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하락장부터 S&P 500 적립을 시작했다면?
물가 급등과 금리 인상으로 하락장이 시작된 2022년 초부터 S&P 500 ETF(SPY)에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땠을지 실제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하락장 초입에 시작해 이후 회복 국면까지 함께 통과한 사례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ETF (SP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22-01-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15.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9개월
손실 개월 수: 12
고점 회복 기간
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16,5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25,309,760원 (+53.4%), 최대 낙폭(MDD) -15.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2년은 40년 만의 높은 물가와 미국 연준의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으로 주식·채권이 동반 약세를 보인 해입니다. S&P 500은 2022년 1월 고점을 찍은 뒤 그해 하반기까지 상당 폭 하락했고, 이 시나리오는 그 하락장 초입에 적립을 시작합니다. 이후 2023~2024년에 걸쳐 시장이 점차 회복하는 국면까지 이어지므로, 하락으로 시작해 회복으로 이어지는 한 사이클을 관통합니다.
결과 해석
이 시나리오는 하락장 초입에 시작해 이후 회복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줍니다.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하락 구간에서 적립을 이어갔다면 낮아진 가격에 계속 매수가 이뤄져, 평균 매입 단가가 시작 시점보다 낮아졌을 수 있습니다. 시장이 회복될 때 이 낮은 평균 단가가 성과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결과적으로 회복이 왔기 때문이며, 하락기에는 계좌가 원금을 밑도는 기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하락기에 적립을 중단한 경우와 계속한 경우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 보면 차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주의·한계
하락장에서 적립을 지속하는 일은 심리적으로 어렵고, 계좌가 한동안 원금을 밑도는 상황을 견뎌야 할 수 있습니다. 하락 이후 회복이 온다는 보장은 없으며, 회복에 걸리는 시간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해외 자산이라 원·달러 환율이 원화 수익에 영향을 주고, 운용보수·매매수수료·세금도 성과를 낮춥니다. 과거의 회복 흐름이 미래에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자산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락장 초입에 시작하면 손해 아닌가요?
시작 직후 하락을 맞으면 한동안 평가손실을 견뎌야 합니다. 다만 적립식은 하락 구간에서 낮은 가격에 계속 매수해 평균 단가를 낮추므로, 이후 회복 시 그 효과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이후 시장 흐름에 달려 있어 단정할 수 없고, 손실 기간을 견딜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하락 중에 적립을 멈췄다면 어땠나요?
멈췄다면 낮은 가격에 사 모을 기회를 놓쳤을 수 있고, 반대로 하락이 더 길어졌다면 추가 손실을 피했을 수도 있습니다. 결과는 이후 회복 속도에 좌우됩니다. 같은 조건으로 계속한 경우와 중단한 경우를 직접 계산해 비교해 보세요.
하락장에서 적립하면 정말 유리한가요?
적립식이 하락기에 평균 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은 맞지만, 손실 자체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하락이 깊고 길수록 원금을 밑도는 기간도 길어질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의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