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체시장(VTI)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2011년 시작한 전체시장 15년은 회복장 위주 구간이라, 낙폭이 얕아 보이는 '좋은 구간 착시'를 경계해야 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전체시장 (VTI)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4.6%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4
고점 회복 기간
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77,515,100원 (+226.9%), 최대 낙폭(MDD) -34.6%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1년 7월은 2008년 금융위기 저점(2009년 3월)에서 이미 크게 회복된 뒤였습니다. VTI가 추종하는 전체시장은 이후 15년 동안 2010년대 장기 강세장, 2018년 말 급락, 2020년 코로나 폭락과 반등, 2022년 금리 인상기, AI 랠리를 통과합니다. 가장 깊었던 금융위기 바닥은 시작 이전에 지나가 있어, 이 구간은 회복·강세 국면이 상대적으로 많이 담긴 편입니다.
결과 해석
15년은 전체시장 분산의 장기 복리를 볼 수 있는 길이지만, 시작점이 위기 저점 이후라는 사실을 함께 봐야 정직합니다. 이 구간에도 2020년 코로나의 짧고 깊은 최대낙폭과 2022년의 긴 손실기간·회복기간이 있었습니다. 다만 하락의 깊이가 얕아 보인다면 그것은 지수의 안전함이 아니라 '좋은 출발점을 고른' 표본 효과일 수 있습니다. 같은 VTI라도 2006년 시작(20년)은 금융위기를 포함해 훨씬 큰 낙폭을 보입니다.
주의·한계
세금·수수료·환율 미반영 단순 계산입니다. 회복장 위주 구간이라 낙폭이 실제보다 작아 보일 수 있고, 시작 연도에 크게 좌우됩니다. 달러 자산이라 원화 환산 성과는 환율에 좌우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낙폭이 얕아 보이나요?
2011년 시작은 2008년 위기 저점 이후라 최악의 하락을 이미 지난 뒤입니다. 2006년 시작 20년 시나리오는 금융위기를 포함해 더 깊은 낙폭을 보입니다.
VTI 15년과 20년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두 기간을 함께 보는 것이 정직합니다. 20년은 금융위기를 포함하고 15년은 회복장 위주라, 낙폭과 손실기간이 크게 다릅니다.
전체시장이면 소형주까지 다 담나요?
VTI는 대형주에 중소형주까지 포함한 전체시장을 추종합니다. 다만 대형주 주도장에서는 대형주 중심 지수와 성과 차이가 작을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