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 섹터 ETF(XLI)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산업재 섹터 ETF(XLI)에 2011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매월 30만 원씩 15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시나리오입니다. 경기 순환의 대표 섹터 성과와 낙폭을 S&P500과 비교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산업재 섹터 ETF(XLI)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2.0%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5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75,242,145원 (+222.7%), 최대 낙폭(MDD) -42.0%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XLI는 기계·항공·운송·건설 등 실물 경기와 밀접한 산업재 기업을 담는 대표적 경기 순환 섹터 ETF입니다. 2011~2026년 구간에는 경기 확장기의 강세와 함께, 2020년 코로나 봉쇄로 운송·항공이 급락한 국면, 이후 공급망·설비투자 회복 국면이 포함됩니다.
결과 해석
산업재는 경기 확장기에 강하고 침체기에 약한 전형적 순환 섹터입니다. 적립식으로 15년을 넣으면 매수 시점이 분산되지만, 경기 침체 국면에서는 섹터의 최대낙폭이 깊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낙폭이 깊으면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도 길어집니다. S&P500과 비교하면 경기 회복·확장기에는 앞설 수 있고 침체 국면에서는 뒤처지는 순환적 편차를 보입니다.
주의·한계
산업재는 경기·금리·원자재·글로벌 수요에 민감해 침체기에 낙폭이 큽니다. 과거의 회복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운용보수·수수료·세금·환율이 성과에 영향을 주며, 이 시나리오는 산업재 섹터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업재는 경기와 얼마나 연동되나요?
실물 경기와 밀접해 경기 확장기에 강하고 침체기에 약한 순환성이 뚜렷합니다. 그만큼 침체 국면의 최대낙폭이 깊을 수 있습니다.
경기가 좋아지면 무조건 오르나요?
단정할 수 없습니다. 경기 개선기에 강세를 보인 경향은 있으나 진입 시점과 이후 사이클에 따라 손실 기간을 겪을 수 있습니다.
S&P500 대신 산업재만 담으면요?
이 서비스는 배분을 권하지 않습니다. 한 순환 섹터 집중은 경기 위험에 전부 노출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