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체시장(VTI)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적립하면?
2006년 시작해 금융위기를 포함한 20년, 전체시장 분산의 장기 결과와 -50%대 낙폭을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전체시장 (VTI)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6.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8개월
손실 개월 수: 27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330,147,566원 (+356.6%), 최대 낙폭(MDD) -36.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06년 7월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이었습니다. 이 적립은 곧바로 금융위기 하락을 정면으로 통과하며, 전체시장 지수도 고점 대비 -50% 안팎까지 하락했습니다. 이후 20년은 2010년대 장기 강세장, 2020년 코로나, 2022년 금리 인상기, AI 랠리를 모두 담습니다. 위기 직전에 시작해 큰 하락을 초반에 겪고도 장기간 적립을 이어간 구간입니다.
결과 해석
20년은 전체시장 분산의 장기 복리를 볼 수 있는 길이지만, 그 시작이 금융위기 직전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 구간에는 2008년의 -50%대 큰 최대낙폭과 그에 따른 긴 손실기간·회복기간이 있었고, 초반 몇 해는 원금이 크게 줄어 보이던 시기였습니다. 적립식은 이런 급락에서 낮은 가격에 수량을 늘려 이후 회복장의 배수를 크게 받는 구조지만, 초반의 큰 하락을 견뎌야 했습니다. 전체시장이라도 시장 전체 하락은 피할 수 없습니다.
주의·한계
세금·수수료·환율 미반영 단순 계산입니다. 위기 직전 시작이라는 특정 조건의 결과이며, 과거 회복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달러 자산이라 원화 환산 성과는 환율에 좌우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융위기 하락을 초반에 다 맞았나요?
2006년 시작이라 2008년 금융위기 하락을 적립 초기에 정면으로 겪었습니다. 전체시장도 고점 대비 -50% 안팎까지 하락했습니다.
분산이 넓으면 -50% 낙폭을 피할 수 있나요?
전체시장 분산은 개별 위험을 줄이지만 시장 전체 하락은 피하지 못합니다. 2008년에는 전체시장도 큰 낙폭을 겪었습니다.
20년과 10년 결과가 왜 다른가요?
20년은 금융위기를 포함하지만 10년(2016 시작)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담기는 위기가 달라 낙폭·손실기간·최종 배수가 달라집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