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캡 성장 ETF(MGK)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초대형 성장주에 집중하는 메가캡 성장 ETF인 MGK에 매월 일정액을 15년간 적립한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성장·대형 스타일의 초과·미달 성과를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MGK (미국 메가캡 성장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34,847,312원
수익금
180,547,312원
누적 수익률
+332.5%
연환산 수익률(XIRR)
17.7%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3.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1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34,847,312원 (+332.5%), 최대 낙폭(MDD) -33.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성장(Growth) 스타일은 이익·매출 성장이 빠른 기업에, 대형(Mega-cap) 스타일은 시가총액이 가장 큰 기업에 집중하는 방식입니다. MGK는 이 둘을 결합해 미국 초대형 성장주에 비중을 싣습니다. 이 15년(2011~2026) 구간은 스마트폰·클라우드·AI로 초대형 성장주가 시장을 주도한 시기와 대체로 겹치며, 2020년 코로나 폭락과 2022년 금리 인상기의 성장주 급락도 포함됩니다. 소수 종목 집중도가 높아 상승·하락 모두 폭이 컸습니다.

결과 해석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적립식은 가격이 쌀 때 더 많은 수량을, 비쌀 때 더 적은 수량을 사게 됩니다. 메가캡 성장은 성장주가 주도하는 국면에서 시장 지수를 크게 앞서기도 하지만, 금리가 오르거나 성장 기대가 꺾이는 국면에서는 낙폭이 시장보다 훨씬 깊게 나타나는 성질이 있습니다. 소수 초대형주 집중은 분산이 약해 특정 종목·섹터 위험에 더 노출됩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낙폭·손실 기간·회복 기간을 시장 지수와 나란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의·한계

성장 스타일은 금리 상승기·성장 둔화기에 시장보다 큰 낙폭을 겪을 수 있고, 소수 종목 집중으로 특정 위험에 취약합니다. 백테스트 성과는 실제 수수료·세금을 반영하면 줄어들며, ETF 운용보수·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세금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타일 투자란 무엇인가요?

시장 전체를 담는 대신 성장·가치·규모(대형·소형) 같은 특성(스타일)을 기준으로 종목을 골라 담는 방식입니다. 메가캡 성장은 대형+성장 스타일을 결합한 전략입니다.

메가캡 성장은 항상 시장을 이기나요?

아닙니다. 성장주가 주도하는 국면에서는 크게 앞서지만, 금리 상승기나 성장 둔화기에는 시장보다 낙폭이 훨씬 깊어집니다. 국면에 따라 성과가 크게 갈립니다.

이 전략의 위험은 무엇인가요?

소수 초대형주 집중에 따른 분산 부족과 큰 변동성, 금리 상승기의 깊은 낙폭이 대표적입니다. 시장 급락 시 손실 구간과 회복이 길어질 수 있고 환율·수수료도 수익을 깎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