래일입니다. 사건일이 휴장일이면 다음 거래일 종가로 체결한 것으로 계산하며, 요청일과 실제 체결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5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그날이 바닥이었나요?
2020년 3월 23일은 코로나 폭락의 저점으로 기록됩니다. 다만 당시에는 그날이 바닥인지 아무도 알 수 없었습니다.
첫 확진일에 샀을 때와 얼마나 다른가요?
'첫 확진일(2020-01-20)에 샀다면' 시나리오와 나란히 보면 같은 사건에서도 진입 타이밍이 결과를 크게 가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점에 샀으면 이후엔 안 흔들렸나요?
아니요. 2022년 금리 인상 하락장 등 이후의 낙폭은 그대로 겪었습니다. 아래 위험 지표를 확인하세요.
그럼 폭락 때 사면 항상 좋은가요?
아니요. 코로나는 회복이 유난히 빨랐던 사례입니다. 리먼 파산 시나리오처럼 회복까지 수년이 걸린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 한 사례일 뿐입니다.
환율·세금은 반영됐나요?
아니요. 환율·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