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형주(러셀2000)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소형주=고수익'이라는 통념을, 대형주에 오히려 뒤처지고 낙폭은 더 컸던 이 15년으로 검증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소형주 러셀2000 (IWM)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0.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5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32,102,404원 (+143.3%), 최대 낙폭(MDD) -40.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IWM은 미국 소형주 약 2,000종으로 구성된 러셀2000을 추종합니다. 이론상 소형주는 위험이 큰 대신 장기 초과수익(소형주 프리미엄)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2011년 7월 이후 15년은 대형 기술주가 시장을 강하게 주도한 시기로, 소형주는 대형주·전체시장에 뒤처지는 국면이 많았습니다. 2020년 코로나, 2022년 금리 인상기 하락에서 소형주의 변동성이 특히 두드러졌습니다.
결과 해석
이 구간은 '소형주는 더 위험하니 더 높은 수익을 준다'는 통념이 항상 성립하지는 않음을 보여줍니다. 대형주 주도장에서는 소형주가 오히려 성과가 뒤처질 수 있고, 그러면서도 최대낙폭과 손실기간·회복기간은 대형주보다 더 크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즉 더 큰 위험이 더 큰 보상으로 반드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프리미엄은 이론상 장기 평균의 이야기일 뿐, 특정 15년 구간에서는 반대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의·한계
세금·수수료·환율 미반영 단순 계산입니다. 특정 대형주 주도 국면의 결과라 다른 시기엔 소형주 우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형주는 변동성이 커 낙폭이 크며, 달러 자산이라 원화 환산 성과는 환율에 좌우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형주는 원래 대형주보다 수익이 높지 않나요?
이론상 장기 평균으로는 소형주 프리미엄이 논의되지만, 이 15년처럼 대형주 주도장에서는 오히려 소형주가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위험이 크면 수익도 큰 것 아닌가요?
더 큰 변동성이 반드시 더 큰 수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이 구간엔 소형주가 낙폭은 더 크면서 성과는 뒤처지기도 했습니다.
러셀2000은 어떤 지수인가요?
미국 소형주 약 2,000종으로 구성된 지수로, 대형주 지수보다 변동성과 낙폭이 큰 경향이 있습니다. IWM이 이를 추종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