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변동성 ETF(USMV)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가격 변동이 작은 종목 조합으로 포트폴리오 전체의 변동성을 낮추도록 설계된 최소변동성 ETF인 USMV에 매월 일정액을 10년간 적립한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낙폭 완화 효과를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USMV (미국 최소변동성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1.9%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4
고점 회복 기간
3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58,696,401원 (+61.7%), 최대 낙폭(MDD) -31.9%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저변동성 팩터는 변동성이 낮은 종목이 이론적 기대와 달리 위험 대비 나은 성과를 냈다는 '저변동성 이상현상'에서 출발합니다. USMV는 개별 종목의 변동성뿐 아니라 종목 간 상관관계까지 고려해 포트폴리오 전체 변동성이 낮아지도록 미국 주식을 조합합니다. 이 10년(2016~2026) 구간에는 2018년 말 급락,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조정이 포함되며, 급락 국면에서 낙폭이 시장 지수보다 얕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었으나 상승장에서는 뒤처지는 국면도 있었습니다.
결과 해석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적립식은 가격이 쌀 때 더 많은 수량을, 비쌀 때 더 적은 수량을 사게 됩니다. 최소변동성 전략은 낙폭 자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므로 위기 때 최대낙폭이 상대적으로 얕고 회복도 빠른 경향이 있지만, 완전한 방어는 아니며 시장이 크게 하락하면 손실 구간과 회복 지연을 겪습니다. 강한 상승장에서는 시장 지수보다 덜 오르는 대가를 치르기도 합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낙폭·손실 기간·회복 기간을 시장 지수와 나란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의·한계
저변동성이라도 시장 전체 급락 시 손실을 피할 수 없고, 금리 상승 국면에서는 배당·경기방어 성향이 강한 저변동 종목이 오히려 불리할 수 있습니다. 백테스트 성과는 실제 수수료·회전율·세금을 반영하면 줄어들며, ETF 운용보수·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세금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팩터 투자란 무엇인가요?
시장 전체가 아니라 저변동성·가치·모멘텀 같은 특정 특성(팩터)을 기준으로 종목을 골라 담는 방식입니다. 학술 연구에서 관찰된 패턴을 규칙에 따라 추종하는 스마트베타 전략입니다.
저변동성 팩터는 항상 시장을 이기나요?
아닙니다. 급락장에서 낙폭이 얕은 경우가 있었지만, 강한 상승장에서는 시장보다 덜 오릅니다. 낮은 변동성을 얻는 대신 상승 여력을 일부 포기하는 성격입니다.
이 전략의 위험은 무엇인가요?
완전한 하락 방어가 아니라는 점, 상승장 소외, 금리 상승기에 불리할 수 있다는 점이 대표적입니다. 시장 전체가 급락하면 손실 구간과 회복 지연을 겪고 환율·수수료도 수익을 깎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