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섹터 ETF(XLF)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금융 섹터 ETF(XLF)에 2011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매월 30만 원씩 15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시나리오입니다. 금리·경기에 민감한 금융 섹터의 성과와 낙폭을 S&P500과 비교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금융 섹터 ETF(XL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51,729,880원
수익금
97,429,880원
누적 수익률
+179.4%
연환산 수익률(XIRR)
12.7%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2.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5개월

손실 개월 수: 6

고점 회복 기간

9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51,729,880원 (+179.4%), 최대 낙폭(MDD) -42.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XLF는 대형 은행·보험·자산운용사를 담는 섹터 ETF입니다. 이 섹터의 트라우마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이후 규제 강화와 저금리 환경 속에서 회복해 왔습니다. 2011~2026년 구간에는 금리 인상·인하 국면, 2020년 코로나 충격, 2023년 일부 지역은행 불안 등이 금융주 변동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결과 해석

금융은 금리와 경기에 민감한 순환 섹터입니다. 금리 상승이 은행 수익에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경기 침체나 신용 불안이 닥치면 급락합니다. 적립식으로 15년을 넣으면 매수 시점이 분산되지만, 금융 섹터 특유의 최대낙폭과 그에 따른 손실 기간·회복 기간은 그대로입니다. S&P500과 비교하면 경기 확장기에 앞설 수 있고 신용 위기 국면에서는 크게 뒤처질 수 있습니다.

주의·한계

금융 섹터는 시스템 리스크(신용·유동성 위기)에 특히 취약해 낙폭이 급격할 수 있습니다. 과거 회복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운용보수·수수료·세금·환율이 성과에 영향을 주며, 이 시나리오는 금융 섹터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오르면 금융주는 좋은가요?

일반적으로 순이자마진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단정은 어렵습니다. 급격한 금리 변화나 신용 불안은 오히려 금융주를 흔들 수 있습니다.

2008년 같은 위기가 또 오면요?

금융 섹터는 시스템 리스크에 취약해 위기 때 최대낙폭이 매우 깊었던 역사가 있습니다.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이 길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S&P500보다 나은가요?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경기 확장기에는 앞설 수 있으나 신용 위기 국면에서는 크게 미달할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