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주 ETF(VUG)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대형 성장주를 담는 VUG에 매월 일정액을 15년간 적립했을 때의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성장주의 높은 수익 잠재력과 큰 변동성을,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정직하게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VUG (미국 성장주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3.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1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218,757,801원 (+302.9%), 최대 낙폭(MDD) -33.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VUG는 성장성이 높은 미국 대형주를 담는 성장주 ETF로, 배당보다는 주가 상승에 무게가 실린 자산입니다. 같은 배당·가치 배치 안에서 대조군 역할을 합니다. 이 15년(2011~2026) 구간의 상당 기간은 기술·성장주 주도장이어서 성장주가 가치주·지수를 앞선 국면이 길었지만, 2022년 금리 인상기에는 성장주가 크게 흔들리며 최대낙폭이 가치주보다 깊어진 시기도 있었습니다.
결과 해석
성장주는 상승장에서 높은 수익 잠재력을 보이지만, 그만큼 변동성과 최대낙폭도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당이 적어 총수익에서 배당 재투자가 차지하는 몫은 배당 ETF보다 작습니다. 매달 적립하면 급락 구간에서 더 많은 수량을 담게 되지만, 성장주 급락은 배당주보다 깊고 회복도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이 15년 안에도 원금 아래 머문 손실 기간과 고점 회복까지의 대기 시간이 있었으므로, 높은 수익만이 아니라 낙폭·회복 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주의·한계
성장주는 배당이 적어도, 배당·차익에는 세금이 적용되며 이 계산에는 세금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운용보수·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 변동도 결과를 바꿉니다. 성장주는 낙폭이 큰 편이라 심리적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에 배당이 포함되나요?
배당을 재투자한 총수익 관점으로 다룹니다. 다만 성장주는 배당이 적어 총수익에서 배당의 몫은 작은 편이며, 실제 수령 시 세금이 차감됩니다.
성장주는 세금이 어떻게 되나요?
이 계산에 세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당은 배당세, 매도 차익은 양도소득세 등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 세후 결과는 낮아집니다.
가치주 ETF(VTV)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이 구간의 상당 기간은 성장주(VUG)가 앞섰지만, 2022년처럼 성장주 낙폭이 가치주보다 깊었던 시기도 있습니다. 비교 기능으로 같은 기간 최대낙폭까지 나란히 확인해 보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