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ETF(INDA)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인도 대형·중형주에 투자하는 INDA에 10년간 매월 30만 원씩 적립했다면 어떤 결과였을지,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신흥국 중 상대적 강세와 그 이면의 리스크를 함께 살펴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인도 ETF (INDA)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1.3%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9
고점 회복 기간
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48,483,753원 (+33.6%), 최대 낙폭(MDD) -41.3%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INDA는 MSCI 인도 지수를 추종해 인도 대형·중형주에 투자합니다. 2016~2026년 인도는 신흥국 중에서 상대적으로 강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젊은 인구 구조, 내수 확대, 제조업 이전 기대, 정보기술·금융 성장 등이 배경이었습니다. 2016년 화폐 개혁(고액권 폐지), 2020년 코로나 충격 같은 사건도 있었으나 이후 회복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인도 주식은 성장 기대가 밸류에이션(주가 밸류)에 미리 반영되는 경향이 있어, 기대가 높을수록 조정 시 낙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결과 해석
이 시나리오는 신흥국 안에서도 성과가 크게 갈릴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상대적 강세를 보인 시장이라도 급락 구간과 회복 지연은 존재했으며, 높은 성장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되면 실망 시 조정 폭이 클 수 있습니다. 매월 적립은 하락기에 더 많은 수량을 사들이는 효과가 있으나, 단일 국가 집중과 통화 리스크를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인도 ETF는 성장 기대가 높은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과 조정 리스크가 있고, 루피 약세 등 통화 변동에 노출됩니다. 해외 자산이므로 달러/원 환율까지 겹치고, ETF 보수·매매 비용·세금도 실제 성과를 갉아먹습니다. 과거 흐름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자산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도가 강세였다면 앞으로도 좋을까요?
이 페이지는 예측이나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과거 강세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성장 기대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으면 실망 시 조정 폭이 클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의 과거 최대 낙폭을 참고하세요.
신흥국인데 인도는 왜 상대적으로 나았나요?
젊은 인구·내수 확대·제조업 이전 기대 등이 배경으로 꼽힙니다. 다만 같은 신흥국이라도 국가별로 성과가 크게 갈리므로, 다른 신흥국·미국 시나리오와 결과를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루피 약세는 수익에 어떻게 작용하나요?
INDA는 달러 표시라 루피가 약해지면 달러 환산 성과가 깎이고, 여기에 원화 환산까지 겹칩니다. 지수가 올라도 통화 효과 때문에 원화 기준 성과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