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채굴기업 ETF(GDX)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금을 캐는 광산 기업들의 주식을 담는 GDX에 15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땠을지 살펴봅니다. 금 자체가 아니라 '금값에 레버리지처럼 반응하는 기업 주식'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금 채굴기업 ETF (GDX)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54,951,537원
수익금
100,651,537원
누적 수익률
+185.4%
연환산 수익률(XIRR)
12.9%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4.7%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4개월

손실 개월 수: 89

고점 회복 기간

2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54,951,537원 (+185.4%), 최대 낙폭(MDD) -44.7%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GDX는 금을 직접 담는 것이 아니라 금을 캐는 광산 기업들의 주식을 담는 ETF입니다. 광산 기업은 금값이 오르면 채굴 비용 대비 이익이 크게 늘고, 반대로 금값이 내리면 이익이 급감해 주가가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GDX는 금값 변동을 레버리지처럼 확대해 반영하는 경향이 있어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2011년은 금값이 고점 부근이었고, 이후 여러 해에 걸쳐 금 채굴주가 극심한 하락을 겪었다가 회복과 조정을 반복했습니다.

결과 해석

GDX는 금이 아니라 '기업 주식'이므로 금 ETF보다 훨씬 변동이 큽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확인해 그 극심한 변동을 그대로 이해하세요. 채굴 비용·부채·경영 위험 등 기업 고유의 위험까지 더해져, 금값이 올라도 주가는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적립식은 시점 분산 효과가 있으나 이런 큰 변동과 긴 손실 기간을 없애지는 못합니다.

주의·한계

금 채굴주는 금값 변동을 확대해 반영하는 경향이 있어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개별 기업의 채굴 비용·부채·경영 위험도 더해집니다. 해외 자산이라 환율이 원화 수익에 영향을 주고, 운용보수·매매수수료·배당 과세가 성과를 낮춥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GDX는 금 ETF와 같은가요?

다릅니다. 금 ETF는 금 현물 가격을 따라가지만, GDX는 금을 캐는 기업의 주식을 담습니다. 기업 이익이 금값에 민감하게 반응해 변동성이 금 ETF보다 훨씬 큽니다.

금값이 오르면 GDX도 반드시 오르나요?

금값 상승이 광산 기업 이익에 우호적이긴 하지만, 채굴 비용 증가·부채·경영 문제 등 기업 고유의 요인 때문에 금값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변동이 큰 만큼 적립이 유리한가요?

적립식은 매수 시점을 분산해 평균 단가를 완만하게 만들 수 있지만, GDX 특유의 극심한 변동과 긴 손실 기간을 없애지는 못합니다. 최대 낙폭과 회복 기간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