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전 세계 카드 결제망을 운영하는 비자에 매월 30만 원씩 15년을 적립했다면 어떤 궤적이었을지 봅니다. 소비가 늘수록 수수료 수익이 커지는 결제 네트워크 특성이 있지만, 개별 종목인 만큼 최대낙폭·손실기간·회복기간과 집중 위험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투자 조건

대상 · 비자 (V)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38,985,379원
수익금
184,685,379원
누적 수익률
+340.1%
연환산 수익률(XIRR)
17.9%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6.2%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개월

손실 개월 수: 2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38,985,379원 (+340.1%), 최대 낙폭(MDD) -36.2%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카드 결제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카드 발급이나 대출이 아니라 결제가 오갈 때마다 수수료를 얻는 구조입니다. 2008년 상장 이후 현금 대신 카드·모바일 결제로 옮겨가는 소비 흐름의 수혜를 받아 왔습니다. 이 시나리오의 시작점인 2011년 7월 이후에는 2020년 코로나 초기 소비·여행 급감으로 결제액이 줄며 하락했고, 2022년 금리 인상기에도 조정을 겪었습니다. 다만 소비가 회복될 때마다 결제량 증가로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2011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5년 구간을 살펴봅니다.

결과 해석

적립식은 매달 같은 금액을 넣어 매수 단가를 평준화하고, 하락 국면에도 매수가 이어지면 이후 반등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비자는 결제량에 연동되는 사업이라 경기 소비와 여행 흐름에 민감하고, 코로나 초기처럼 소비가 급감하면 함께 하락합니다. 결과 화면에서 넣은 금액과 함께 투자 기간 중 최대낙폭, 원금 아래 머문 손실기간, 회복까지 걸린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좋은 사업 모델이라도 개별 종목의 집중 위험은 그대로 남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지금까지 살아남아 널리 알려진 비자 한 종목만 놓고 본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종목이 좋았다고 해서 다른 개별주도 그러리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 같은 시기 상장했다가 사라지거나 부진했던 수많은 종목은 이 계산에 등장하지 않는 '생존자 편향'입니다. 개별 종목은 지수보다 훨씬 큰 최대낙폭과 긴 손실기간, 그리고 사업이 꺾이면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는 '집중 위험'을 안습니다. 세금(양도소득세·배당세), 매매 수수료, 원·달러 환율 효과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손익과 차이가 납니다. 이 결과는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니라 지나간 흐름을 정직하게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월 30만 원씩 15년이면 실제로 얼마를 넣는 건가요?

매월 30만 원씩 15년, 즉 약 180회에 걸쳐 원금을 적립하는 구조입니다. 결과 화면에는 총 넣은 원금과 평가금이 함께 표시되며, 핵심은 '얼마가 됐나'만큼이나 '그 사이 얼마나 떨어졌다가 회복했나'입니다.

비자 같은 개별주는 지수 적립과 뭐가 다른가요?

지수(예: S&P 500)는 수백 개 기업으로 위험이 분산되지만, 개별주는 한 회사에 위험이 집중됩니다. 잘될 때는 지수보다 훨씬 앞설 수 있지만, 그 회사가 흔들리면 최대낙폭이 더 깊고 손실기간이 더 길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최대낙폭·손실기간·회복기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결과에 세금과 수수료, 환율은 포함돼 있나요?

아니요. 이 결과는 주가 흐름만 반영하며 양도소득세·배당세·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 효과는 빠져 있습니다. 실제 계좌 수익은 이 요소들 때문에 표시값과 달라집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 현재 시점의 대표 자산을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과거 당시의 시장 구성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