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등급 회사채 ETF(LQD)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투자등급 회사채를 담는 LQD에 15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땠을지 실제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국채보다 이자는 높지만, 금리와 신용 위험을 함께 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투자등급 회사채 ETF (LQD)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21.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개월
손실 개월 수: 1
고점 회복 기간
13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66,691,525원 (+22.8%), 최대 낙폭(MDD) -21.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LQD는 신용등급이 높은(투자등급) 미국 기업들이 발행한 회사채를 담는 ETF입니다. 국채보다 이자(신용 스프레드)를 더 주지만, 그만큼 기업의 신용 위험도 일부 반영됩니다. LQD는 만기가 상대적으로 긴 채권을 많이 담아 금리 변화에 민감한 편입니다. 2011~2021년 저금리기에는 우호적이었으나, 2022년 금리 급등기에는 국채와 마찬가지로 큰 폭의 하락을 겪었습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며 회사채 가격이 추가로 눌리기도 합니다.
결과 해석
우량 회사채는 국채와 주식의 중간쯤에 있는 위험·수익 프로파일을 갖습니다.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확인해 '이자를 더 받는 대신 감수하는 위험'의 크기를 있는 그대로 파악하세요. 금리 민감도가 커서 금리 상승기에는 국채와 비슷하게, 신용 불안기에는 주식과 비슷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적립식은 매수 시점을 분산할 뿐 손실을 없애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LQD는 금리 민감도와 기업 신용 위험을 동시에 지닙니다. 해외 자산이라 환율이 원화 수익에 영향을 주고, 운용보수·매매수수료·분배금 과세가 성과를 낮춥니다. 과거 흐름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자산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사채는 국채보다 위험한가요?
투자등급 회사채는 부도 위험이 낮은 편이지만, 국채에는 없는 기업 신용 위험이 존재합니다. 그 대가로 이자를 더 주는 구조입니다.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을 국채 시나리오와 비교해 보면 차이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LQD는 금리와 신용 중 무엇에 더 민감한가요?
LQD는 만기가 긴 채권을 많이 담아 평소에는 금리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다만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는 국면에서는 신용 스프레드 확대가 겹쳐 가격이 추가로 눌릴 수 있습니다.
적립하면 신용 위험이 줄어드나요?
적립식은 매수 시점을 분산할 뿐, 개별 발행사의 신용 위험이나 시장 전체의 하락을 없애지는 못합니다.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