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배당 ETF(VYM)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고배당 대형주 ETF인 VYM에 매월 일정액을 15년간 적립했을 때의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배당 재투자와 낮은 변동성을,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정직하게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VYM (미국 고배당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43,965,032원
수익금
89,665,032원
누적 수익률
+165.1%
연환산 수익률(XIRR)
12.1%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4.7%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8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43,965,032원 (+165.1%), 최대 낙폭(MDD) -34.7%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VYM은 배당수익률이 평균 이상인 미국 대형주를 폭넓게 담는 고배당 ETF입니다. 이 15년(2011~2026) 구간은 2011년 유럽 재정위기 여진에서 시작해 2015~2016년 조정, 2018년 말 급락,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금리 인상기까지 여러 굴곡을 통과합니다. 고배당주는 금융·에너지·필수소비재 등 전통 가치 업종 비중이 커, 기술주 주도 상승장에서는 지수에 뒤처지고 급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방어되는 국면이 번갈아 나타났습니다.

결과 해석

15년 적립은 여러 번의 하락과 회복을 관통하며 평균 매입 단가를 분산시킵니다. 배당을 재투자하면 받은 현금으로 수량이 늘어 복리가 더해지는데, 고배당 ETF는 이 배당 재투자 비중이 총수익에서 차지하는 몫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다만 배당이 많다고 낙폭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구간에도 원금을 밑도는 손실 기간과 이전 고점을 회복하기까지의 시간이 있었으므로, 결과에서 최대낙폭의 깊이와 회복 기간을 수익률만큼 비중 있게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한계

고배당 ETF의 매력인 배당은 배당소득세(미국 원천징수 15% 등)와 국내 과세 대상이라 세후 실수령액은 줄어듭니다. 이 계산에는 세금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운용보수·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 변동도 결과를 바꿉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에 배당이 포함되나요?

배당을 재투자한 총수익 관점으로 다룹니다. 고배당 ETF는 총수익에서 배당의 몫이 큰 편이지만, 실제로는 배당세가 차감되어 세후 결과는 낮아집니다.

배당세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세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배당은 통상 15% 원천징수되고 국내 추가 과세가 있을 수 있어, 배당 비중이 큰 VYM은 세금 영향이 상대적으로 체감됩니다.

성장주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기술주 주도 상승장에서는 성장주가 앞섰고, 급락장에서는 고배당 쪽 낙폭이 얕은 편이었습니다. 비교 기능으로 같은 기간을 나란히 놓고 최대낙폭까지 함께 확인해 보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