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채권 ETF(AGG)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채권 시장 전체를 대표하는 AGG에 15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떤 흐름이었는지 실제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채권 벤치마크는 변동성이 낮은 편이지만, 손실이 없는 자산은 아닙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종합채권 ETF (AGG)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11.2%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6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62,377,061원 (+14.9%), 최대 낙폭(MDD) -11.2%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AGG는 미국 투자등급 채권 시장 전반(국채·정부기관채·우량 회사채·모기지 채권 등)을 폭넓게 담아 미국 채권의 대표 벤치마크로 통합니다. 여러 만기와 발행 주체가 섞여 있어 개별 장기국채보다 가격 변동이 완만한 편입니다. 다만 2011~2021년 저금리 국면 이후 2022년의 급격한 금리 인상기에는 종합채권 지수도 이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채권 전체가 금리 상승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결과 해석
AGG는 '낮은 변동성'을 특징으로 하지만, 이는 손실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확인해 '완만하지만 손실이 있을 수 있는' 자산의 성격을 그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권은 주식과 다른 위험·수익 프로파일을 가져 포트폴리오의 완충 역할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지만, 금리 급등기에는 그 완충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적립식은 시점 분산 효과가 있으나 방향성 손실을 제거하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종합채권도 금리 방향에 영향을 받으며, 특히 금리 급등기에는 예상보다 큰 하락을 겪을 수 있습니다. 해외 자산이라 환율 변동이 원화 수익에 반영되고, 운용보수·매매수수료·분배금 과세가 실제 성과를 낮춥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GG는 주식보다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채권 벤치마크는 주식보다 가격 변동이 작지만 '안전'과 '손실 없음'은 다릅니다.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보면, 채권도 특정 국면에서는 원금을 밑돌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AGG 하나로 채권 분산이 되나요?
AGG는 여러 만기와 발행 주체를 폭넓게 담아 개별 채권보다 분산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시장 전체가 금리에 영향을 받으므로, 금리 상승기에는 대부분의 구성 종목이 동시에 하락할 수 있습니다.
채권만 적립해도 되나요?
이 페이지는 특정 배분을 권하지 않습니다. 다만 채권과 주식은 위험·수익 프로파일이 달라, 각 자산의 최대 낙폭과 회복 기간을 비교해 보는 것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