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ETF(IAU)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적립하면?

금 현물 가격을 따라가는 저비용 금 ETF인 IAU에 20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땠을지 실제 데이터로 살펴봅니다. 안전자산으로 불리는 금도 여러 해에 걸친 손실 기간을 겪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금 ETF (IAU)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12,460,151원
수익금
140,160,151원
누적 수익률
+193.9%
연환산 수익률(XIRR)
9.8%
매수 횟수
24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28.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6

고점 회복 기간

3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72,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12,460,151원 (+193.9%), 최대 낙폭(MDD) -28.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IAU는 금 현물 가격을 따라가는 ETF로, 널리 알려진 GLD와 유사하지만 운용보수가 더 낮은 저비용 대안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금은 위기·인플레이션 국면의 안전자산으로 여겨지지만, 이자·배당이 없어 오직 가격 변동으로만 손익이 결정됩니다. 이 20년 구간에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금값이 크게 오른 시기와, 2013년 전후 금값이 큰 폭으로 하락해 여러 해 동안 부진했던 시기가 함께 포함됩니다. 즉 금도 긴 손실 기간을 겪을 수 있는 자산입니다.

결과 해석

금은 흔히 안전자산으로 불리지만,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보면 여러 해에 걸친 하락과 정체를 겪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금은 주식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분산 효과를 기대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자·배당이 없어 보유 자체로는 현금흐름이 생기지 않습니다. 적립식은 시점을 분산해 평균 단가를 완만하게 하지만 손실을 없애지는 못합니다.

주의·한계

금은 이자·배당이 없어 가격 상승에만 의존하며, 안전자산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긴 손실 기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해외 자산이라 환율이 원화 수익에 영향을 주고, 운용보수·매매수수료·양도소득세 등 세금이 성과를 낮춥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IAU와 GLD는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금 현물 가격을 따라가는 ETF로 기본 성격은 비슷합니다. 다만 IAU는 운용보수가 더 낮은 저비용 대안으로 자주 언급됩니다. 장기 적립에서는 이 보수 차이가 누적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금은 안전자산이니 손실이 없나요?

금은 신용 위험이 없다는 의미에서 안전자산으로 불리지만, 가격 자체는 크게 오르내립니다. 결과 화면의 손실 기간을 보면, 금도 여러 해 동안 원금이나 고점을 밑돌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금은 이자나 배당이 있나요?

없습니다. 금은 보유해도 이자나 배당이 나오지 않고 오직 가격 변동으로만 손익이 정해집니다. 오히려 ETF 운용보수만큼 비용이 발생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