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적립하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에서 출발해 클라우드로 확장한 오라클에 매월 30만 원씩 20년을 적립했다면 어떤 흐름이었을지 봅니다. 성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이 클라우드로 사업을 전환하는 과정의 부침이 주가에 담긴 만큼, 최대낙폭·손실기간·회복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투자 조건
대상 · 오라클 (ORCL)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58.1%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6개월
손실 개월 수: 7
고점 회복 기간
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322,075,862원 (+345.5%), 최대 낙폭(MDD) -58.1%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오라클은 기업용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로 성장한 대표적 IT 기업으로, 최근에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관련 수요로 다시 주목받아 왔습니다. 이 시나리오의 시작점인 2006년 7월 이후 20년 동안 금융위기와 코로나, 금리 인상기를 통과했습니다. 성숙한 소프트웨어 기업이라 한동안은 완만한 흐름을 보였지만, 클라우드 전환이 늦었다는 우려로 부진했던 구간과, 반대로 클라우드·AI 수요 기대로 크게 오른 구간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사업 전환의 성패에 따라 개별 종목 특유의 변동이 있었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2006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0년 구간을 살펴봅니다.
결과 해석
적립식은 매달 같은 금액을 넣어 매수 단가를 평준화합니다. 오라클처럼 성숙기에 접어든 소프트웨어 기업은 한동안 완만하게 움직이다가, 클라우드 전환 성패나 실적 서프라이즈에 따라 개별 종목 특유의 급등락을 보일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에서 넣은 금액과 함께 투자 기간 중 최대낙폭, 원금 아래 머문 손실기간, 회복까지 걸린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완만해 보이던 기업도 사업 전환 국면에서는 크게 흔들릴 수 있으므로, 숫자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지금까지 살아남아 널리 알려진 오라클 한 종목만 놓고 본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종목이 좋았다고 해서 다른 개별주도 그러리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 같은 시기 상장했다가 사라지거나 부진했던 수많은 종목은 이 계산에 등장하지 않는 '생존자 편향'입니다. 개별 종목은 지수보다 훨씬 큰 최대낙폭과 긴 손실기간, 그리고 사업이 꺾이면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는 '집중 위험'을 안습니다. 세금(양도소득세·배당세), 매매 수수료, 원·달러 환율 효과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손익과 차이가 납니다. 이 결과는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니라 지나간 흐름을 정직하게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월 30만 원씩 20년이면 실제로 얼마를 넣는 건가요?
매월 30만 원씩 20년, 즉 약 240회에 걸쳐 원금을 적립하는 구조입니다. 결과 화면에는 총 넣은 원금과 평가금이 함께 표시되며, 핵심은 '얼마가 됐나'만큼이나 '그 사이 얼마나 떨어졌다가 회복했나'입니다.
오라클 같은 개별주는 지수 적립과 뭐가 다른가요?
지수(예: S&P 500)는 수백 개 기업으로 위험이 분산되지만, 개별주는 한 회사에 위험이 집중됩니다. 잘될 때는 지수보다 훨씬 앞설 수 있지만, 그 회사가 흔들리면 최대낙폭이 더 깊고 손실기간이 더 길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최대낙폭·손실기간·회복기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결과에 세금과 수수료, 환율은 포함돼 있나요?
아니요. 이 결과는 주가 흐름만 반영하며 양도소득세·배당세·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 효과는 빠져 있습니다. 실제 계좌 수익은 이 요소들 때문에 표시값과 달라집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 현재 시점의 대표 자산을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과거 당시의 시장 구성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