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체시장(VTI)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S&P 500보다 소형주까지 넓게 담은 전체시장 분산의 10년 성과를, S&P 500 10년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전체시장 (VTI)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3.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개월
손실 개월 수: 2
고점 회복 기간
2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80,994,347원 (+123.1%), 최대 낙폭(MDD) -33.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VTI는 미국 대형주뿐 아니라 중소형주까지 포함한 전체시장 지수를 추종합니다. 2016년 7월 이후 10년은 2018년 말 급락, 2020년 코로나 폭락과 빠른 반등, 2022년 금리 인상기 하락, 그리고 AI 랠리를 통과합니다. 이 기간은 대형 기술주가 시장을 강하게 주도한 시기라, 소형주를 함께 담은 전체시장이 대형주 중심 S&P 500과 어떻게 갈렸는지 비교하기 좋습니다.
결과 해석
전체시장은 소형주까지 담아 이론상 더 넓게 분산되지만, 최근 10년처럼 대형주가 강하게 주도한 국면에서는 그 차이가 크지 않거나 대형주 중심 지수에 소폭 뒤질 수도 있습니다. 이 구간에도 2020년 코로나의 짧고 깊은 최대낙폭과 2022년의 긴 손실기간·회복기간이 있었습니다. '더 넓은 분산=더 높은 수익'이 아니라, 분산은 특정 종목·섹터 위험을 줄이는 장치라는 관점으로 봐야 합니다.
주의·한계
세금·수수료·환율 미반영 단순 계산입니다. 최근 대형주 주도 국면에 의존한 결과라 다른 시기엔 전체시장과 대형주 지수의 우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달러 자산이라 원화 환산 성과는 환율에 좌우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VTI와 S&P 500(SPY)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VTI는 대형주에 중소형주까지 포함한 전체시장, SPY는 대형주 중심입니다. 대형주 주도장에서는 성과 차이가 작을 수 있습니다.
분산이 넓으면 낙폭도 작아지나요?
분산은 개별 종목·섹터 위험을 줄이지만 시장 전체 하락은 피하지 못합니다. 2020년·2022년 같은 최대낙폭은 전체시장에도 나타났습니다.
배당은 포함되나요?
가격 데이터 기준 계산으로 배당 재투자·세금은 별도 명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성과에는 배당과 세금이 영향을 줍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