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2011년 이후 빅테크 최대 수혜 구간을 담아 높은 배수를 보이지만, 그만큼 낙폭도 S&P 500보다 큽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나스닥100 (QQQ)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3.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7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294,004,203원 (+441.4%), 최대 낙폭(MDD) -33.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1년 7월 이후 15년은 스마트폰 대중화, 클라우드 확산, 그리고 2023년 이후 AI 붐으로 이어지는 빅테크의 최대 수혜기와 대체로 겹칩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가 나스닥100을 끌어올렸습니다. 동시에 2018년 말 급락,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금리 인상기 하락이라는 굵직한 조정도 이 안에 포함됩니다.
결과 해석
이 구간은 S&P 500 15년과 비교하면 수익 배수와 낙폭이 모두 큰 것이 특징입니다. 빅테크 주도장에서 높은 배수가 나왔지만, 그 경로에는 2022년의 깊은 최대낙폭과 긴 손실기간·회복기간이 있었습니다. 높은 수익은 곧 높은 변동성의 다른 얼굴이며, 같은 하락이 와도 성장주 지수는 더 크게 흔들립니다. 좋은 시대에 좋은 섹터를 담은 표본 효과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주의·한계
세금·수수료·환율 미반영 단순 계산입니다. 특정 성장 국면에 의존한 결과라 다른 시기엔 배수가 크게 낮을 수 있고, 성장주 특성상 낙폭이 큽니다. 달러 자산이라 원화 환산 성과는 환율에 좌우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P 500 15년과 무엇이 다른가요?
나스닥100은 기술주 집중도가 높아 이 구간의 배수가 S&P 500보다 컸지만, 2022년 등 하락 국면의 최대낙폭도 더 깊었습니다.
이 높은 배수가 앞으로도 이어지나요?
과거 빅테크 주도장의 결과일 뿐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도 섹터가 바뀌면 배수와 낙폭 모두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립은 변동성을 완화하나요?
매수 시점 분산으로 평균 단가를 완만하게 하지만 지수 변동성 자체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손실기간과 회복기간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