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미국S&P500(국내상장)에 매월 30만 원씩 3년 적립하면?

국내 증시에 원화로 상장된 S&P 500 ETF인 TIGER 미국S&P500에 3년간 매월 같은 금액을 넣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살펴봅니다. 2020년 상장돼 역사가 길지 않은 만큼, 짧은 기간이 갖는 한계를 함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TIGER 미국S&P500 (국내상장)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23-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1,1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6,741,474원
수익금
5,641,474원
누적 수익률
+50.8%
연환산 수익률(XIRR)
29.4%
매수 횟수
37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13.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2개월

손실 개월 수: 2

고점 회복 기간

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1,100,000원최종 평가금액 16,741,474원 (+50.8%), 최대 낙폭(MDD) -13.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TIGER 미국S&P500은 미국 대표 지수 S&P 500을 추종하되 국내 증시에 원화로 상장된 상품으로, 2020년 상장 이후 연금저축·ISA 계좌에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시뮬레이션은 상장 이후 데이터로 담을 수 있는 최근 3년 구간을 사용합니다. 국내 상장이라 매매는 원화로 이뤄지지만 기초 자산은 미국 지수이므로, 지수 자체의 등락과 원/달러 환율 변동이 함께 수익률을 좌우합니다.

결과 해석

3년은 장기 복리를 논하기에는 짧은 기간이라, 진입 시점과 그 사이의 조정 폭이 결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이 구간에도 지수 조정과 환율 변동이 겹쳐 최대낙폭과 손실 기간, 그리고 회복까지의 시간이 나타난 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매월 적립은 하락 시 평균 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서는 그 효과가 충분히 쌓이기 전에 결과가 나올 수 있어, 같은 지수의 더 긴 구간과 반드시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배당·거래수수료·세금을 단순화한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TIGER 미국S&P500은 국내 상장 원화(KRW) 상품이라 표시 금액은 원화 기준이지만, 기초 자산이 미국 지수이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함께 반영됩니다. 3년은 짧은 기간이라 진입 시점의 영향이 크고, 최대낙폭·손실 기간이 장기 구간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3년만 계산하나요?

이 상품이 2020년에 상장돼 담을 수 있는 데이터 기간이 짧기 때문입니다. 3년은 장기 복리를 판단하기엔 짧아 진입 시점의 영향이 크게 작용합니다.

국내 상장 S&P500도 환율 영향을 받나요?

네. 매매는 원화지만 기초 자산이 미국 지수이므로 원/달러 환율이 오르내리면 원화 환산 수익률도 함께 달라집니다.

연금·ISA 계좌에서 인기 있는 이유는요?

미국 대표 지수를 원화로 간편하게 담을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다만 계좌·상품별 과세와 수수료가 실제 수익률에 영향을 주므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