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에 매월 30만 원씩 5년 적립하면?

5년은 복리보다 진입 시점과 변동성의 영향이 훨씬 큰 짧은 구간입니다. 결과는 시작한 자리에 크게 좌우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SP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2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8,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8,540,578원
수익금
10,240,578원
누적 수익률
+56.0%
연환산 수익률(XIRR)
18.1%
매수 횟수
6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15.9%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2개월

손실 개월 수: 14

고점 회복 기간

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8,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8,540,578원 (+56.0%), 최대 낙폭(MDD) -15.9%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1년 7월은 코로나 이후 유동성 랠리로 주가가 사상 최고 부근에 있던 시기였습니다. 이 적립은 곧바로 2022년의 급격한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국면을 정면으로 통과합니다. 2022년 한 해 동안 S&P 500은 고점 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이후 2023~2024년 AI 관련 대형주 주도로 반등했습니다. 즉 이 5년은 고점 진입 → 하락 → 회복이라는 한 사이클을 압축해서 겪은 구간입니다.

결과 해석

5년처럼 짧은 기간에는 복리의 눈덩이 효과보다 '언제 시작했는가'와 그 사이의 변동성이 결과를 지배합니다. 이 구간에도 큰 최대낙폭과 상당한 손실기간이 있었고, 원금 아래로 내려가 있던 시기를 견뎌야 회복 국면의 반등을 온전히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적립식은 하락장에서 더 낮은 가격에 계속 사들이는 구조여서 저점 근처 매수가 회복의 발판이 됩니다. 다만 5년 성과 하나로 지수의 장기 성격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주의·한계

이 계산은 세금·매매수수료·환율 변동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시점 시작을 전제로 한 결과일 뿐입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실제 원화 환산 성과는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에 배당은 포함되나요?

SPY 가격 데이터 기준 계산이며, 배당 재투자·배당세 처리는 별도로 명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투자에서는 배당과 그에 대한 세금이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5년은 장기 투자로 충분한가요?

일반적으로 5년은 한 번의 하락과 회복을 겪을 수 있는 정도로, 지수의 장기 복리를 판단하기에는 짧은 편입니다. 그래서 진입 시점의 영향이 크게 나타납니다.

적립일은 어떻게 잡히나요?

매월 초를 기준으로 정해진 금액을 넣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실제 자동이체 날짜나 체결일에 따라 세부 결과는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