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나스닥100(국내상장)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미국 나스닥100 지수를 따라가는 국내 상장 ETF인 TIGER 나스닥100에 10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땠을지 살펴봅니다. 국내 원화로 거래하지만, 담긴 자산은 미국 기술주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TIGER 나스닥100 (국내상장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25.1%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0개월
손실 개월 수: 0
고점 회복 기간
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44,574,708원 (+298.3%), 최대 낙폭(MDD) -25.1%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TIGER 나스닥100은 미국 나스닥100 지수(기술·성장 기업 중심)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국내 증시에서 원화로 사고팔며 연금계좌에서도 활용할 수 있어 국내 투자자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나스닥100은 2016년 이후 대형 기술주 강세로 크게 올랐지만, 2018년 말과 2022년에는 금리 상승과 성장주 조정으로 큰 폭의 하락을 겪었습니다. 국내 상장이라도 기초 지수가 미국 기술주이므로, 미국 시장 변동과 원·달러 환율이 성과에 함께 반영됩니다.
결과 해석
이 시나리오는 '국내 상장이라도 기초 자산은 해외'라는 구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기술·성장주 비중이 높아 상승기에는 크게 오르지만, 조정기에는 낙폭이 깊고 손실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 원화로 표시되지만 담긴 미국 주식의 가격과 환율이 함께 움직인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적립식은 시점 분산 효과가 있으나 손실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TIGER 나스닥100은 국내 상장 ETF로 원화(KRW)로 거래되고 계산 결과도 원화 기준입니다. 다만 기초 자산이 미국 주식이라 미국 시장 변동과 원·달러 환율 변화가 실제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환헤지 여부에 따라 환율 영향의 크기가 달라집니다). ETF 운용보수와 매매 시 세금·수수료도 성과를 낮춥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 상장 ETF인데 왜 미국 시장 영향을 받나요?
TIGER 나스닥100은 국내에서 원화로 거래되지만 담고 있는 자산은 미국 나스닥100 기업들입니다. 따라서 미국 주가가 오르내리면 이 ETF 가격도 함께 움직이고, 원·달러 환율도 성과에 반영됩니다.
직접 미국 ETF를 사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기초 지수는 같지만, 국내 상장 ETF는 원화로 거래되고 연금계좌 활용이 가능한 점이 다릅니다. 다만 세금 체계와 환헤지 여부, 운용보수가 다를 수 있어 실제 성과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기술주 ETF라 오래 적립하면 안전한가요?
기술·성장주 비중이 높아 상승기에는 크게 오르지만 조정기에는 낙폭이 깊습니다. 오래 적립해도 시작·조정 시점에 따라 손실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과 회복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