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드콜 ETF(JEPI)에 매월 30만 원씩 5년 적립하면?

월배당 커버드콜 전략의 JEPI에 매월 일정액을 5년간 적립했을 때의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소득 중심·상승 제한이라는 구조적 특성을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JEPI (미국 커버드콜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2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8,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2,402,777원
수익금
4,102,777원
누적 수익률
+22.4%
연환산 수익률(XIRR)
8.2%
매수 횟수
6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10.6%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9

고점 회복 기간

3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8,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2,402,777원 (+22.4%), 최대 낙폭(MDD) -10.6%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JEPI는 우량주를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월배당으로 나눠주는 커버드콜(옵션 프리미엄) 전략 ETF로, 2020년 상장 이후 월배당 소득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빠르게 알려졌습니다. 이 5년(2021~2026) 구간에는 2021년 고점, 2022년 금리 인상기 하락, 이후 회복이 포함됩니다. 커버드콜은 하락 구간에서 옵션 프리미엄이 손실을 일부 완충하지만, 상승 구간에서는 콜 매도로 상방이 제한되는 구조입니다.

결과 해석

커버드콜 ETF의 핵심은 '상승은 제한하고 소득(프리미엄)을 취한다'는 교환입니다. 하락장에서 프리미엄이 낙폭을 일부 완충할 수 있지만, 급락 자체를 막지는 못하며 강한 상승장에서는 지수보다 뒤처지기 쉽습니다. 매달 적립하고 월배당을 재투자하면 수량이 꾸준히 쌓입니다. 다만 높은 분배율이 곧 안전을 뜻하지 않으므로, 이 5년 안에서도 최대낙폭이 얼마나 깊었는지, 원금 아래 머문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이 어땠는지를 분배율·수익률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주의·한계

월배당(분배금)은 배당소득세(미국 원천징수 15% 등)와 국내 과세 대상이며, 이 계산에는 세금이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커버드콜은 운용보수가 일반 지수 ETF보다 높은 편이고, 원·달러 환율 변동도 결과를 바꿉니다. 높은 분배율은 원금 일부 반환이나 상방 포기의 대가일 수 있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결과에 월배당(분배금)이 포함되나요?

분배금을 재투자한 총수익 관점으로 다룹니다. 다만 실제 수령 시 세금이 차감되므로 세후 실수령액은 표시값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월배당에는 세금이 어떻게 붙나요?

이 계산에 세금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분배금은 통상 원천징수되고 국내 과세도 있을 수 있어, 분배율이 높은 JEPI는 세금 영향이 상대적으로 체감됩니다.

성장주 ETF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강한 상승장에서는 상방이 제한된 커버드콜이 성장주에 뒤처지기 쉽고, 하락장에서는 프리미엄이 낙폭을 일부 완충할 수 있습니다. 비교 기능으로 같은 기간 최대낙폭까지 나란히 확인해 보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