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200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한국 대표 지수 코스피200을 추종하는 KODEX 200에 최근 10년 동안 매월 같은 금액을 넣었다면 어땠을지 살펴봅니다. 이 구간의 코스피는 크게 오르내린 뒤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 '박스권'의 성격이 강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KODEX 200 (코스피200)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62,950,790원
수익금
126,650,790원
누적 수익률
+348.9%
연환산 수익률(XIRR)
28.4%
매수 횟수
12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2.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5개월

손실 개월 수: 11

고점 회복 기간

7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36,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62,950,790원 (+348.9%), 최대 낙폭(MDD) -32.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이 10년 구간은 2016년부터 시작해 2020년 코로나 급락과 급반등, 그리고 그 뒤의 조정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이 기간 동안 반도체 경기와 수출 흐름, 원/달러 환율, 외국인 수급에 크게 흔들리며 뚜렷한 상승 추세를 이어가기보다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미국 대표 지수가 꾸준히 우상향한 것과 대비되는, 한국 증시의 박스권 특성을 잘 보여주는 구간입니다.

결과 해석

KODEX 200은 상위 200종목에 분산하므로 개별 종목보다 낙폭이 완만한 편이지만, 이 구간에는 코로나 시기의 급락과 그 뒤 조정으로 최대낙폭과 손실 기간이 발생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매월 적립은 하락 시 더 싼 가격에 사들여 평균 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박스권에서도 저점 매수의 이점이 일부 쌓입니다. 다만 지수가 오래 제자리에 머물면 그 효과에도 한계가 있으므로, 회복 기간과 최대낙폭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배당·거래수수료·세금을 단순화한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200은 국내 상장 원화(KRW) 상품이라 표시 금액은 원화 기준이며, 지수 분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 시기 최대낙폭이 있었고 회복까지 손실 기간이 이어진 시점이 있었습니다. 국내 자산이라 환율은 직접 반영되지 않지만, 박스권 장기 정체 위험은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최근 10년 코스피는 왜 박스권이라 불리나요?

크게 오르내린 뒤 다시 비슷한 수준으로 돌아오는 흐름이 반복됐기 때문입니다. 뚜렷한 상승 추세보다 등락이 많아 회복 기간과 최대낙폭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년 구간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10년 구간은 2008년 금융위기를 포함하지 않고 코로나 급락 중심입니다. 시작 시점에 따라 최대낙폭과 손실 기간이 달라지므로 두 구간을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세금이나 환율이 반영되나요?

국내 상장 원화 상품이라 환율은 직접 반영되지 않습니다. 배당·세금·거래비용은 단순화되어 실제 수익률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