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귀족 ETF(NOBL)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25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배당귀족' 기업을 담는 NOBL에 매월 일정액을 10년간 적립했을 때의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배당 재투자와 방어적 성격을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NOBL (미국 배당귀족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59,900,756원
수익금
23,600,756원
누적 수익률
+65.0%
연환산 수익률(XIRR)
9.7%
매수 횟수
12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4.1%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4

고점 회복 기간

3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36,300,000원최종 평가금액 59,900,756원 (+65.0%), 최대 낙폭(MDD) -34.1%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NOBL은 S&P 500 기업 중 25년 이상 연속으로 배당을 늘려온 이른바 '배당귀족(Dividend Aristocrats)'을 동일가중에 가깝게 담는 ETF입니다. 이 10년(2016~2026) 구간에는 2018년 말 급락,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금리 인상기 조정이 포함됩니다. 오랜 기간 배당을 늘려온 기업은 경기 방어적 업종 비중이 커, 성장주 급등기에는 지수에 뒤처지고 급락장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흔들리는 국면이 나타나곤 했습니다.

결과 해석

'배당귀족'이라는 조건은 오랜 기간 배당을 유지·증액할 만큼 사업이 견실했음을 시사하지만, 그것이 주가 하락을 막아주는 보증은 아닙니다. 매달 적립하면 하락 구간에서 수량이 더 쌓이고, 배당 재투자로 복리가 더해집니다. 이 10년 안에도 코로나 폭락 같은 급락으로 최대낙폭이 깊어진 시기, 원금 아래 머문 손실 기간, 고점 회복까지의 대기 시간이 있었습니다. 결과에서 낙폭의 깊이와 회복에 걸린 기간을 수익률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의·한계

배당은 배당소득세(미국 원천징수 15% 등)와 국내 과세 대상이며, 이 계산에는 세금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운용보수·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 변동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에 배당이 포함되나요?

배당을 재투자한 총수익 관점으로 다룹니다. 실제 수령 시 배당세가 차감되므로 세후 실수령액은 표시값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배당세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세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배당은 통상 15% 원천징수되고 국내 과세도 있을 수 있어 세후 결과는 더 낮아집니다.

성장주 ETF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구간마다 다릅니다. 성장주가 앞서는 상승장도 있었고, 급락장에서는 배당귀족 쪽 낙폭이 얕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비교 기능으로 같은 기간 최대낙폭까지 나란히 확인해 보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