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섹터 ETF(XLU)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유틸리티 섹터 ETF(XLU)에 2011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매월 30만 원씩 15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시나리오입니다. 경기 방어·배당 성격의 저성장 섹터 성과와 낙폭을 S&P500과 비교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유틸리티 섹터 ETF(XLU)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23,122,065원
수익금
68,822,065원
누적 수익률
+126.7%
연환산 수익률(XIRR)
10.2%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5.7%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개월

손실 개월 수: 2

고점 회복 기간

1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23,122,065원 (+126.7%), 최대 낙폭(MDD) -35.7%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XLU는 전기·가스·수도 등 규제 산업의 유틸리티 기업을 담습니다. 안정적 현금흐름과 배당으로 경기 방어적 성격이 강하지만, 금리에 민감해 채권처럼 움직이는 경향도 있습니다. 2011~2026년 구간에서 금리 상승기에는 상대적으로 약했고, 불확실성이 커진 국면에서는 방어 자산으로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결과 해석

유틸리티는 저성장·저변동의 방어적 섹터로 분류됩니다. 적립식으로 15년을 넣으면 매수 시점이 분산되며, 다른 섹터보다 낙폭이 얕은 편입니다. 다만 금리 상승기에는 매력이 떨어져 하락할 수 있고, 시장 급락기에는 이 섹터도 최대낙폭을 겪습니다. 그때 손실 기간·회복 기간이 발생합니다. S&P500과 비교하면 강세장에서 크게 뒤처질 수 있으나 하락장에서는 완충 역할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의·한계

유틸리티는 금리에 민감하고 성장성이 제한적입니다. 방어적이라도 무손실은 아니며, 규제·에너지 정책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보수·수수료·세금·환율이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이 시나리오는 특정 섹터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유틸리티는 배당이 있어 안전한가요?

배당과 낮은 변동성이 특징이지만 무손실을 뜻하지 않습니다. 금리 상승기나 시장 급락기에는 이 섹터도 낙폭을 겪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왜 유틸리티가 약해지나요?

안정적 배당이 채권과 비교되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상대적 매력이 줄어 주가가 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장은 기대하기 어렵나요?

규제 산업 특성상 성장성은 제한적인 편입니다. 대신 변동이 낮아 방어적 역할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