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성장 ETF(VIG)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배당을 오래 늘려온 미국 우량주 ETF인 VIG에 매월 일정액을 15년간 적립했을 때의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배당성장의 방어적 성격을 최대낙폭·회복 기간과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VIG (미국 배당성장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1.3%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52,839,714원 (+181.5%), 최대 낙폭(MDD) -31.3%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VIG는 여러 해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온 미국 우량 기업에 초점을 맞춘 배당성장 ETF입니다. 고배당(VYM)이 '지금 배당이 많은' 종목이라면, VIG는 '배당을 꾸준히 키워온' 종목에 가깝습니다. 이 15년(2011~2026) 구간은 유럽 재정위기 여진, 2018년 말 급락,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금리 인상기의 조정을 모두 포함합니다. 배당을 늘려온 기업은 재무가 견실한 경우가 많아 급락장에서 상대적 방어가 나타난 국면도 있었습니다.
결과 해석
배당성장 전략은 당장의 높은 배당보다 배당을 늘려가는 기업의 질에 무게를 둡니다. 매달 적립하면 하락 구간에서 더 많은 수량을 담게 되고, 배당을 재투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복리가 쌓입니다. 다만 '배당을 늘려온 우량주'라는 성격이 하락을 막아주지는 않습니다. 이 15년 안에도 최대낙폭이 두 자릿수로 깊어진 시기와, 원금 아래에 머문 손실 기간, 고점 회복까지의 대기 시간이 존재했습니다. 결과에서 이 세 가지를 수익률과 함께 확인하세요.
주의·한계
배당은 배당소득세(미국 원천징수 15% 등)와 국내 과세 대상이며, 이 계산에는 세금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운용보수·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 변동도 결과를 바꿉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에 배당이 포함되나요?
배당을 재투자한 총수익 관점으로 다룹니다. 다만 실제 수령 시 배당세가 차감되므로 세후 실수령액은 표시값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배당세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세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배당은 통상 15% 원천징수되고 국내에서도 과세될 수 있어 세후 결과는 더 낮아집니다.
고배당(VYM)이나 성장주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VIG는 배당을 늘려온 우량주에, VYM은 지금 배당이 많은 종목에 무게를 둡니다. 성장주와는 변동성·낙폭 성격이 다릅니다. 비교 기능으로 같은 기간 최대낙폭까지 나란히 확인해 보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