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골드선물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국제 금 가격(금 선물)을 따라가는 국내 상장 ETF인 KODEX 골드선물에 10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땠을지 살펴봅니다. 원화로 거래하지만, 담긴 자산은 달러로 거래되는 국제 금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KODEX 골드선물 (국내상장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67,275,184원
수익금
30,975,184원
누적 수익률
+85.3%
연환산 수익률(XIRR)
11.9%
매수 횟수
12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28.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2개월

손실 개월 수: 26

고점 회복 기간

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36,300,000원최종 평가금액 67,275,184원 (+85.3%), 최대 낙폭(MDD) -28.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KODEX 골드선물은 국제 금 선물 가격을 따라가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원화로 거래해 국내 투자자가 금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주지만, 기초가 되는 국제 금은 달러로 거래되므로 원·달러 환율도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금은 위기·인플레이션 국면의 안전자산으로 언급되지만, 이자·배당이 없어 오직 가격 변동으로 손익이 결정됩니다. 2016년 이후 금값은 여러 국면을 거치며 크게 오른 시기와 정체한 시기가 함께 있었습니다. 또 선물 기반이라 만기 교체 과정에서 '롤 코스트'가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과 해석

이 시나리오는 국내 상장 금 ETF의 구조와 금의 성격을 함께 보여줍니다.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금은 주식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분산 효과를 기대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자·배당이 없어 보유만으로는 현금흐름이 생기지 않고 여러 해에 걸친 정체를 겪을 수 있습니다. 원화로 표시되지만 국제 금값과 원·달러 환율이 함께 반영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적립식은 시점 분산 효과가 있으나 손실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KODEX 골드선물은 국내 상장 ETF로 원화(KRW)로 거래되고 계산 결과도 원화 기준입니다. 다만 기초 자산인 국제 금은 달러로 거래되므로 원·달러 환율 변화가 성과에 반영되고, 선물 기반이라 롤 코스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은 이자·배당이 없고 운용보수·매매수수료·세금이 성과를 낮춥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 금 ETF인데 왜 환율 영향을 받나요?

KODEX 골드선물은 원화로 거래하지만 기초가 되는 국제 금은 달러로 값이 매겨집니다. 그래서 원·달러 환율이 오르내리면 원화 기준 성과에 영향이 반영됩니다.

금은 안전자산이니 손실이 없나요?

금은 신용 위험이 없다는 의미에서 안전자산으로 불리지만, 가격 자체는 크게 오르내립니다. 결과 화면의 손실 기간을 보면 금도 여러 해 동안 원금이나 고점을 밑돌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롤 코스트가 성과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선물은 만기가 있어 주기적으로 다음 만기 계약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이때 새 계약이 더 비싸면 그 차이만큼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를 롤 코스트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국제 금 현물값이 올라도 ETF 수익이 그만큼 따라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