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캡 ETF(MDY)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적립하면?
대형주와 소형주 사이인 미국 중형주에 투자하는 미드캡 ETF인 MDY에 매월 일정액을 20년간 적립한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규모(사이즈) 스타일의 초과·미달 성과를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MDY (미국 중형주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3.0%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8개월
손실 개월 수: 23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249,683,765원 (+245.3%), 최대 낙폭(MDD) -43.0%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규모(사이즈) 팩터는 소형주가 대형주보다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냈다는 관찰에서 출발합니다. 파마-프렌치의 3요인 모형에서 규모가 대표 요인으로 다뤄집니다. 미드캡은 대형과 소형의 중간 지대로, MDY는 S&P 미드캡 400을 추종합니다. 이 20년(2006~2026) 구간에는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조정이 모두 포함됩니다. 중형주는 대형주보다 경기 민감도가 높아 회복장에서 앞서기도, 위기장에서 더 깊게 밀리기도 했습니다.
결과 해석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적립식은 가격이 쌀 때 더 많은 수량을, 비쌀 때 더 적은 수량을 사게 됩니다. 중형주는 대형주보다 성장 여력이 크다는 기대가 있지만, 최근 여러 해에는 소수 초대형 종목이 시장을 주도하며 미드캡이 대형주 지수에 뒤처지는 국면도 있었습니다. 경기 민감도가 높아 하락장에서 낙폭이 더 깊고 손실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낙폭·손실 기간·회복 기간을 대형주 지수와 나란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의·한계
'중형·소형=고수익'이라는 통념은 특정 구간에만 성립했고, 최근 여러 해에는 대형주가 앞선 경우도 많습니다. 중형주는 변동성과 낙폭이 대형주보다 클 수 있습니다. ETF 운용보수·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배당·양도소득세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규모(사이즈) 팩터란 무엇인가요?
기업 규모(시가총액)를 기준으로 소형·중형·대형을 나눠 투자하는 스타일입니다. 소형주가 장기적으로 초과수익을 냈다는 학술 관찰(파마-프렌치 규모 요인)에서 출발했습니다.
중형주는 항상 대형주를 이기나요?
아닙니다. 회복장·경기 확장기에는 앞서기도 하지만, 최근 여러 해처럼 소수 초대형주가 시장을 주도하면 대형주 지수에 뒤처집니다. 초과·미달이 국면에 따라 번갈아 옵니다.
이 전략의 위험은 무엇인가요?
높은 경기 민감도에 따른 깊은 낙폭과 긴 손실 기간, 대형주 대비 소외 구간이 대표적입니다. 시장 급락 시 회복이 길어질 수 있고 환율·수수료도 수익을 깎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