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리츠 ETF(VNQ)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미국 상장 부동산 투자회사(리츠)에 폭넓게 투자하는 VNQ에 10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땠을지 살펴봅니다. 부동산 배당의 매력 뒤에는 금리·경기 민감성이라는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리츠 ETF (VNQ)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1.3%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6개월
손실 개월 수: 16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49,617,679원 (+36.7%), 최대 낙폭(MDD) -41.3%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VNQ는 미국에 상장된 리츠(REIT, 부동산 투자회사)에 폭넓게 투자하는 ETF입니다. 리츠는 오피스·상가·물류·주택 등 부동산에서 나오는 임대 수익을 배당으로 나눠 주는 구조라 배당 매력이 있지만, 부채(대출)를 활용하는 특성상 금리에 민감합니다. 2020년 코로나 국면에서는 상업용 부동산 타격 우려로, 2022년에는 금리 급등으로 리츠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과거 2008년 금융위기 때도 부동산과 함께 직격탄을 맞았던 자산군입니다.
결과 해석
리츠는 배당이라는 매력과 함께 금리·경기 민감성이라는 위험을 동시에 지닙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확인해 '배당 뒤의 변동'을 그대로 이해하세요. 리츠는 실물 부동산과 달리 주식처럼 거래되어 하락기에는 주식 못지않게 빠르게 빠질 수 있습니다. 적립식은 시점 분산 효과가 있으나 손실 자체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주의·한계
리츠는 금리 상승과 경기 둔화에 민감하며, 배당이 늘 일정하지도 않습니다. 해외 자산이라 환율이 원화 수익에 영향을 주고, 운용보수·매매수수료와 배당 과세(현지 원천징수 포함)가 성과를 낮춥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츠는 실물 부동산처럼 안정적인가요?
리츠는 부동산 임대 수익에 기반하지만 주식처럼 거래돼 가격 변동이 큽니다. 실물 부동산과 달리 하락기에는 주식과 비슷하게 빠르게 떨어질 수 있어,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츠는 왜 금리에 민감한가요?
리츠는 부동산 매입에 대출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커지고, 배당의 상대적 매력도 떨어집니다. 그래서 금리 급등기에 가격이 크게 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배당이 있으니 손실이 나도 괜찮은가요?
배당은 수익의 일부일 뿐,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 배당을 감안해도 전체적으로 손실일 수 있습니다. 배당과 함께 최대 낙폭·손실 기간을 종합해서 봐야 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