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TF(SMH)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반도체 ETF(SMH)에 2011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매월 30만 원씩 15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시나리오입니다. 반도체 사이클과 AI 붐이 만든 극단적 변동과 낙폭을 S&P500과 비교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반도체 ETF(SMH)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922,312,239원
수익금
868,012,239원
누적 수익률
+1598.5%
연환산 수익률(XIRR)
33.2%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4.3%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6

고점 회복 기간

8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922,312,239원 (+1598.5%), 최대 낙폭(MDD) -44.3%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SMH는 엔비디아·TSMC 등 반도체 설계·제조 기업에 집중된 ETF입니다. 반도체는 수요와 공급이 주기적으로 엇갈리는 '반도체 사이클'이 뚜렷한 산업입니다. 2011~2026년 구간에는 모바일·데이터센터 수요, 2022년 조정, 그리고 후반부 AI 붐이 반도체주를 극단적으로 끌어올린 국면이 포함됩니다.

결과 해석

반도체는 성장성이 크지만 변동도 극단적인 대표적 고베타 섹터입니다. 적립식으로 15년을 넣으면 매수 시점이 분산되나, 반도체 사이클 하강기에는 최대낙폭이 매우 깊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낙폭이 깊으면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도 길어집니다. S&P500과 비교하면 사이클 상승·AI 붐 국면에서는 크게 앞설 수 있고, 사이클 둔화기에는 크게 뒤처지는 극단적 편차를 보입니다.

주의·한계

반도체는 사이클·재고·수요 급변에 민감해 낙폭이 급격할 수 있고, 소수 기업 비중이 높아 집중 위험이 큽니다. 최근의 급등이 미래에도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운용보수·수수료·세금·환율이 성과에 영향을 주며, 이 시나리오는 반도체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붐이 있으니 반도체는 계속 오를까요?

단정할 수 없습니다.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으로 상승 뒤 깊은 조정이 반복돼 왔습니다. 미래 가격은 예측 대상이 아닙니다.

반도체 ETF의 최대낙폭이 큰 이유는요?

수요·재고 사이클에 민감하고 소수 대형주 비중이 높아 조정기에 낙폭이 극단적으로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이면 안전한가요?

매수 시점 분산 효과는 있으나 섹터의 깊은 낙폭과 긴 회복 기간 자체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