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주 ETF(VTV)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대형 가치주를 담는 VTV에 매월 일정액을 15년간 적립했을 때의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가치주의 방어적 성격과 성장주와의 대조를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VTV (미국 가치주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6.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5
고점 회복 기간
8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51,745,308원 (+179.5%), 최대 낙폭(MDD) -36.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VTV는 저평가·저PBR 성향의 미국 대형 가치주를 폭넓게 담는 ETF입니다. 이 15년(2011~2026) 구간의 상당 기간은 기술·성장주가 시장을 주도한 시기여서, 가치주는 지수와 성장주에 뒤처지는 국면이 길게 이어졌습니다. 반면 2022년 금리 인상기처럼 성장주가 크게 흔들린 구간에서는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방어되는 모습도 나타났습니다. 가치와 성장의 상대 우위는 시대에 따라 번갈아 왔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결과 해석
가치주는 이론적으로 저평가 프리미엄을 노리지만, 특정 구간에서는 성장주에 오래 뒤처질 수 있습니다. 매달 적립하면 하락과 부진 구간에서 수량을 더 담게 되고, 배당(가치주는 배당 성향이 있는 편)을 재투자하면 복리가 더해집니다. 다만 방어적이라는 성격이 낙폭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이 15년 안에도 최대낙폭이 깊어진 시기, 원금 아래 머문 손실 기간, 회복까지의 대기 시간이 있었으므로, 결과에서 이를 수익률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한계
가치주 ETF의 배당은 배당소득세(미국 원천징수 15% 등)와 국내 과세 대상이며, 이 계산에는 세금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운용보수·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 변동도 결과를 바꿉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에 배당이 포함되나요?
배당을 재투자한 총수익 관점으로 다룹니다. 실제 수령 시 배당세가 차감되므로 세후 실수령액은 표시값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배당세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세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배당은 통상 15% 원천징수되고 국내에서도 과세될 수 있어 세후 결과는 더 낮아집니다.
성장주 ETF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이 구간의 상당 기간은 성장주가 앞섰고, 급락장에서는 가치주가 상대적으로 방어된 경우도 있었습니다. 비교 기능으로 같은 기간 최대낙폭까지 나란히 확인해 보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