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200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코스피200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대표 ETF인 KODEX 200에 15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떤 흐름이었는지 실제 가격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한국 대표지수도 장기간 박스권에 머문 시기가 있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KODEX 200 (코스피200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83,302,368원
수익금
229,002,368원
누적 수익률
+421.7%
연환산 수익률(XIRR)
19.9%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3.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7개월

손실 개월 수: 29

고점 회복 기간

1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83,302,368원 (+421.7%), 최대 낙폭(MDD) -33.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KODEX 200은 국내 시가총액 상위 200개 기업을 담은 코스피200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대표 ETF입니다. 한국 증시는 2011년 무렵부터 여러 해에 걸쳐 코스피가 특정 구간을 오르내리는 이른바 '박스권'에 머물렀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2020년 코로나 국면에서는 지수가 급락했다가 이후 빠르게 반등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지수는 반도체·수출 경기, 환율, 외국인 수급 등에 크게 영향을 받아왔고, 같은 기간 미국 지수와 성과 격차가 자주 언급되었습니다.

결과 해석

이 시나리오는 '분산된 국내 대표지수라도 긴 정체와 낙폭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고점 대비 얼마나 떨어졌는지), 손실 기간(원금이나 고점을 밑돈 기간), 회복 기간(다시 회복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개별 종목보다는 분산돼 있지만, 국내 지수 특성상 특정 구간에서 오래 횡보할 수 있습니다. 적립식은 가격이 낮을 때 더 많은 수량을 사 모으는 효과가 있으나 손실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KODEX 200은 국내 상장 원화 자산이므로 계산 결과도 원화(KRW) 기준이며 환율 변수는 없습니다. 다만 국내 지수는 반도체·수출 경기와 외국인 수급에 민감하고, ETF 운용보수와 매매 시 세금·수수료가 실제 성과를 갉아먹습니다. 특정 구간의 장기 횡보 가능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과거의 흐름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자산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스피200 ETF는 개별 종목보다 안전한가요?

200개 기업에 분산돼 있어 한 종목이 흔들려도 충격이 완화되는 편입니다. 다만 지수 전체가 하락하는 국면에서는 분산만으로 손실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확인하면 지수도 상당한 낙폭을 겪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왜 미국 지수와 성과 차이가 자주 언급되나요?

같은 기간 미국 대표지수가 크게 오른 데 비해 한국 대표지수는 상대적으로 오래 정체했다는 비교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는 과거의 결과일 뿐, 앞으로도 그럴지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관심 종목별 시나리오를 직접 비교해 보는 편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매월 적립하면 박스권에서도 이익이 나나요?

적립식은 매수 시점을 분산해 평균 매입 단가를 완만하게 만들어 줄 뿐, 이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지수가 오랜 기간 횡보하면 평가금액이 원금 근처에 머물 수 있으므로,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