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ETF(SLV)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은 현물 가격을 따라가는 SLV에 15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땠을지 실제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은은 귀금속이면서 산업 금속이라, 금보다 변동이 큰 편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은 ETF (SLV)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50.6%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91개월
손실 개월 수: 105
고점 회복 기간
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43,858,935원 (+164.9%), 최대 낙폭(MDD) -50.6%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SLV는 은 현물 가격을 따라가는 ETF입니다. 은은 금과 함께 안전자산·인플레이션 헤지로 언급되지만, 전자·태양광 등 산업 수요 비중이 커서 경기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이 이중적 성격 때문에 은 가격은 금보다 변동 폭이 큰 편입니다. 2011년은 은값이 역사적 고점 부근이었고, 이후 여러 해에 걸쳐 크게 하락했다가 회복과 조정을 반복했습니다. 즉 이 시나리오의 시작 시점은 은값이 높았던 국면이라는 점을 함께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결과 해석
은은 이자나 배당이 없고 가격 변동만으로 손익이 결정되는 자산입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확인해 '변동이 큰 원자재'의 성격을 그대로 이해하세요. 금과 비슷하게 움직일 때도 있지만 산업 수요 영향으로 더 크게 출렁일 수 있고, 손실 기간이 상당히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적립식은 시점 분산 효과가 있으나 방향성 손실을 제거하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은은 이자·배당이 없어 오로지 가격 상승에만 의존하며, 금보다 변동성이 큽니다. 해외 자산이라 환율이 원화 수익에 영향을 주고, 운용보수·매매수수료·양도소득세 등 세금이 성과를 낮춥니다. 시작 시점의 높은 가격대에 유의해야 합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은은 금과 똑같이 움직이나요?
방향이 비슷할 때가 많지만, 은은 산업용 수요 비중이 커서 경기에도 반응합니다. 그래서 금보다 변동 폭이 크고,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도 더 클 수 있습니다.
은에는 이자나 배당이 있나요?
없습니다. 은은 보유해도 이자나 배당이 나오지 않고, 오직 가격 변동으로만 손익이 결정됩니다. 오히려 ETF 운용보수만큼 비용이 발생합니다.
적립하면 은의 변동성을 견딜 수 있나요?
적립식은 매수 시점을 분산해 평균 단가를 완만하게 만들 수 있지만, 은 특유의 큰 변동과 긴 손실 기간을 없애지는 못합니다. 회복 기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