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동일가중 ETF(RSP)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적립하면?

S&P500을 시가총액이 아닌 종목별 동일 비중으로 담는 동일가중 ETF인 RSP에 매월 일정액을 20년간 적립한 결과를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대형주 쏠림 완화 효과를 최대낙폭·손실 기간과 함께 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RSP (S&P500 동일가중 ETF)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71,437,124원
수익금
199,137,124원
누적 수익률
+275.4%
연환산 수익률(XIRR)
11.9%
매수 횟수
24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2.3%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23개월

손실 개월 수: 25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72,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71,437,124원 (+275.4%), 최대 낙폭(MDD) -42.3%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일반 S&P500(시가총액 가중)은 시총이 큰 소수 대형주의 비중이 커지지만, RSP는 500개 종목을 거의 같은 비중으로 담아 중형주와 소수 대형주가 아닌 나머지 종목의 영향을 더 크게 받습니다. 이 20년(2006~2026) 구간에는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폭락, 2022년 조정이 모두 포함됩니다. 소수 대형 기술주가 시장을 주도한 국면에서는 동일가중이 시총가중에 뒤처지고, 시장 폭이 넓어진 국면에서는 앞서기도 하는 등 국면별로 성과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결과 해석

매달 같은 금액을 넣는 적립식은 가격이 쌀 때 더 많은 수량을, 비쌀 때 더 적은 수량을 사게 됩니다. 동일가중은 특정 대형주 쏠림을 줄여 분산을 넓히지만, 중형주 비중이 커져 하락장에서 오히려 낙폭이 더 깊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비중을 다시 맞추는 리밸런싱이 회전율과 비용을 높이기도 합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낙폭·손실 기간·회복 기간을 일반 S&P500과 나란히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주의·한계

동일가중은 시총가중보다 중형주 비중이 높아 변동성과 낙폭이 더 클 수 있고, 잦은 리밸런싱으로 회전율·비용·세금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ETF 운용보수, 매매 수수료, 원·달러 환율 변동, 배당·양도소득세도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종목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팩터·스타일 투자란 무엇인가요?

시장 전체를 그대로 담는 대신 가중 방식이나 특정 특성(팩터·스타일)을 바꿔 종목을 골라 담는 방식입니다. 동일가중은 시가총액 대신 종목별 같은 비중을 쓰는 대표적인 스타일 전략입니다.

동일가중은 항상 일반 지수를 이기나요?

아닙니다. 소수 대형주가 시장을 주도한 국면에서는 시총가중에 뒤처지고, 시장 폭이 넓어진 국면에서는 앞서기도 합니다. 국면에 따라 초과·미달이 번갈아 옵니다.

이 전략의 위험은 무엇인가요?

중형주 비중이 높아 하락장 낙폭이 더 깊을 수 있고, 리밸런싱 회전율에 따른 비용·세금이 붙습니다. 시장 전체가 급락하면 손실 구간과 회복 지연을 겪고 환율·수수료도 수익을 깎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