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배당 저변동 ETF(SPHD)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높은 배당수익률과 낮은 변동성을 함께 추구하는 SPHD에 매월 일정액을 10년간 적립한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두 팩터를 결합한 스타일의 초과·미달 성과를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HD (미국 고배당 저변동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9.0%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8개월
손실 개월 수: 11
고점 회복 기간
7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54,966,216원 (+51.4%), 최대 낙폭(MDD) -39.0%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SPHD는 S&P500 안에서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고르고, 그중 변동성이 낮은 종목에 비중을 싣는 방식으로 고배당과 저변동 두 팩터를 결합합니다. 이 10년(2016~2026) 구간에는 2018년 말 급락,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조정이 포함됩니다. 고배당·저변동 성향은 급락장에서 상대적으로 덜 흔들리는 국면이 있었으나, 배당이 많은 경기방어·리츠·유틸리티 비중이 커서 금리 상승기나 성장주 주도장에서는 시장에 뒤처지는 국면도 있었습니다.
결과 해석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적립식은 가격이 쌀 때 더 많은 수량을, 비쌀 때 더 적은 수량을 사게 됩니다. 배당은 재투자한다고 가정하면 복리 효과가 더해집니다. 고배당+저변동 결합은 낙폭을 완화하고 배당 현금흐름을 강조하지만, 두 팩터가 특정 섹터(유틸리티·리츠·필수소비재)에 쏠리기 쉬워 금리·섹터 위험에 노출됩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낙폭·손실 기간·회복 기간을 시장 지수와 나란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의·한계
고배당·저변동 결합도 시장 전체 급락 시 손실을 피할 수 없고, 금리 상승기에는 오히려 불리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배당 재투자에 가깝게 다루지만 실제로는 배당소득세(미국 원천징수 15% 등)와 국내 과세가 차감되어 실수령액이 줄어듭니다. ETF 운용보수·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팩터 투자란 무엇인가요?
시장 전체가 아니라 고배당·저변동 같은 특정 특성(팩터)을 기준으로 종목을 골라 담는 방식입니다. SPHD는 고배당과 저변동 두 팩터를 함께 쓰는 스마트베타 전략입니다.
고배당 저변동은 항상 시장을 이기나요?
아닙니다. 급락장에서 덜 흔들리는 경우는 있었지만, 성장주 주도장이나 금리 상승기에는 시장에 뒤처집니다. 배당·방어 성향을 얻는 대신 상승 여력을 일부 포기하는 성격입니다.
이 전략의 위험은 무엇인가요?
유틸리티·리츠 등 특정 섹터 쏠림과 금리 상승기 불리함이 대표적입니다. 시장 급락 시 손실 구간을 겪고, 배당세·환율·수수료가 실제 수익을 깎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